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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해본 사람만 아는, 진짜 바뀌는 3가지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6년 2월 11일

치아교정은 치아를 예쁘게 하는 목적이 크지만, 실제로는 씹는 기능, 발음, 턱관절 같은 기능적인 부분도 함께 좋아질 수 있습니다. 심리적인 만족과 기능적인 개선은 서로 연결돼 있어서 교정할 때 함께 고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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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잘 안 되는 분들도 있죠. 끊어 먹는 기능도 앞이 만약에 떠 있거나 조금 부분적으로 떠 있거나 전체적으로 떠 있으면 그것도 잘 안 될 거란 말이에요. 발음이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어요. 발음을 할 때 이렇게 좀 떠 있거나 배열이 안 좋아서 부분적으로 떠 있거나 그러면 글로 공기가 세듯이 발음이 세죠. 턱관절도 그래요. 근육이 더 일을 많이 해서 턱 근육이 좀 불편해질 수 있고 턱관절도 좀 불편해질 수 있죠. 근데 이제 심리적으로 좋게 되면은 기능이랑 연결이 돼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치아교정이 치아를 예쁘게 하려고 하는 목적이 대부분인 것 같은데, 그죠? 예. 환자분들은 예뻐지려고 물론 하는 건데 사실은 기능적인 것도 얻는 게 많습니다. 치아 배열이 좋아지면 씹는 게 잘 돼요. 씹는 게 잘 안 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분들도 있죠. 음식을 잘게 씹어 줘서 크기를 줄여 가지고 위로 보내야 되는데, 여기서 잘게 끊어 주지 못하잖아요. 그럼 소화가 잘 안 되는 분들도 있어요.

실제로 치아 배열이 어금니가 이제 꽉꽉 물리지 않고 좀 떠 있거나 배열이 안 좋으면 그렇게 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소화가 안 되죠. 근데 교정하게 되면 잘 씹어 먹고 저작 기능이 굉장히 좋아지죠. 그다음에 끊어 먹는 기능도 마찬가지예요. 끊어 먹는 기능도 앞이 만약에 떠 있거나 조금 부분적으로 떠 있거나 전체적으로 떠 있으면 그것도 잘 안 될 거란 말이에요. 근데 요렇게 되면은 끊어 먹는 기능도 좋아지죠.

두 번째, 치아 배열이 안 좋으면 발음이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어요. 발음을 할 때 이렇게 좀 떠 있거나 배열이 안 좋아서 부분적으로 떠 있거나 그러면 공기가 세듯이 발음이 세죠. 그러면 발음이 안 좋을 수 있는데 그걸 요렇게 해 놓으면 그게 새는 데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발음이 불편했던 것도 좋아지죠.

턱관절도 그래요. 치아 배열이 안 좋아서 씹는 면이 충분치 않으면은 남들은 전체 치아가 다 씹고 끊고 이런 일을 하는데, 어떤 분들은 배열이 안 좋아서 그 기능을 잘 못 하게 되면 근육이 더 일을 많이 해야 돼요. 왜냐면 근육이 하는 일을 치아가 다 고르게 분산을 해 줘야 되는데, 그 역할을 못 하는 치아들이 몇 개씩 있으면 근육이 더 일을 많이 해서 턱 근육이 좀 불편해질 수 있고 턱관절도 좀 불편해질 수 있죠. 근데 이렇게 고르게 되면 그런 환경이 더 좋아지기 때문에 근육도 편해지는 거죠.

치아교정을 할 때 이 심리적인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거 아니야, 아니면 기능적인 부분들을 더 중요하게. 근데 이제 심리적으로 좋게 되면은 기능이랑 연결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몸이 그렇게 돼 있어서 심리적으로 잘 되게 되면은 기능적으로 불편함이 없게 되죠. 같이 가는 거죠.

이분도 만약에 앞니가 이렇게 좀 떠 있단 말이에요. 심리적으로 조금 모양이 어딘가 좀 부족해요. 앞이 살짝 떠 있단 말이에요. 그럼 기능적으로 잔 음식을 끊어 먹는 거는 잘 못 할 거예요. 근데 이게 심리적으로 이렇게 잘 포해져서 보기가 예뻐요. 그럼 기능적으로도 그런 기능도 문제가 없게 되죠. 그래서 거의 예외 없이 같이 갑니다. 심리적으로 좋으면 분명히 그 사람이 기능적으로 좋아요. 근데 기능적으로 좋다 그러면 또 심리적으로도 크게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많아요.

있을 수는 있죠. 예를 들어서 조금 더 엄밀하게 얘기하면 심리적으로 좀 부족한데 기능적으로 불편함을 없이 느낄 수도 있겠죠. 개인이 덜 예민하거나, 왜냐면 내가 어떤 불편함을 느끼는 이 민감도나 이런 건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걸로, 나는 좀 둔해. 어디가 상처 나거나 이런 거 잘 못 느껴 이런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기능적인 게 조금 미진한 게 있어도 잘 못 느끼면 그 문제가 없는 거죠.

반대로 너무 예쁘게 잘 해 놓고 이 정도면 기능적으로 문제가 없는데 사람은 되게 세밀하게 느끼는 분이 있단 말이야. 어, 여기가 좀 이상해요. 여기가 좀 이상해요. 그런 분들. 그런 분들이 있으면은 어쨌건 신경 쓸 거는 많지만 그분들 느낌은 또 그게 사실이죠. 그렇게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기능적으로 맞았는데 심리적으로 조금 부족한 게 있을 순 있는데, 그거는 심리적으로 조금 더 손을 보거나 그러면 되는 거죠.

그래서 교정할 때 심리적인 걸 의사들이 생각보다 많이 고려를 하고 있다. 치아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치아의 노출량, 그리고 옆에 입술의 긴장도, 골격이 좀 벗어났더라도 그 골격상에 맞춰서 더 예쁘게 할 수 있나? 전체적인 그런 거를 고려한다는 얘기를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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