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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병원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것!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4년 3월 6일

교정병원을 고를 때는 ‘가까움’보다 ‘잘하는 곳’이 더 중요하지만, 응급 상황을 생각하면 너무 먼 곳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돌발 처치는 가까운 치과에서 받을 수 있으니, 가기 전에 전화로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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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적인 상황이에요. 교정기가 떨어지는 거, 교정 철사 때문에 찔리는 거, 그런 경우가 이제 간혹 있을 수 있거든요. 와서 그 처치를 해야 되는데, 응급으로 내가 좋아하는 병원 아니면 주변 지인들한테 소개받은 병원, 거기서 가고 싶은데 거리가 좀 있다…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열입니다. 반갑습니다.

밸런스 게임 먼저 좀 해보려고 하는데, 짜장, 짬뽕? 짜장. 구멍, 찍먹? 찍먹. 코카콜라, 펩시? 나는 코카. 빨간색, 파란색? 아, 그건 놓치… 오늘 진짜로 여쭤보고 싶었던 게 교정병원, 가까운데 잘하는 데 가야 하나, 아니면 멀어도 잘하는 데 가야 하나예요.

그거는 교정 잘하는 데가 중요하죠. 상담해 보면 느끼는 게 뭐냐면, 교정하고 치아가 예뻐졌다는 얘기보다는 “너 그냥 예뻐졌다”, “표정이 예뻐지고 웃는 게 예뻐졌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전체적으로 좋아진다는 거지. 그래서 거리보다는 그걸 다 고려해서 잘하는 데가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죠. 이 두 가지 기준이 중요하기 때문에 환자분들 사이에서도 좀 맞더라고요.

가까운 게 중요한 이유는 뭘까요? 가까운 것도 중요한 게 돌발적인 상황이에요. 교정기가 떨어지는 거, 교정 철사 때문에 찔리는 거, 그런 경우가 이제 간혹 있을 수 있거든요. 와서 그 처치를 해야 되는데, 응급으로 그런 것 때문에 가까이 있는 게 좋죠.

원장님이 생각하셨을 때 이 정도 걸리면 갈 만하다, 시간으로 두 시간? 한 달에 한 번 오는 건데 두 시간, 그 정도면 올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좀 멀더라도 일단 잘하는 병원에서 시작을 하고, 그런 일 생겼을 때 그냥 다른 교정과 가까운 데 가면 흔히들 사용하는 방법이고, 저희도 이제 멀리서 오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어쩌다 한 번 그런 일들이 생길 수 있는데 올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바빠 가지고. 그러면 근처 치과에 가서 떼 버리고, 찔리는 부분은 거기를 잘라 주면 아픈 건 해결이 돼요. 그거는 그렇게 하시면 되는데, 단 그렇게 할 때 그냥 가서 그냥 해 달라 그러면 그 치과에서 대부분 해 주는데, 안 해 주거나 못 해 주는 병원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반드시 전화를 해보고 가야지. 혹시 마이하나 아닌 병원이면 가서 또 시간 낭비하는 거니까. 그렇고, 근데 대부분 그 정도 다 해주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냥 전화로 확인해 보시고 하면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병원 아니면 주변 지인들한테 소개받은 병원, 거기서 가고 싶은데 거리가 좀 있다… 거기서 받으시는데, 응급 처치는 그렇게 가까운 데서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고 계시면 도움이 돼요.

진짜 많이 나오는 질문 중에 그래도 강남이 낫지 않나라는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원장님 생각은 좀 어떠세요?

그건 뭐 동네나 지역에도 잘하시고 오래하신 선생님들 많기 때문에 강남이라 그래서 잘하는 선생님들이 모여 있다, 이렇게 볼 수 없어요. 단지 모여 있으니까 환자분이 짧은 시간에는 상담을 여러 곳 받아볼 수 있다, 그런 거 있고. 강남은 특히 이제 그렇게 오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병원들도 좀 그런 데에 대해서 훈련, 그러랄까, 대응을 할 수 있게 숙달이 돼 있다, 그런 부분들이 있죠. 병원이 지역에 한 군데만 딱 있다 보면 좀 신경을 많이 안 쓰게 되기도 하잖아요. 근데 여기 병원이 이렇게 모여 있는데 그렇게 하면 그 병원은 안 되잖아. 그런 소소한 것들이라도 들어주려고 이제 노력들을 하죠. 그런 거는 장점이 돼요.

내가 신체적으로 되게 둔하다. 예를 들어서 뭐 어디 좀 불편해서 “아, 내일 지나면 나아지겠지” 이런 분들은 멀리 다녀도 돼요. 사실은 그렇게 멀리 다닐 만한 병원들은 뭐 소개를 받거나 자기가 하여튼 좋은 느낌을 갖고 가는 병원이잖아요. 그러면 중간에 떨어지거나 찔리는 응급 상황이 이렇게 많이 발생 안 해요. 두세 번, 세네 번 이 정도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그런데 내가 굉장히 예민하다, 그런 분들은 조금만 떨어져도 이거 못 참거나, 아이스크림 보는 게 좋고, 주변에 교정 치과가 더 없다, 이게 좀 나가서 교정을 하긴 하더라도 그나마 좀 가까운 데서 하는 게 좋아요. 그런 걸 좀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