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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이 자신감과 무슨 관련이 있길래...? #치아교정 #자신감 #치아교정효과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2월 12일

교정 후에는 자신감이 생기고, 활짝 웃게 되면서 첫인상이나 사진, 발음 같은 부분도 좋아졌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말합니다. 부모님과의 의견 차이가 있더라도, 교정으로 실제로 좋아지는 경우라면 해 주는 것이 맞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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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을 했을 때 그때 느낌이, 어, 내가 좀 잘생겨 보이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 것 같아. 괜히 빨리 갈 수 있는데 천천히 가잖아요. 그거랑 똑같아. 교정도 하고 나면 사람 그렇게 변해요, 그런 것 같아요.

젊은 분들은 펌이라고 해요. 우리 옛날에는 파마라고 했었는데. 펌을 했을 때 그때 느낌이, 어, 내가 좀 잘생겨 보이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 것 같아. 괜히 빨리 갈 수 있는데 천천히 가잖아요. 그거랑 똑같아. 교정도 하고 나면 사람 그렇게 변해요, 그런 것 같아요.

그다음에 이건 나는 옛날에 생각 못 했던 건데, 환자분들 교정하고 자기 하는 일에 굉장히 자신감이 생겼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해요. 회사는 회사, 학교는 학교, 그런 식으로 얘기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리고 치아가 고르지 않았던 분들 같으면 처음에 불편한 게 뭐겠어요. 웃을 때 안 예쁘잖아요. 확 웃지 못하잖아. 아주 친한 친구 말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거나 그런 모임에 갈 때가 있잖아요. 가는데 나도 좋은 첫인상 주고 싶은데, 막 얘기가 재밌는 얘긴데 자꾸 입 가리고 웃고 확 웃지 못하고 그러면 상대편이 봤을 때 편하지가 않단 말이에요.

사교 모임 이런 건데 자기가 활짝 웃지 못하면 내가 100%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니까 아쉬운 게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교정 끝나면 활짝 웃는다 말이에요. 그럼 얼굴 근육이 쫙 풀려요. 보는 사람이 굉장히 편하죠. 그런 부분 있고, 그런 분들이 보통은 교정 전에는요 일단 사진을 잘 안 찍어. 사진을 잘 안 찍고 찍은 사진도 예쁘게 안 나오고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그게 좋아져서 좋다 그런 얘기 많이 하죠.

발음 문제가 있어요. 발음은 혀가 입 뒤쪽 면 있죠, 거기랑 계속 닿거나 떨어지거나 적절한 위치에서 터치를 하는 걸로 이제 발음이 나거든요. 위니가 레를 살짝 덮어 주는 그런 모양이 제일 좋은데 이렇게 됐을 때 발음이 굉장히 예쁘게 나옵니다. 요렇게 좀 떠 있거나 아니면 개방교합이나 반대교합이나 아니면 덧니, 돌출입도 대부분 마찬가지인데 이 뒤쪽에서 그 접촉이 완전하게 안 일어나요. 애매하게 발음이 새요. 그러니까 그 말을 주로 하는 분들은 이거 컴플렉스 되게 심해. 근데 이것도 좋아지면 굉장히 만족들 하세요. 나중에 발음 좋아졌다고.

이성자 같은 경우에는 부모님들이 좀 동의도 해주셔야 되고 부모님들을 설득을 해야 되잖아요. 막상 또 부모님이 뭐 별로 상하지도, 네가 연애를 할 거야, 한번 그런 식으로 나왔을 때 부모님들을 좀 설득할... 부모님들도 뭐 다 입장이 있겠지만 교정적인 것만 놓고 봤을 때는 저도 이제 느끼는 거지만 비주얼 시대잖아요. 그래서 내가 사람 만났는데 나는 외모를 보고 사람 평가하지 않아, 이걸 백날 얘기해도 그냥 눈에 보이고 느껴지잖아요. 그 전에 굉장히 짧은 시간에 이게 상관이 없다고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뭐 교정해 가지고 건강이 좋아지고 이건 둘째고, 그냥 치아 배열 예뻐지고 좋은 느낌을 주는 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근데 부모님하고만 평생 24시간 살 수가 없잖아요. 부모님은 그런 생각으로 진짜 예뻐서 하는 얘기지만 얘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고 자기가 필요하단 말이에요. 그러면 교정을 해 줘야죠. 해서 좋아지는 경우라면 해 줘야 돼요.

만약에 그래서 교정을 못 하잖아요. 교정 전보다 좋아지는 경우라면 5년 있다가 애가 돈 벌어서 다시 와요. 10년 있다가 그렇게 오면 나이가 좀 올라가니까 교정적으로 손해예요.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가능하면 그 상담에서 여러 군데 병원에서 얘는 교정하면 예뻐진다고 판단 얘기가 나오면, 교정해서 좋아진다는 경우라면 부모님이 교정을 해 주시는 게 맞다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