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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유지장치탈락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18년 8월 9일

오늘은 교정이 끝난 뒤 착용하는 유지장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 고정식 유지장치가 떨어지거나 철사가 끊어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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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열 원장입니다. 오늘은 교정이 끝난 다음에 착용하게 되는 유지장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지장치는 때에 따라 탈부착하는 가철식 유지장치를 하기도 하고, 또 사진처럼 얇은 철사로 치아 안쪽에 고정하는 고정식 유지장치를 하기도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유지장치를 하지 않게 되면 고생해서 교정한 치아 배열이 다소간 흐트러질 수 있기 때문에 유지장치는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병원들마다 다르지만, 유지장치를 교정이 끝나고 난 다음에 계속해서 5년, 10년 매일 끼어야 된다 이렇게 하는 것은 환자분들께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교정의사마다 의견 차이는 있지만, 저희 병원에서 오랜 기간 지켜본 바로는 처음 1년, 끝나고 나서 1년 정도는 열심히 껴 줘야 되고, 그 뒤로는 차츰차츰 시간을 줄여 가도 치아교정한 결과가 잘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환자분들에 대해서 조금 신경만 써 주고 관리를 해 준다면 1, 2년 시간이 지나면서 유지장치에 대한 부담은 많이 줄어들 수 있다고 봅니다.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은, 이렇게 고정식 유지장치를 한 다음에 어떤 돌발적인 상황으로 인해서 유지장치가 떨어질 수가 있겠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렇게 붙여 놓은 자리에서 철사가 고정될 수 있도록 접착제, 접착용 본드라고 하는 것을 붙여 놓았는데, 음식 먹다가 아니면 양치하다가 어떤 일로 인해서 이렇게 떨어질 수가 있죠. 이런 경우에는 이렇게 떨어지게 되면 치아가 고정이 안 되기 때문에 원래대로 조금씩 조금씩 틀어질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생겼을 때는 병원으로 연락해서 내원하셔서 이것을 부착, 재부착하기만 하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간혹 사진에서처럼 이 접착제가 떨어진 것이 아니고 철사 자체가 이렇게 끊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흔히 있는 일은 아니지만 음식 먹는 습관이나 앞니로 끊어 먹는 습관, 또 다른 기타 원인에 의해서 이런 일도 발생할 수 있는데, 이제 그 유지장치를 착용한 지 3년, 5년, 7년 이렇게 된 분들은 이런 일들이 생길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경우보다는 조금 더 신경이 쓰이는 경우로서 병원으로 내원하셔서 이 부분의 철사를 다 제거해 내고 다시 새 걸로 제작한 유지장치로 제작을 해서 붙여야 교정 결과가 잘 유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유지장치를 닦아 붙인 후에는 이렇게 배열이 잘 된 상태로 오랫동안 유지가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이렇게 떨어진다거나 아니면 철사가 끊어지면 바로 발견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병원으로 전화해서 약속하셔서 조치를 받으시는 것이 치료 결과를 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고정식 유지장치가 떨어지는 경우와 끊어지는 경우를 나누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상 박열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