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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교정 선문이 박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예, 턱선이 많이 바뀌죠. 교정하는 환자분들이 잘 모르시는 게, 교정만 했는데 턱선도 바뀌었다는 얘기를 듣는 분들이 많으시대요. 그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돌출입 교정으로 예를 들어서 얘기를 할 건데, 주변에 돌출돼 있는 분들 보면 근육이 좀 긴장돼 있어요. 입이 좀 나와 있잖아요. 입이 나와 있으면 살이 이리로 다 당겨요. 이 근육이 앞으로, 근육이 제일 편한 게 100이다 하면 한 60, 50 이렇단 말이에요. 보는 사람들이 불편하죠. 그래서 그런 얘기를 듣는데, 교정해서 그걸 개선하면 턱선이 변하죠. 우리가 턱선이 변한다는 게 라인도 있지만, 표정이나 이런 것들이 변한다는 의미도 있거든요. 그래서 변하는 겁니다.
대표적인 게 우리가 큰 알사탕 있잖아요. 되게 큰 거. 이만큼 들어가면 그걸 한번 우리가 입에 물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제가 해 볼게요. 그렇게 하루 종일 생활하라고 해 보세요. 못 하죠. 돌출 있으신 분들, 이런 상태로 생활하는 거예요. 물론 정확하진 않지만 그런 예시를 들 수가 있는데, 교정해서 그 물고 지내던 걸 빼 줬단 말이에요. 빼면 어떻게 되겠어요? 편해지잖아요. 그거와 똑같아요. 그래서 옆에서 봤을 때 턱선이 변합니다. 그다음에 이 라인도 변해요. 그런 이유가 있죠.
꼭 돌출뿐만이 아니라 다 그런 경우도 선이 변해요. 비대칭돼 있는 분들이 있죠. 치아가 좀 삐뚤게 있는 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분들 교정해서 똑바로 해 놓으면 선이 변해요. 왜냐하면 이렇게가 있을 때는 씹을 때 이렇게 씹잖아요, 약간. 그러면 사실 이렇게 간단 말이에요. 근육도 이쪽이 되고 이쪽은 경직되고 이쪽은 많이 당기고 이렇게 돼요. 그런데 치아 배열이 똑바로 가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가요. 그럼 완전치는 않지만 꽤 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 턱선도 변하고 웃을 때 근육의 움직임도 변하니까 그걸 표현을 턱선이 바뀌었다, 개선이 됐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턱이 실제로 뼈가 움직이거나 뭐 그런 건 아니고, 우리가 표정 짓는 데는 뼈 위치도 있지만 그걸 둘러싼 근육이나 이런 것도 있거든요. 우리가 어떻게 돼 있냐면 뼈가 안에 있잖아요. 그다음에 뼈를 덮고 있는 게 근육이에요. 근육이 이렇게 두툼한 근육이 안에 있고, 그다음에 밖에 비닐같이 피부가 있어요. 근육의 움직임이 피부를 통해서 다 나타나죠. 그래서 치아를 교정하고 다 이렇게 변하면 뼈가 변하진 않아도 그런 식으로 느낌이나 분위기 이런 게 변하게 돼요.
교정하면서 살이 빠지는 건 일단 못 먹어서 빠지는 건 있는데, 이분 한번 보세요. 치아가 밖으로 뻗어 있잖아요. 치아가 뻗어 있으면 여기 잇몸뼈도 나오고 하여튼 안에서 밖으로 민단 말이에요. 그럼 입술은 밖으로 밀려 나오잖아요. 그럼 입 다물 때도 불편해요. 근데 교정을 해 가지고 이렇게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인상이 좋아지고 그다음에 턱선도 좋아졌단 말이에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살이 빠진 듯한 느낌을 주긴 해요.
살이라는 게 보통 안에 있는 지방 덩어리, 지방이 많은 사람을 살쪘다고 하잖아요. 그럼 지방이 많으면 지방이 근육 사이에 막 끼거든요. 근데 근육도 이렇게 부피가 커진단 말이에요. 그럼 살쪘다고 표현을 하잖아요. 그런데 그 지방이 안 빠져도 근육이 자연스럽게 힘을 주고 있는 게 빠지면, 근육의 긴장도가 빠져도 살이 빠진 것 같은 느낌을 줘요. 그런데 몸무게 달아보면 똑같아요. 그거는 좀 다른 얘기예요. 교정 초반에 해서 살이 빠지는 거는 체중도 줄고 얼굴 살도 빠지는데, 다 끝나고 난 다음에 체중이 준다 이런 거는 모든 사람한테서 그렇게 나타나진 않아요. 하지만 봤을 때 살 빠진다는 느낌을 주는 건 근육 때문이다, 그렇죠?
이런 분들도요. 보세요. 교정을 했는데 이때 턱끝이 될 때 입이 이렇게 나오니까 살이 앞쪽으로 다 당기잖아요. 우리가 아까 알사탕 먹었잖아요. 먹으면 턱이 지금보다 더 없어져요. 그거보다 좀 더 심하게 나온 분들은 더 없어지죠. 살이 이렇게 당기니까 그럼 여기가 무턱처럼 보여요. 이분 보세요. 여기 뼈인데 여기가 턱 라인이 굴곡이 있잖아요. 턱선이 있단 얘기예요. 근데 바깥에는 어때요? 그냥 이렇게 뭉툭해 보이잖아요. 여기가 입 다물 때 살이 쭉 깔려 올라가니까 여기 입 안쪽에 치아, 잇몸뼈 있는 부분하고 살 있는 부분 사이에 공기가 차는 거죠. 공기가 차면서 밖에 외형은 더 이렇게 무턱처럼 보이는 거예요. 치아가 나와 있어서 그래요. 뻗어 있어서. 그런데 교정해서 이렇게 넣게 되면 뼈도 살짝 들어가면서 여기 공간이 빠져서 원래 뼈 형태에 좀 근접하게 되죠. 그래서 턱선이 교정했는데 턱이 좀 나왔다, 무턱이 어느 정도 나왔다 하는 것도 이것 때문에 그래요.
이게 치아를 넣게 되면은 여기가 살아나죠. 근데 교정하고 좀 길어졌었다, 그렇지는 않아요. 돌출입 교정했을 때 우리가 지금 돌출입 교정을 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했을 때 여기가 이렇게 되면 여기가 형태가 살아나면서 슬림해 보이고 그렇게 되는데, 여기 턱을 이렇게 했잖아요. 아까 이렇게 무턱처럼 보이잖아요. 근데 이게 이렇게 들어가잖아요. 근데 실제 그럼 길이가 길어지진 않아요. 근데 이게 이렇게 살아나면서 앞에서 봤을 때 길어졌다고 표현할 게 아니고 라인이 잡혔다, 브이라인처럼 보인다, 슬림해 보인다. 이게 좋은 뜻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지 실제 이거 길이가 길어질 수는 없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돌출입 발치 교정했는데 교정하고 난 다음에 얼굴이 길어진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건 100% 거짓말, 잘못 들은 얘기예요. 발치하게 되면 얼굴이 길어지기는 어려워요. 오히려 비발치하게 되면 얼굴이 좀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발치를 너무 싫어하고, 그런데 내가 얼굴이 좀 길다, 이분들은 고민을 좀 해 봐야 돼요.
그래서 교정할 때 모르시는 게, 교정하면 턱을 이렇게 들어가는데 표정도 좀 좋아졌다 이런 얘기 듣는다는 거예요. 그 근육의 긴장도예요. 피부 안에 근육이 있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표정 짓는 게 다 근육이에요. 우리가 무슨 표정근 이런 얘기 하잖아요. 안에 근육이 얼마나 편한 상태에서 밸런스 있게 신축이 일어나느냐에 따라서 그게 피부를 통해서 나타나는 거거든요. 돌출이 있는 분들 이렇게 앞으로 당긴단 말이에요. 그런데 교정해서 이게 들어가 주면 되게 편해지죠.
여행 가방 쌀 때 짐 많은데 가방 작잖아요. 그럼 짐 줄이려고 막 많이 넣잖아요. 위에 이제 볼록 올라오잖아요. 보면서 불편하지, 마음이. 어떡하지? 근데 크게 결정을 하고 짐을 뺀단 말이에요. 몇 개 빼면 이제 이렇게 내려가잖아요. 가방도 편해 보이잖아요. 하물며 사람은 더 편해 보이겠죠. 그래서 편해 보이는 거예요. 그런 건 잘 모르세요. 편해 보이고 인상도 좋아 보이고 하는 거는 과도한 근육 긴장 상태에 있던 거를 치아나 잇몸뼈를 이동시킴으로써 좋게 간 거죠. 그러면 근육이 가장 편한 듯한 탄력의 위치로 간 거예요. 그게 사람들이 봤을 때 표정이 편하다고 느끼는 거예요.
이런 경우 있어요. 우리가 사람 만나면 입만 웃으면 그 사람 믿어요, 안 믿어요? 안 믿잖아요. 눈까지 웃어야 되고 전체가 웃어야 돼. 피부가 얼굴이 다 웃어야 돼요. 얼굴이 웃어야지 입만 웃는 사람 안 믿거든요. 근데 이렇게 앞으로 탄력이 과도한 긴장 상태여서 입이 나와 있는 분들은 웃을 때 입은 웃을 수 있는데, 진정으로 웃는데도 눈까지 잘 못 웃어요. 근육이 좀 당겨요, 과도해서. 근데 그분들이 교정하고 나면 실제 마음이 그대로 나타나요. 여기도 없고 여기도 없고 다 편해 보이죠? 다 나타나는데, 얼굴 근육이나 입 주변 근육이 과도한 긴장 상태에 있다면 교정을 통해서 이걸 편한 상태로 갖고 가는 게 목적인데, 지금 많이 불편한 상태다, 과도한 정도가 크다 그러면 교정으로 효과가 더 크겠죠. 근데 그런 건 발치를 동반해야 되는 경우가 많고, 그런데 그게 심하지 않은 분들은 그 개선의 정도는 작겠죠. 그런 차이가 있는데 다 나타나요.
돌출입뿐만이 아니라 치아 배열이 이상한 거, 그다음에 앞이 열린 개방교합, 반대교합 다 나타나요. 왜냐하면 치아 배열을 할 때 치아와 뿌리가 있는, 차지하는 영역이 너무 크잖아요. 여기가 다거든요. 그러니까 교정해서 이걸 움직이고 나면 편안한 표정으로 갈 수 있는 거죠.
돌출입 같은 경우에는 돌출입이어도 치아가 배열이 잘 돼 있는 분들이 있고, 아니면 치아도 들쭉날쭉하면서 돌출입인 분들이 있잖아요. 들쭉날쭉한 분들은 초반부터 나타나요. 돌출이 개선되는 게 시간과 비례해서 쭉 가는데, 그냥 치아가 고르기만 한 분들은 초반에는 좀 안 나타나고 시간이 좀 지난 다음에 나타나기 시작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초반에 좀 지루하죠. 빠르면 한 6개월, 늦으면 1년까지도 변화가 별로 없다가 그때 돼서 이렇게 올라가요. 그것도 역시 처음에 설명을 다 해 줘야 돼요. 그래야 환자분들이 너무 걱정 덜하죠.
돌출 교정하고 저는 꼭 끝나고 상담을 하거든요. 그분들 얘기를 좀 들어서 내가 피드백을 받는데, 많이들 하는 얘기가 뭐냐면 교정하면 내가 이제 어떤 게 좋아질까 사실 상상을 못 하고 있어요. 나는 입이 나왔으니까 옆선이 사진 좀 자신 있게 찍고 싶고 인상이 조금 좋아졌으면 좋겠다, 이 정도로 기대를 하고 시작을 하거든요. 끝났을 때 어떤 걸 느꼈냐 그러면 그런 분들이 입을 편하게 못 다물어요. 그래서 하고 나니까 입을 편하게 다물 수 있겠더라라는 걸 체감을 하는 거예요. 그게 좋아지는 거고, 또 입이 이렇게 나온 분들은 숨 쉬는 게 좀 불편해요. 뭐가 불편하냐면 숨은 다 쉬는데 코로 좀 쉬어야 되는데 입으로 많이 숨을 쉬거든요. 입을 벌리고 있으니까 공기가 들어오잖아요. 숨 쉬는 효율이 떨어져요. 본인들은 모르고 살았지만 지나놓고 봤을 때 아, 내가 숨 쉬는 게 아주 효율적이지 못했구나 그런 것들도 많이 얘기하고, 그다음에 이제 입 다물 때 표정 얘기예요. 표정이 편하더라. 옛날에는 쫙 당기는 느낌이 있는데 그게 없이 편하다. 그래서 활짝 웃을 수가 있더라.
또 한 가지가 업무 성과 얘기 많이 해요. 내가 집중하니까 좋더라. 남들이 이렇게 봤을 때 신경을 안 쓰니까 그냥 무의식적으로 다 편한 대로 행동하니까 나중에 일중도도 높아지고 성과도 나오더라 하는 얘기들을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이거 예전에 미처 몰랐다, 나 이거 다 알고 시작한 거 아니다, 그런 얘기들 많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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