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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도.. 교정을 했다구요?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3년 12월 20일

이런 경우는 치아만 교정해서는 해결되지 않고, 뼈가 같이 나온 경우라면 양악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치아만 돌출된 경우에는 교정으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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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입니다. 반갑습니다.

저 같아도 교정을 다시 생각해 봐야 되나, 혹시 교정을 했는데도 입이 안 들어갈 수 있지, 그냥 이 사진으로 봤을 때 교정으로 잘 될 수 있는 경우가 아니에요. 뼈 자체가 많이 나온 경우예요. 이분은 이제 양악 수술을 해서 잘해야 되는 경우일 가능성이 커요. 이런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아요. “이 사람 보고는 전 안 한다” 그건 다른 경우야.

크게 세 가지 경우가 있어요. 치아가 이렇게 밖으로 뻗어 있는 분들이 있죠. 교정해서 이렇게 당기면 잘 들어가서 입매가 좋아져요. 그런데 치아도 뻗어 있는데, 뼈 있는 데가 이렇게 좀 나온 분들이 있어요. 이런 경우는 교정하면 치아만 들어가고 뼈는 안 들어가요. 그러니까 입이 조금 들어가는 거지, 부분적으로. 근데 어떤 분은 뼈가 나와 있는데 치아는 별로 불출이 돼 있어요. 이런 분도 입이 나와 보인다고 교정해 가지고는 치아가 조금 들어가기 때문에 오히려 기울어질 수가 있고, 여기는 또 오히려 안 들어가요. 그런 경우는 교정적으로 접근하면 안 되지. 세 가지 경우가 있어요. 다 달라요.

근데 환자들이 알 수가 없잖아. 병원에서 얘기를 들어 봐야 되죠. 이분이 입이 나왔잖아요. 빨간 부분이 위턱이야. 위에요, 부분은 어디냐면 콧구멍 바닥이야. 그래서 코를 막 구이면 여기를 타고 손가락이 여기까지 들어가. 이해 확 됐어? 이게 위턱 뼈예요. 그래서 치아가 들어갈 수 있죠. 이분은요, 기준선에서 이게 뭐야, 엄청 나와 있죠. 부분이 여기가 나와 있으니까 입이 돌출돼 보인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이런 분들은 입 나온 게 치아가 다가 아니고 여기 때문에 나온 부분이 있잖아요. 이런 분들은 뼈는 교정해서 들어가지가 않아요. 양세찬 씨는 약간 이런 경우로 생각이 돼요. 그래서 이런 분들은 수술을 해야죠.

세찬 님이 지금보다 입을 더 넣고 싶다, 방법이 있을까? 아까 얘기한 것처럼 양악 수술을 해야죠. 진단을 해 보고 거기에 해당이 된다 그러면 양악 수술을 해야죠. 수술 말고는 방법이 없죠. 뼈를 넣을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물론 뭐 좀 더 복잡한 방법으로 시도를 해볼 수 있는데, 그게 누구나 할 수 있고 쉽게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또 그렇게 된다고 그래도 수술만큼 효과가 큰 건 아니기 때문에 이분은 수술을 해야 되는 걸로 보입니다.

치아가 주로 나와 있거나 이러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는데, 그게 안 좋아지는 경우는 치료에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던 거지. 예를 들어서 입을 많이 넣어야 되는데 치아가 뒤쪽으로 우발적으로 올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 의사가 이제 관리를 잘 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아쉬울 수가 있고 이런 경우가 있어요. 이분은 입도 나왔거든요. 근데 여기 덧니도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보통 이런 경우 돌출입 발치하잖아요. 발치를 여기를 한단 말이에요. 우리는 입을 넣어야 되는데 앞니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이 송곳니 배열하느라고 앞니가 별로 들어갈 자리가 없어. 이런 분들은 교정하고 나면 “아, 나 덧니도 없어지고 입도 많이 들어가겠지” 하고 생각하고 교정 오신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안 된다는 얘기야. 그럼 그걸 모르고 시작하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을 수 있겠죠.

작은 금이 남은 거 마저 뽑고 너무 많으면 두 개를, 근데 이거 하나를 또 빼자? 그러면 씹는 면이 너무 작아. 그러면 기능의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서 그렇게는 안 뽑습니다.

이 양세찬 씨 같은 경우보다는 그냥 치아만 뻗어 있어서 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이거는 교정으로 충분히 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단, 내가 이런 경우에 해당되는 거는 병원에서 검사해 보면 알 수 있으니까, 만약에 이런 경우면 고민을 해야겠죠. 이제 교정으로 안 되는 거니까 이렇게 정리를 해 볼 수가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