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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면 생기는 일상 속 불편함들 어떤 게 있을까요?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3년 12월 27일

교정 초반에는 통증, 발음, 식사 불편이 가장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되고, 음식 색소나 관리법도 요령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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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게 되는 데, 데이트가 참 문제지. 내가 여자한테 이제 교정을 했단 말이에요. 교정한 지 한 달도 안 됐어. 이게 되게 힘들어. 근데 밥을 먹어야 돼. 얼마나 신경이 쓰이겠어. 그때를 위해서 이제 우리는 먹지 말라는 거 세 가지가 있어요. 이것도 3종입니다.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정하는데 좀 이런저런 불편함을 겪는 분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생활적인 부분에서 그런 것들을 좀 가져봤는데, 이게 보통 보면 3일 동안은 환자가 일반적으로 느끼는 그 느낌은 “아, 이게 뭐지? 아, 교정…”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통 교정기를 붙이잖아요. 붙일 때는 하나도 안 아파. 심지어는 잔단 말이야. 여기서 누워가지고 “왜 안 아프지?” 하고 이런 표정으로 간단 말이야. 가서 한 세네 시간 지나면 뿌리 끝이 좀 아파와요. 씹을 때. 그럼 그때 이제 확 올라오지. “그래, 나를 속여?” 이렇게.

아픈 게 한 이틀, 3일? 지나면 좀 나아져요. 이게 한 3일 정도가 제일 심한 거, 넘어간 거예요. 그다음에 한 일주일 동안은 넘어가긴 해도 그래도 질겨 먹는 건 엄청 힘들어요. 못 먹어. 한 일주일 정도 지나면 그래도 가스테러, 부드러운 빵 있잖아요. 그런 거 좀 먹을 수가 있어요. 그래도 힘든데 한 한 달 정도 지나잖아요. 그러면 그게 좀 익숙해지고 요령도 생기고 그래요.

이거 내용 세 줄만 읽어주... 아, 교정하고 이제 한 달도 안 됐는데 시옷 발음은 잘 안 되고... 그게, 그 말이 아니... 아, 교정하고 이제 한 달도 안 됐는데 발음은 잘 안 되고, 이게 어떻게 편집할 거지?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발음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게 아니고, 교정기가 이렇게 들어가잖아요. 불편한 거예요, 그 자체가. 입을 이렇게 다 물어야지 나는 발음도 있고, 혀가 닿아야 나는 발음도 다 있거든요. 그런 특정 발음이 안 될 수가 있죠. 이것도 두 달, 세 달 지나면 다 없어집니다.

근데 진짜 이 발음 안 돼요? 어떤 발음? 아, 발음이 안 된다. 아, 그거는 뿌링클 드셔보셨나요? 먹어봤어요. 그거 먹었더니 고무줄이 노래지요. 아, 파워체인이라고 하는, 걸어주는 고무. 그게 문제야. 카레, 프링클, 머스타드, 이런 세트는 바로 직방이에요. 근데 그건 어쩔 수가 없어. 나는 약간 튀는 게 좋아. 이러면 아, 좋은 방법이지.

밖에서 밥을 못 먹지, 교정하시는 분들. 그거 걱정하는 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밥 먹고 이제 친구 만나서 밥 먹는 데 어떻게 하느냐. 그러면 치과에서 이제 그런 양치, 교정 칫솔이나 이런 거 주잖아요. 그거 가지고 이제 갖고 다녀야 돼요. 친구하고 밥을 먹었단 말이에요. 먹고 난 다음에 화장실 가서 1분, 1분 반, 2분 안쪽으로 닦으면 다 빠져요. 이게 일반 사회생활에서도 이 정도인데, 연애를 가게 되면 데이트가 참 문제지. 내가 여자인데 이제 교정을 했단 말이에요. 교정한 지 한 달도 안 됐어. 이게 되게 힘들어. 근데 밥을 먹어야 돼. 얼마나 신경이 쓰이겠어.

그때를 위해서 이제 우리는 먹지 말라는 거 세 가지가 있어요. 이것도 3종인데, 아까 그건 못지 않아. 냉면을 먹으면 안 돼. 왜냐면 교정기하고 치아 사이로 음식이, 냉면이 들어가잖아요. 안 빠져. 안 빠져. 그냥 어떻게 좀 잘라 보려고 그래도 안 잘려. 냉면 절대 안 돼. 비빔냉면. 비빔냉면 그 남자가 싫은 거야. 남자 싫으면 비빔냉면 먹어.

두 번째로 김, 김가루. 냉면은 걸렸으면 걸린 감이 와. 김가루는 딱 붙잖아요. 안 떨어져. 붙은 감도 없어, 느낌도. 이게 안 좋을 거 아니야. 난 모르겠는데, 다들 그렇대. 냉면도 그렇고 김도 그렇고 세 가지가 그렇고, 냉면하고 김은 참 조심을 해야 되지 않을까. 부정을 하면 아기면 안 될 것 같다 이런 걱정들을 많이 하신다. 그래서 찔릴까 봐, 다칠까 봐 상관없어요. 전혀 상관없어. 다칠 것 같으면 그 철사가 자기가 벌써 찔릴 거 아니에요. 전혀 상관없고, 찔리는 애들은 그 뭐 키스 잘 못하나 보지. 키스를 잘하는 요령 좀 잊어버렸어.

이게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이 돼요. 제일 그런 게 처음에 당황할 거야. 사람 몸이 다 그렇듯 적응하는 그 과정이 없으면 사람 몸에 손 못 떼요. 근데 다 적응하고 밥 먹는 것도 다 적응되기 때문에 지금 이제 교정 초반에 계신 분들 걱정 안 하시고 조금만 지나가면 나아지니까 편하게 교정 받으시고, 아까 이제 색깔 변하는 거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런 거는 뭐 어쩔 수 없이 피할 수 없는 불편함이니까 알고 계시고 상황껏 대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