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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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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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공개 영상을 날짜 순으로 모았습니다. 자막이 있는 영상은 AI가 문장을 정제한 교정본을 우선 보여주고, 공개 자막이 없는 영상도 메타데이터와 함께 별도로 보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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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할 때 양치 더 빡세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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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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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페이지는 141번째부터 160번째까지의 영상을 보여줍니다. 영상별 상세 페이지에서 교정본과 원문 영상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정 초반에는 통증, 발음, 식사 불편이 가장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되고, 음식 색소나 관리법도 요령이 생깁니다.

이런 경우는 치아만 교정해서는 해결되지 않고, 뼈가 같이 나온 경우라면 양악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치아만 돌출된 경우에는 교정으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덧니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발치를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비발치로 가능한 경우도 많고, 반대로 배열과 형태를 맞추기 위해 발치가 불가피한 경우도 있습니다.

교정은 환자의 협조가 필요한 치료이고, 양치 상태나 잇몸·뿌리 상태에 따라 일시적이거나 드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가능한 상황들을 미리 설명하고 동의서를 받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부분 교정은 가능은 하지만, 앞니가 눈에 띄게 틀어진 경우에는 만족도가 높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담할 때는 치아가 너무 뻗치지 않는지, 그리고 해결을 위해 치간 삭제가 많이 필요한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돌출입은 증상과 치아 배열 상태에 따라 발치 교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교정할 때는 입이 들어가는 양상과 발치 공간이 줄어드는 속도를 함께 보면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의 부정교합은 오히려 매력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교정을 할 때는 치아 배열만이 아니라 웃을 때의 노출량, 곡률, 미소의 폭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그런 요소까지 맞춰 교정했을 때 더 자연스럽고 예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돌출입 교정은 골격 관계가 중요하고, 조건이 괜찮으면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교정 후에는 사진을 더 많이 찍고, 표정과 자신감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5년, 10년, 15년이 지나면서 크라운을 반복하면 좌우 대칭이 맞지 않고 잇몸도 더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돌출된 앞니는 가만히 있을 때 노출이 많아 부상의 위험이 크고, 시간이 지나면 더 복잡한 치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돌출입이 있으면 입이 편하게 다물어지지 않아 입으로 숨을 쉬기 쉬운데, 교정 후에는 코로 숨 쉬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심미적인 변화뿐 아니라 숨쉬기 편해졌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탕후루는 설탕이 치아와 교정기 주변에 남아 충치 위험을 높이고, 교정기도 떨어뜨릴 수 있어요. 특히 아이들은 치아가 약해서 더 조심해야 하고, 먹었다면 양치를 꼭 해야 합니다.

주걱턱 증상이 있다고 해서 모두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치아 배열이나 악궁의 문제 때문에 더 심해 보이는 경우에는 교정만으로도 개선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교정기 붙이는 과정을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치아 표면을 깨끗하게 하고 산 처리와 코팅을 거친 뒤 접착제를 바르고 빛을 쏴서 단단하게 굳히면 교정기가 완성됩니다.

교정을 시작했는데 입이 통 안 들어가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초반에는 치아 뿌리의 배열을 맞추는 과정이라 변화가 잘 안 보일 수 있고, 환자에게는 이 과정에 대한 설명이 특히 중요합니다.

치아 교정할 때 통증은 치주인대와 그 안의 신경이 눌리거나 늘어나면서 생깁니다. 처음 3일에서 4일 정도 아플 수 있지만, 이후에는 뼈와 치주인대가 적응하면서 통증이 줄어듭니다.

교정 철사는 크기와 재질에 따라 쓰임이 다릅니다. 초반에는 가늘고 부드러운 철사로 치아를 모으고, 그다음 공간을 닫을 때는 더 단단한 철사를 써야 합니다.

군대 안에서는 교정기 문제를 바로 해결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 시작 시기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군대 가기 몇 달 전에 시작하면 적응도 충분히 하고, 이후 치료 계획도 이어가기 좋습니다.

약간 아쉬운 거는 송곳니가 조금 내려와 있고요. 앞니 두 개가 조금 라인이 달라요. 그래서 멀리서 볼 때는 좋은데, 클로즈업을 했을 때는 조금 덜 배열된 게 보이긴 해요. 이분 같은 경우는 치아 노출량도 좋고 스마일 라인도 얼굴 형태와 잘 조화돼서 전반적으로 아주 좋은 편이에요.

선교정은 모든 사람이 다 하는 것이 아니라, 위아래 폭과 치아의 틀어짐, 비대칭 같은 조건을 보고 결정합니다. 조건이 맞으면 단기간에 선교정 후 수술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치아교정이 필요한 대표적인 경우로 반대교합, 개방교합, 과개교합, 치아 사이 틈새를 설명해 드렸습니다. 증상에 따라 심미성과 기능이 함께 개선될 수 있어 교정을 고려해 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