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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앞두고 치아교정 가능할까? 1년·6개월 남았을 때의 차이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6년 10월 14일

상태가 좀 심해 가지고 니도 있고 또 돌출이 있어 가지고 발치를 해야겠습니다. 그런 경우는 오히려 좋아요. 왜냐면 발치를 하게 되면은 한 1년 정도 지나면은 입이 이제 조금씩 들어가기 시작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지금보다 예뻐진단 말이에요. >> 결혼식 때 예뻐 보이고 싶잖아요. 그래서 교정을 생각하게 되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1년 전데. 저희도 이제 환자 보니까 1년 정도 남겨 놓고 오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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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좀 심해 가지고 니도 있고 또 돌출이 있어 가지고 발치를 해야겠습니다. 그런 경우는 오히려 좋아요. 왜냐면 발치를 하게 되면은 한 1년 정도 지나면은 입이 이제 조금씩 들어가기 시작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지금보다 예뻐진단 말이에요. >> 결혼식 때 예뻐 보이고 싶잖아요. 그래서 교정을 생각하게 되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1년 전데. 저희도 이제 환자 보니까 1년 정도 남겨 놓고 오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근데

1년은 조금 빠듯해요. 왜 그러냐면 이제 교정 계획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보통 제일 많이 오시는 분들이 치아가 고르지 않고 던니가 있는 분들 그다음에 치아가 고르면서 앞니가 좀 돌출돼 있는 분들 이런

분들이 대다수거든요. 1년이나 1년 반 남았는데 그 안에 교정을 끝내 달라 이거는 어려워요. 근데 제가 얘기하는 거는 일단 내가 지금 갖고 있는 문제가 많이 해소가 돼 가지고 웨딩 촬영할 때하고 그런 식할 때

지금보다 훨씬 더 예쁜 모습으로 맞이할 수 있느냐 그게 판단 기준이죠. 알다시피 둘 다 발치료 하는 경우 있고 비발치하는 경우 있잖아요. 비발치료 하는 경우는 이렇죠. 치하를 고르게 해 가지고 좀

뒤로 이제 당기는 그런 두 가지 단계를 거치잖아요. 그러면 일단 치아를 펴는 동안은 입이 지금대로 있거나 조금 더 나와요. 밖으로 돌출돼요. 그러면 1년 정도 됐을 때 시점이면은 보통 보면은 치가 다

펴지고 난 다음에 이제 막 뒤로 넣기 시작하는 시점이에요. 처음보다 좋아질게 별로 없어. 1년 있다가 모양이 지금보다 크게 좋아질게 없기 때문에 이게 교정을 시작하기가 되게 좀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결혼식 끝나고 그다음에 교정하시는게 좋아요. 근데 내가 지금 상태가 좀 심해 가지고 던리도 있고 또 돌출이 있어 가지고 발치를 해야겠습니다. 그런 경우는 오히려 좋아요. 왜냐면 발치를 하게 되면은 한 1년 정도면

덧 있는 것도 많이 펴져서 예쁘게 되고 돌출된 경우도 한 1년 정도 지나면은 입이 이제 조금씩 들어가기 시작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지금보다 예뻐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발치로 진단이 났을 경우에는 교정을 시작해

볼 만하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내가 기간이 6개월밖에 안 남았다 교정적인 면으로 갔을 때 이분은 지금 시작하면 안 돼요. 왜냐면 고르지 않은 분들 교정하면 편에서 더 나올 거고 발치를

한다고 해도이 기간 동안은 차가 뭐 눈에 띄게 움직이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6개월 있다가 결혼을 해야 된다 그러면 결혼식 끝나고 교정 생각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 그래도 6개월 나왔다 해도 교정으로

빨리 끝내면 안 될까요? 이렇게 >> 것 같은데. >> 음. 이제 제가 다른 영상에서도 이제 많이 얘기를 했다시피 부분 교정으로 예쁘게 되려면은 진짜 잘하거나 케이스가 진짜 아주 경미하거나 그래야

되거든요. 근데 자칫 기간 때문에 부분 교정으로 시작을 했을 경우에 오히려 이후에 치아는 좀 고르게 되면서 치하가 앞으로 뻗치거나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더 안 예쁘게 된단 말이에요. 그럼 그건 더 안

좋은 경우죠. 6개월 남아서 교정은 해야겠고 병원감은 안 된다. 그러니까 부분 교정에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생각이 날 수 있는데 그건 굉장히 신중해야 된다. >> 결혼식 때까지 아직 교정 중인

거잖아요. 그러면 교정기를 끼고 결혼식에 >> 보통 우리 환자분들 보면은 교정기 말고 철사만 빼요. 그러면 교정기는 보통 다 이제 세라믹 계통의 치아 색깔이어서 잘 안 보이거든요. 그러고

그거는 스튜디오에서 보정을 하게 되면은 괜찮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웨딩 촬용 때 교정들 댄다 잘 없어요. 그다음에 결혼식 본식할 때는 교정기를 떼는 경우가 한두 분 있어요. 문제는 이제

교정기 뗄 때 비용이 추가로 청구가 돼요. 왜냐면 그 교정기를 떼고 그 교정기를 다시 쓸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교정기뿐만 아니라 다른 소모되는 재료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다시 받게 되는데 그 비용이

이제 전체 교정기를 다 떼고 했을 때는 뭐 100만 원 전으로 왔다 갔다 한단 말이에요. 병원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거는 좀 알아봐야 되고. 근데 저희 같은 경우도 비용을 받는데 저희는 이제 보통의 경우는 전체를 다

뗄 필요 없고 뒤쪽 큰 어금니, 작은 어금니 쪽이 잘 안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앞니쪽 그중에서도 위암리만 떼도 괜찮다. 그래서 자기 리즈에 따라서 위암리만 떼든지 위아래 압니만 떼든지 그러면 비용이 한 반으로

줄어요. 이제는 환자분이 선택을 하는 거죠. 어쨌건 그런 것들 고려를 많이 해야 되잖아요. 돈이 그때 많이 들 때니까. 거기에 맞게 하는게 이제 열분 중에 한 두 세 분은 떼더라. 나머지는 그냥 하더라. 해도 괜찮다고

하더라. 그런 얘기들 많이 해요. 우리가 보통 1년 정도 남은 분들은 좋아지는 경우 많으니까 하셔라. 6개월 된 분들은 안 된다 얘기해 줬고. 근데 이제 여러 가지 정황을 봤을 때 그래도 여유가 좀 있는

분들은 1년 반 정도 전에는 시작을 하는게 좀 더 좋다. 좀 정리해 드릴 거는 뭐냐면은 일단 검색 너무 하지 말고 그냥 상담을 해라. 그러고 하는 걸로 결정났을 때 일정을 충분히 공유해라. 그리고 나중에 철사만

빼기도 하고 나중에 조정기를 떼는 방법이 있는데 조정기 떼는 거는 비용이 되니까 첫사만 빼고 하는 것도 좋고 뺐을 때도 전체 떼지 말고 앞만 떼는 거를 해서 비용을 확 줄일 수 있다. 정도만 알고 계셔도 훨씬

효율적으로 상담할 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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