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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발치를 하는 건 아니고, 비발치로 되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도 어려운 경우는 교정 생각을 일단 좀 접으라고 하든지, 기대치를 낮춰서 이거 조금 나은 걸 받아들일 수 있으면 고려를 해 가지고 환자분하고 상의를 해야 되겠죠.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입니다. 반갑습니다. 바로 직입적으로 여쭤볼게요. 덧니가 있으면 무조건 발치를 해야 되나요? 단도직입적으로 얘기를 할게요. 뭐 그런 건 아니에요.
환자분들이 덧니라고 하는, 정리부터 하면은요. 우리 치과의사들이 얘기할 때는 덧니는 송곳니가 밖으로 많이 삐져나온 거, 그런 걸 덧니라 해요. 근데 보통 분들도 그렇게 알고 계신데 또 안 그런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니가 조금 돌아간 걸 덧니라고 얘기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어쨌건 송곳니가 그렇든, 나머지 치아가 그렇든 꼭 발치를 하는 건 아니고 비발치로 되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먼저 발치 안 해도 되는 경우를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친구들 중에 웃을 때 이가 잘 안 보이는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은 발치를 안 하고 그 치아를 고르게 할 수가 있어요. 여기, 여기가 좀 덧니가 있죠. 근데 이분은 웃을 때 입이 잘 안 보이고 치아가 안으로 쏠려 있어요. 그러니까 약간 옥니 스타일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이 치아를 고르게 하려면 치아들이 좀 밖으로 나가야 되잖아요. 이렇게 나가면 고르게 될 수가 있죠.
이분은 입이 작고 치아가 안으로 쏠려 있다 그랬잖아요. 치아를 고르게 하려고 이렇게 밖으로 좀 뻗쳐도 돼요, 안 돼요? 괜찮겠죠. 입이 좀 나가도 괜찮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분은 발치를 하지 않고 그냥 고르게 하게 되면 이렇게 고르게 되는 거죠. 이분은 되는 거예요. 덧니 때문에 고르게 하는 과정에서 입이 좀 넓어지면 오히려 좋은 거죠.
이런 경우가 있어요. 앞이 거꾸로 물리는 거예요. 근데 덧니가 있어요. 그러면 이분은 고르게 넘겨 주기 위해서는 위를 좀 넓혀 줘야 돼요. 넓혀 주면서 반대교합도 개선이 되고요, 덧니도 고르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둘 다 좋아지는 거죠. 내가 덧니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빼야 되는 게 아니고, 병원에서 한번 상담받아 보시면 비발치로 할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 경우에 약간 좀 입이 좀 나와 보이는 이런 컴플레인이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이제 아까 애매한 경우죠. 치아가 고르게 된 건 좋아. 근데 이가 좀 뻗쳤다. 그러면 뻗친 만큼은 다시 넣어 줘야 돼요. 그 방법이 세 가지가 있어요.
치아 사이를 삭제를 하는 거예요. 조금씩. 그러면 공간이 생기죠. 공간이 생긴다는 얘기는 뒤로 치아를 좀 넣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게 첫 번째 방법이고, 두 번째는 교정기를 쭉 붙여서 치아를 조금 더 밖으로 넓혀 주는 거예요. 그러면 넓혀 주면 그 사이사이에 공간이 생긴다는 의미거든요. 그럼 생긴 만큼 치아를 또 조금 뒤로 넣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세 번째는 스크루를 심어요. 여기서 이 치아를 좀 당겨 주면 한 1mm, 1.5mm 들어갈 수 있어요.
아, 그럼 이게 만병통치약은 아니고, 치아 삭제도 한계가 있고 넓히는 것도 한계가 있고 스크루 쓰는 것도 한계가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도 어려운 경우는 교정 생각을 일단 좀 접으라고 하든지, 기대치를 낮춰서 이거 조금 나은 걸 받아들일 수 있으면 고려를 해 가지고 환자분하고 상의를 해야 되겠죠.
발치를 해야 되는 경우는 이제 반대 경우죠. 이분은 이제 덧니 때문에 왔지만 치아가 밖으로 뻗어 있고, 여기만 덧니가 있는 게 아니라 안에도 덧니가 있고 뒤에도 배열이 안 좋아요. 다 고르게 해 줘야 되는데, 그럼 그거 다 펴다 보면은 굉장히 넓어진다 말이에요. 절대 안 되죠.
고르게 하고 형태도 예쁘게 하려면 중간에 작은어금니를 빼고 교정을 해야 되겠죠. 작은어금니 하나씩 없어졌잖아요. 그 자리로 얘가 가고, 나오고, 나오고. 항상 교정은 대칭을 좋게 하고요, 치아를 고르게 해야 되고 각도도 좋아야 되고, 덜 넓어도 안 되고 좁아도 안 되고 그게 마지막 포인트예요. 거기에 이제 맞추는 쪽으로 가야 되죠. 그러려면 발치가 이제 불가피한 경우가 있죠.
보통 덧니는 꼭 발치를 해야 되는 건 아니에요. 되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한 가지 기억하실 거는 나랑 비슷한 경우, 애매한 경우에서 조정이 잘된 경우가 있는지 사례를 좀 볼 수 있냐고 물어보세요. 그런 방법을 하시면 안심하고 치료를 진행하실 수가 있을 것 같고, 그게 없는데 내가 교정을 꼭 하고 싶다, 고르게 되는 대신 입은 조금 덜 들어갈 수 있다, 이거는 꼭 인지를 하고 조금 어렵지만 과정을 겪어서 결정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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