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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사이에 생긴 틈, 원인과 치료법(앞니치아 틈 놔두면 안됩니다)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7월 16일

앞니 틈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 벌어질 수 있고, 발음·음식 끼임·잇몸 염증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라미네이트보다 교정이 더 적합하며, 틈새 교정은 비교적 간단하고 기간도 짧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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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계속 두면 틈새가 가만히 있는 게 아니고 점점 벌어져요. 치아가 틀어진 분들은 조금 더 틀어지고, 틈새가 있는 분들도 못 잡아 주니까 그나마도 유지가 안 돼요. 그래서 점점 더 벌어지죠.

안녕하세요. 박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이게 앞니 틈이 생각보다 불편해요. 웃을 때 활짝 웃지 못하잖아요. 그리고 입 가리고 웃고, 또 직장인들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 면접 보러 갔는데 활짝 웃었을 때 치열이 보이고 그러면 자신감으로 해석이 될 수 있고, 틈새가 좀 있으면 그런 게 안 되니까 이득 볼 일이 없어요.

그러면 약간 단순히 심리적인 거에서만 조금 불편한 건지, 기능적으로는 음식물이 계속 끼니까 만성 염증 상태예요. 젊었을 때는 모르는데 나이가 이제 30대, 40대로 올라가면 거기에 염증이 생겨 가지고 치아들이 조금 더 벌어지죠. 또 발음도 세죠. 직종에 따라서 말씀 많이 하는 분들 있잖아요. 아나운서 이런 분들은 당연히 이게 문제가 되고, 그다음에 강사분들처럼 말 많이 또 빨리 해야 되는 분들은 발음이 새요. 발음이 조금 어눌하게 살짝 들릴 수도 있고, 그리고 말하다 보면 이게 틈새가 좀 많은 분들은 빨리 말하면 침이 튈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게 좀 안 좋을 수 있죠.

그냥 계속 두면 틈새가 가만히 있는 게 아니고 점점 벌어져요. 왜냐면 치아 위치는 뼈가 그 뿌리를 잡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이가 들면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잇몸뼈가 다 내려가는 건 알고 계시잖아요. 그럼 내려가면 치아를 잡아주지 못하죠. 그러면 이 위치가 변하는 거죠. 치아가 틀어진 분들은 조금 더 틀어지고, 틈새가 있는 분들도 못 잡아 주니까 그나마도 유지가 안 돼요. 그래서 점점 더 벌어지죠.

5년, 10년, 15년 지나면 점점 더 심해지니까 아까 발음이 안 좋았던 분들은 더 안 좋아지고, 그다음에 음식을 껴서 염증 상태도 좀 더 심해지고, 이게 점점 커지는 거예요. 이게 제일 큰 문제죠.

선천적인 거는 일단 뼈하고 치아하고 상대적 크기 문제예요. 예를 들어서 아래턱 뼈가 치아가 심어지는 둘레가 있을 거 아니에요. 뼈는 공간이 충분한데 치아가 작은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틈새가 생기겠죠. 그다음에 치아가 한두 개가 없어요, 선천적으로. 그럼 나머지 치아들이 그 자리를 메워야 되니까 미처 다 못 메우는 거죠. 그러면 틈새로 나타날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치아 사이에 과잉치라고 해서 있어서 안 되는 치아들이 있는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게 보통 뼈속에 숨어 있어요. 그러니까 치아 뿌리 사이에 숨어 있으면 그쪽은 치아 사이가 벌어지죠. 그런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고, 또 아무 문제 없는데 아이 어렸을 때 예를 들어 손가락을 빠는 아이들이 있죠. 손가락을 이렇게 빨잖아요. 빨면은 안에 입천장 뼈가 이렇게 휘어요. 휘면서 치아도 이렇게 사이가 폭이 좁아져요. 그리고 치아는 앞으로 뻗치고, 뻗치면 이제 여기처럼 틈새가 생기죠. 이렇게 이분은 어른인데, 어렸을 때 손가락을 빨면 틈새가 생긴 게 어른 때까지 계속 지속되거나 더 심해져요. 이런 것도 원인이 돼요.

보통 교정으로 하는 게 좋은데, 우리가 교정을 하는 이유는 틈새도 없애면서 눈에 미처 몰랐던 배열도 같이 교정이 되거든요. 그러면 아시는 것처럼 웃을 때 모양이 굉장히 예뻐요. 그래서 조금만 틈새가 있어도 1년 가까이 기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 제대로 했을 때. 그런데 이거를 라미네이트나 레진 같은 걸로 바로 보철적으로 치료를 하게 되면 마취 걸리지도 않아요. 근데 이제 라미네이트도 살짝은 이렇게 갈아내야 되거든요. 그런데 치아 틈새가 여러 군데 있으면 너무 갈아야 되는 치아가 많고, 그렇게 되면 그 치아와 잇몸하고도 그 가장자리에 약간의 염증도 생길 수가 있고 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교정을 하는 게 낫다.

또 이런 경우도 있죠. 이런 분들처럼 고르면서 그런 분들도 있는데, 치아가 조금씩 이렇게 좌우로 틀어지면서 틈새가 있는 분들도 많거든요. 그런 분들은 라미네이트나 이런 걸로 하게 되면 앞면, 뒷면 이렇게 들쭉날쭉한 걸 앞뒷면을 갈아요. 갈게 되면 치아 삭제량이 너무 많아요. 근데 교정을 하게 되면 그 틀어진 거를 그냥 가지런하게 하면서 공간을 없앨 수 있잖아요. 그럴 때는 전체 교정으로 하는 게 낫죠. 그래서 아주 국소적으로 한두 군데 있는 거, 그거는 교정 외적인 방법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그거를 제외한 나머지는 교정하는 게 좋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쉬워요. 틈새는 비교적 치아 이동량이 작고 기간도 짧게 걸려요. 보통 돌출입이나 덧니 심한 경우는 발치를 하는 경우에는 2년, 2년 반 이렇게 걸리거든요. 근데 틈새가 있다는 거는 우리가 공간이 모자라는 게 아니잖아요. 틈새 있는 분들은 교정 발치 걱정할 이유가 없어요. 간혹 보면 틈새 있는 분들이 와서 발치할까 봐 교정 5년 이렇게 보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근데 틈새 있는 경우는 발치할 이유가 없죠. 발치할 이유가 없으면 치아 이동 거리가 짧아지기 때문에 오래 걸릴 이유가 없어요. 그래서 1년, 1년 반에도 끝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아까 치아 기간도 짧게 걸리고 복잡하지 않다 그랬잖아요. 교정 과정이 복잡하지 않다는 얘기는 그 과정에서 환자분들이 통증이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이 많지 않다 얘기예요. 그러니까 통증도 훨씬 더 덜하죠. 거의 없죠.

이분도 이제 직장인데 교정 전에는 직원들 앞에서 발표할 일이 많았다고 그래요. 발표하는데 자꾸 발음이 세고 침도 좀 튀고 그렇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이 사이로 발음이 셀 거 아니에요. 이게 딱 막혀 있어야 되는데, 또 침도 튀고 해서 안 좋았는데 교정 후에는 이렇게 틈새도 없어지고 위아래가 다 막아 주니까 발음도 명료하게 나오고, 그다음에 침이 튈 일도 없고 그래서 굉장히 좋았다.

이분 같은 경우도 이제 공간이 하나가 있기 때문에 라미네이트나 레진 같은 걸로 해도 되는 경우였는데, 이분은 그런 게 싫어서 붙이는 게 싫어 가지고 교정을 하신 분인데, 이게 틈새가 살짝 있는 것 같이 보이지만 여기 보면 치아의 앞니 기울기도 조금 좌우가 달라요. 근데 이게 딱 앞에 있는 치아잖아요. 그리고 여자분이고 하기 때문에 웃을 때 절대 안 웃어요. 자기는 셀카 절대로 안 찍는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만약에 이걸 라미네이트 같은 걸로 하게 되면 틈새는 없애는데 치아가 좀 뚱뚱해지겠죠. 그리고 뿌리 각도를 바꾸진 못해요. 그러니까 뿌리 각도를 조금 바꾸는 게 인상에 굉장히 영향을 주거든요. 웃었을 때. 이거는 교정을 하게 되니까 치아를 움직일 수 있으니까 각도도 좀 이렇게 바꿨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까 그런 모양이 이렇게 되니까 웃을 때 셀카도 엄청 찍고요. 그다음에 웃을 때 활짝 웃으니까 관계도 좋아지고 그런 얘기들 많이 하시죠.

여기 보시면 이분도 앞니 사이에 틈새가 이렇게 있거든요. 원래 틈새가 이렇게 컸던 게 아니라고 그래요. 그래서 5년, 10년 전에 이 정도 크지 않았는데 조금 조금씩 눈에 안 띄게 커지더라. 물론 그 양이 많지는 않은데 몇 년 있다가 보니까 예전 몇 년 전보다 꽤 커지더라. 여기 옆에도 틈새가 약간 있는데 이것도 나중에 몇 년 지나면 또 커지지 않느냐 이런 걱정을 하세요. 개인차는 있는데 점점 커지기 때문에 작은 틈새라도 교정을 하거나 해결을 하는 게 좋죠. 물론 잇몸 관리 너무 잘하셔서 5년, 10년 지났는데 조금 커지는 분들이 있지만, 신경 안 쓰고 있는 분들은 생각보다 좀 커져요. 근데 알다시피 5년, 10년 또 지나놓고 금방 가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작더라도 좀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죠.

교정 끝나면 유지 관리에 대해서 환자분 입장에서는 아, 끝났다 이렇게 되는 그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틈새 있는 거는 교정하고 난 다음에 그런 주의사항에 너무 등한시하면 틈새가 다시 벌어질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다시 벌어지는 영향이 아이들 때는 없어요. 어른 때 교정한 분들은 잘 안 끼면은 조금 다시 벌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교정의 원리만 놓고 봤을 때는 어렸을 때 하는 게 좋죠.

틈새 교정이 생각보다 간단해요. 비교적 쉬운 치료고 만족도 높은 치료니까 이것 때문에 콤플렉스가 있는 분들은 교정을 적극적으로 생각해 보시는 게 좋고, 같은 값이면 어릴 때 하면 더 안정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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