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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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영상 중에 교정 고통 영상을 올린 지 3년이 됐잖아요. 근데 댓글이 계속 올라오더라고요. 다들 “이게 더 아프다”, “아니, 난 안 아프던데” 약간 이런 반응이 다양하게 있었는데, 사람들마다 느낌의 부분이 좀 다른 건가요?
다르죠. 개인 차이가 다 있어요. 그래서 한번 부정교합 전문의가 통증 순위를 한번 매겨보자. 시간 삭제는 이게 통증이라기보다는 약간의 소름이죠. 이게 치아 사이를 사포질하듯이 이렇게 가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소름. 어쩔 수 없어. 이게 치료에 도움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소름이 있어요. 이거는 B.
사실은 아프지는 않아요. 뽑고 난 다음에 아물 때 좀 아파요. 마취가 풀리면서 고유 통증 때문에 그런 건데, 그래도 대부분은 마취 기간이 좀 오래 가니까 견딜 만해서 발치도 B 정도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비하면 참을 만하다, 뭐 이 정도? 조금 참을 만하다. 이것도 역시 되게 개인 차이가 심해요.
저는 저희 환자분들 오면 이렇게 얘기해요. 교정기를 붙이고 3시간 될 때 안 아파요. 집에 가서 한 1시간 지나잖아요. 그러면 슬슬 아파온단 말이에요. 그 왜 그러냐면 교정기 붙이고 철사를 넣게 되면 이제 힘이 가해지잖아요. 그 힘이 그대로 뿌리로 올라가요. 그럼 뿌리를 이렇게 살짝 흔든단 말이에요. 그럼 뿌리 끝에 상처가 나요. 손에 상처 났을 때 누르면 어떻게 아프잖아요. 똑같아요. 상처가 났을 때 누르면 아픈데, 치아에서 누른다는 건 뭐예요? 음식물을 씹을 때잖아요. 그러면 눌리잖아요. 그러면 통증이 오죠.
그게 하루 이틀, 3일 지나고 나면 상처가 아물 거 아니에요. 그럼 누르면 덜 아프죠. 그러면 좀 덜해지죠. 그래서 이제 3일이라고 대략 얘기한 건데, 그게 사람마다 다 달라요. 이거는 A로 하겠습니다. 그래도 처음 시작하기 때문에. 교정 조이는 것도요, 약하게 하는 선생님이 있고 세게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다음에 개인 차이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그냥 평균적으로 하루 이틀 지나면 괜찮아지니까 적응이 된 상태니까 이거는 하겠습니다.
브라켓 제거는 A. 이거는 장치 제거보다는 장치 제거하고 난 다음에 이제 접착제가 있거든요. 제거할 때 딱 뗄 때 교정기하고 레진, 그 접착제하고 같이 떨어져 나오면 좋은데 보통 그렇지 않고 접착제는 치아에 남아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그라인더로 갈아내야 돼요. 갈아내는데 진동이 그대로 전달이 되죠. 이게 이렇게 돌아요. 그렇게까지는 아니고, 이제 그런 진동이 있단 얘기예요. 그래서 꽤 불편해요.
그다음에 마취 주사. 마취 주사는 C입니다. 이건 왜냐면 마취를 처음에 하면 처음에 맞을 때가 아파요. 잇몸살에다가 마취를 하잖아요. 마취하는 순간에 아프잖아요. 근데 그 옆에 또 마취하거든요. 그럼 그 옆에 마취할 때는 그 옆 부분이 앞에 부분 마취한 부분에다가 겹쳐서 이렇게 마취를 하게 되기 때문에 그때는 찌를 때도 별로 안 아파요. 그래서 할 만해요. 근데 이제 그때 마취 주사액이 들어가니까 그 살, 피부, 점막 사이에 마취액이 들어가면 압력이 이렇게 뻐근한 압력이 느껴지니까 그게 좀 불편한 거죠. 그냥 다른 거에 비해서 할 만하다. 그래서 이거는 C 같다.
교정 고무줄은 굉장히 다양한데요. 아프다는 사람들도 있고 괜찮다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요. 왜 그러냐면 원래는 힘의 세기가 대략 정해져 있어요. 근데 조금 약하게 하는 선생님들도 있고 강하게 하는 선생님들도 있고, 그다음에 이 환자가 보통은 하루 종일 끼라고 얘기를 하는데 꼈다 안 꼈다 꼈다 안 꼈다 그러면 그게 또 통증을 유발하기도 해요. 여러 가지 변수가 있어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게 불편한 게 꽤 아프다고 하는 분들이 있어서 이것도 B로 봅니다. 근데 고무줄은 특히 딱 꼈을 때, 끼고 그다음 날이 아파요. 왜냐면 안 가던 힘이 가기 때문에. 근데 그게 문제가 없다면 계속 꾸준히 꼈을 때 한 2, 3일 지나면 금세 익숙해져요.
파워체인은 저는 C로 보냅니다. 이건 왜 그러냐면 파워체인은 치아 사이의 공간을 없애는 거잖아요. 고무줄로 이렇게 묶어서 그 공간을 없애는 건데, 뭐든지 그래요. 처음 들어갈 때 아파요. 고무줄 딱 꼈는데 하루 이틀, 2, 3일은 아파요. 근데 하고 다음번에 왔을 때 또 이렇게 하잖아요. 그때는 좀 덜해요. 이것도 한 C 정도로.
미니스크류는 이것도 B로 갈게요. 그냥 보기에는 되게 무서워 보이잖아요. 심을 때 이제 들어가니까 좀 빡빡한, 뻐근한 그런 느낌은 있을 수가 있는데 그게 아주 심한 통증은 아니고요. 마취 풀리면서 조금 아팠다가 하루 지나면 괜찮아져요. 이거는 안 아파. 뒤도 아니고, 아니 없어 없어 없어.
세퍼레이션은 일단 O, O. 드디어 O. S로 갖고 갑니다. 보통 크라운이 돼 있거나 이렇게 넓게 씌워져 있거나 이러면 밴드가 잘 안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이제 밴드를 하는데, 밴드 하기 전에 세퍼레이션을 한단 말이에요. 인위적으로 이렇게 벌려 놓는 거거든요. 벌려서 뭐가 하나 끼어 있는 거예요. 고기 먹었는데 엄청 낀 상태로 밤에 잠자기도 이상한데, 양치도 안 빠지고 칫솔을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겠고 막 그럴 때 있잖아요. 그런 느낌이에요. 이게 하루 이틀 되게 불편하거든요. 이게 불편한 이유는 가만히 있을 땐 괜찮은데 씹을 때 그 고무 있는 부분이 씹혀요. 그럼 고무가 조금씩 움직임이 있죠. 교정 전이니까 칫솔질도 잘 안 되고 염증이 있는데 세퍼레이션 링, 고무까지 들어가잖아요. 플라그가 더 잘 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염증이 조금씩 더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래저래 통증을 일으킬 수 있는 게 올라가요. 어쩔 수가 없어요.
악궁 장치는 S, S, S, S라고 할게요. 보통 악궁 확장 장치라고 하면 위턱이 좁아 가지고 위에 입천장 뼈에다가 나사를 네 개를 심어 가지고 위에 잇몸 뼈를 쪼개는 거예요. 그러니까 좀 무식하죠. 이렇게 벌리면 되게 아프겠죠? 굉장히 아파요. 굉장히 아파요. 그래서 요거는 좀 이렇게 올라간다. 이거는 뭐 아프다고 표현해야 되나, 짜증난다고 표현해야 되나? 그래서 요거는 B로 갈게요.
제가 말씀드린 그 내용 순위는 개인적인 차이가 워낙 있으니까 그거는 좀 다를 수 있다는 건 알고 계시고, 그다음에 이제 교정하다가 중간에 통증이 생겼을 때는 이걸 참고해서 얘기해라. 안 그러면 병원은 모른다. 병원에서는 이제 평균적인 기준을 가지고 할 거 아니에요. 근데 자기는 이제 좀 불편할 수 있는 거니까 아프면 얘기하고 불편하면 얘기해라. 근데 답변은 그냥 “아, 괜찮다. 좀 지나면 괜찮을 거다” 이런 답변이 올 거예요. 근데 그게 사실이고, 그런데 좀 넘어간다든가 그런 거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럼 얘기를 해 주면 병원에서 그래도 어떤 조치를 하면 그 불편함이 작아질 가능성이 있으니까 병원에 분명히 얘기해라. 얘기하면 덜해진다. 예. 그거 알고 계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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