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유지 장치 안에서 한 거 있죠? 그건 쉬워요. 교정 원리상 되게 쉽기 때문에 비용이 다시 들잖아요. 그게 어려운 결정이지, 이거 자체는 교정이 어려운 교정이 아니고 기간도 그렇게 오래 안 걸려요. 두 번째, 잘 안 물려서 한 거. 그것도 쉬워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생각보다 재교정하는 사람들이 좀 많다고 들었거든요. 실제로 좀 있는 편인가요?
교정 많죠. 그런데 처음부터 좀 딱 교정 잘해 주면 재교정할 일도 없지 않나라는…
제가 교정한 사람은, 주제 교정한 사람은 유지 장치를 안 끼게 되면 이런 일들이 벌어져요. 교정을 딱 끝냈어. 유지 장치를 병원에서 열심히 끼라고 그랬는데 어쩌다 하루 이틀 안 끼게 돼요. 안 꼈는데 하고 다시 2, 3일 있다가 장치를 껴 봐요. 장치가 잘 맞아요. 치아도 틀어진 것도 모르겠어요. 그러면 무슨 생각을 하냐면, “이거 2, 3일 안 껴도 아무 일 안 벌어지네. 괜찮네.” 이런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그럼 한 2주, 3주 있다가 다시 껴 봐요. 그럼 그때는 좀 달라. 그게 잘 안 들어갈 수가 있어요. 치아가 좀 틀어졌단 얘기죠. 그 뒤에는 다시 껴도 유지 장치 역할을 잘 못 해요. 그래서 점점 치아가 더 틀어지게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서 나중에 안 끼게 되고, 치아 배열이 틀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다시 재교정을 생각하고 병원에 오는 분들이 있죠.
두 번째, 또 재교정하는 경우는 어렸을 때 발치를 해야 되는 경우인데 발치 안 하고 교정한 경우예요. 보통 어렸을 때 가면 발치를 안 하고 하기를 원하는 분들이 많고, 그렇게 했을 때 교정에 대한 동의라고 하죠. 치료를 진행하는 동의도 좀 높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비발치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엄마는 전문가가 아니고 애도 어리니까 그냥 선생님 말 듣고 한 거고, 선생님도 굳이 어리고 뭐 입이 많이 들어가야 될 필요는 없으니까 그렇게 했는데, 이제 크면서 아이들의 심리적인 기준이 높아지는 거예요. 지금도 사실 괜찮지만 더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사실 제 의견은 어렸을 때 발치했어도 괜찮을 것 같았는데, 뭐 지금이라도 발치하면 예뻐지겠다 그런 경우는 제가 발치 교정을 권하는 거고요. 정말 조금 남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분은 발치하면 조금 너무 들어갈 수도 있겠다 그러면 그냥 달래서 안 하는 게 낫겠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교정했는데 그 결과에 대해서 만족스럽지 못하는 경우죠. 첫 번째는 돌출입 교정했는데 만족 못 해서 발치하고 다시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두 번째는 돌출입이 있어서 발치하고 교정했는데 입이 너무 들어간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함축해 보이잖아요. 세 번째는 어금니가 잘 안 물리는 거예요. 교정해서 배열이 좋아지고 이렇게 딱 봤을 때 만족은 하는데 어금니나 치아 쪽이 어디 한 군데가 물림이 좀 불편해. 그런 경우도 흔치는 않은데 드물게 간혹 있어요.
아까 첫 번째, 유지 장치 안 해서 한 거 있죠? 그건 쉬워요. 교정 원리상 되게 쉽기 때문에 이건 환자가 결정만 내리면 돼요. 비용이 다시 들잖아요. 그게 어려운 결정이지, 이거 자체는 교정이 어려운 교정이 아니고 기간도 그렇게 오래 안 걸려요. 두 번째, 잘 안 물려서 한 거 그것도 쉬워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발치 교정했는데 함몰된 거 있죠? 함축해진 거. 이건 문제예요. 왜냐하면 뒤로 들어갈 때는 뒤쪽에 뼈들이 좀 있어 가지고 뼈 타고 갈 수 있는데, 앞니가 이미 뒤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다시 앞으로 나올 때는 앞쪽에 뼈가 많지 않기 때문에 그거는 좀 어려워요. 그리고 또 앞으로 빼내면서 이 앞니가 이렇게 물림이 벌어지는 이런 부작용도 있어요. 그런 거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좀 신중을 해야 되고, 함몰이 될 수 있는 경우를 최대한 막아야 되고 교정하는 기간에도 선생님하고 이 의견에 대해서 계속 체크가 들어가야 돼요.
그 상황 안에서 원장님이 계속 알 수 있도록 얘기를 해 줘야 되고, 내가 느끼는 게 어느 정도다, 지금 입 들어간 게 어느 정도라는 걸 얘기를 해 주면 그 왔다 갔다 하는 얘기 중에 선생님하고 교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 의사도 그걸 이제 캐치를 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함몰이 안 되도록 해야 돼요. 그만큼 일단 함몰이 되고 나면 이걸 다시 되돌리기는 어려워요.
유지 장치를 안 껴서 다시 하는 분들은 치료 자체는 어렵지 않기 때문에 내가 다시 했을 때 유지 장치 잘 끼겠다는 그런 마음가짐이 일단 필요하고, 어렸을 때 비발치해서 돌출입인데 다시 재교정할 때는 예쁘게 될 경우인지 너무 들어갈 수 있는 경우가 아닌지 그거는 이제 구별을 해야 돼요. 돌출입돼서 재교정하는 경우는 애초에 그렇게 되는 건 막아야 되고 어려워요. 그렇게 말씀드린 세 가지를 명심하시면 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