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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기 위해서 교정을 선택했더니 벌어진 일 #치아교정 #코성형 #돌출입 #돌출입교정 #돌출입수술 #예뻐지는법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4년 11월 27일

교정을 처음 고민한 이유부터, 상담을 여러 번 받으며 망설였던 과정까지 솔직하게 들려주셨습니다. 끝나고 나서 생활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리고 상담과 의사와의 궁합이 왜 중요한지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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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열 원장입니다.

네, 오늘도 저희 교정 받으신 환자분 한 분 모시고 교정 이야기를 좀 나눠볼까 합니다.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저는 수원에서 왔고요. 아이가 둘이 있는 엄마이자 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가입니다. 저는 교정을 3년 4개월 정도 했고요. 볼트릭 교정을 진행했습니다.

교정을 처음에 하고 싶었던 이유가 궁금한데, 입이 튀어나왔다는 사실을 잘 몰랐어요.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사진을 많이 찍어 주는데 너무 이상한 거예요. 내가 저렇게 입이 튀어나왔어? 너무 이상해, 징그러워 이런 생각이 들면서, 좀 작아지더라도 교정을 생각했지만 20대 때 망설여지고 30대 때 망설여지고 아이 둘 낳고도 망설여졌는데, 그래도 제 인생이니까 문을 한번 두들겨 봤지요. 여유가 생겼죠. 돈을 쓸 수 있는 여유가 생겼죠. 일단은 그렇고, 계속 머릿속에 맴도는 게 교정, 교정, 입 튀어나… 이렇게 계속 생각되는 걸 보니까 그냥 해보자, 내가 그냥 경험해 보자, 후회하지 말고 이렇게 해서 시도하게 됐습니다.

저희한테 오시기 전에 교정 상담을 한두 번 받으셨는데 하지 말아라, 이런 부정적인 얘기도 들었던 기록이 있던데 혹시 기억나시나요?

네. 제가 수원에서 유명한 병원을 한 세 곳 정도 갔어요. 왜냐하면 저를 맡기는 거니까 신중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세 곳을 갔는데, 치아 구조상 진료하기 어려운 환자다라는 말도 들었어요. 유명한 병원에서 그냥 이대로 살아야겠다, 그러고서 그냥 돌아왔고, 그냥 아이들 돈으로 그냥 고기나 맛있는 거 사 먹자 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유튜브에 어떻게 제가 연관 검색어로 이렇게 뜨나 봐요. 요즘에 참 좋네, 유튜브가. 박열 원장님을 알게 됐고 댓글에 아이와 엄마가 이제 오랫동안 다니셨던 것 같고 댓글을 쓰셨는데 너무 마음이 울렸어요. 나를 상처 줬던 어떤 의사님도 계시잖아요. 근데 나의 마음을 읽어 주는 것 같았어요. 그분의 후기가 아, 나도 언젠가 이런 거 쓰고 싶다라는 생각이 막연하게 들면서 원장님한테 찾아갔어요. 그래서 안심하세요, 씨라고 해 주셨던 것 같아요.

교정 중간에 코를 살짝 수술하시겠다고 저한테 얘기했던 기억나는데, 오래죠? 오래.

처음부터 코 생각을 하고 계셨던 거 사실은 제가 교정과에 오기 전에 성형이 너무 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성형외과에 갔어요. 그래서 견적을 받았어요. 그랬더니 턱도 해야 되고 여기도 수술해야 된다 그러고 코도 해야 된다 그러고, 코 하나를 하러 갔더니 세 개를 다 해야 되니까 견적이 어마무시한 거예요. 그래서 안 되겠다, 그냥 포기했는데 코디네이터로 일했던 친한 언니가 하시는 말씀이 너는 내 입 구조랑 너무 똑같은 아이다, 언니 얘기를 해 주면서 진지하게 교정을 해 보는 건 어떻겠니라고 얘기해 주셨어요. 제가 견적이 너무 많이 나오니까, 천만 원 이상이에요. 지금 더 비싸겠지. 그러니까 포기를 했죠. 그 돈을 어떻게 해, 코 하나 때문에. 그래서 그냥 포기했는데 그 언니가 그냥 말해 줬어요. 교정을 해, 교정이 너는 먼저야. 일단 입부터 넣고 생각하자, 이렇게 얘기했어요.

지금 그럼 그 언니분한테 되게 고맙죠.

은인이죠, 그분한테 영상 편지… 너무 고마워, 언니. 아니었으면 나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그렇게 살고 있었을 거야. 좀 달라진 모습으로 사는 것 같아서 기분 좋고, 그때 용기 줘서 고맙고, 언니의 흑역사, 입 튀어나왔던 사진도 나한테 보내줘서 고마워. 너무 고마워. 잊지 않고 언니 계속 은혜 갚을게. 연락할게.

제가 조금 당황스러웠던 게 마지막에 교정기가 계속 자주 떨어지더라고요. 교정기 안 떨어졌었는데, 지금도 기억하는데 앞니 쪽에 계속 떨어졌거든요. 근데 떨어져도 걱정을 사실 안 했던 게 원장님이 너무 안도와 편안함을 주셨나 봐요. 그래서 편하게 너무 먹었던 거죠. 너무 편하게, 조금 조심을 덜하긴 한 거죠. 그래서 저는 이게 한 3년 정도 됐을 때, 어? 이거 다음 번엔 되겠다 했는데 또 떨어져 있고 또 떨어져 있고 그러니까. 그래서 한 5, 6개월 간 거예요. 제가 사실 비건인데 미니족을 너무 열심히 뜯어 먹어 가지고 브라켓 네 개가 우두두두 떨어진 거예요. 원래 떨어져도 하나만 떨어지거든요. 이거 어떡해, 이건 진짜 병원 가야 되는 일이어 가지고 바로 그다음 날 왔었어요. 너무 신났나 봐요. 사실 제가 술을 되게 좋아해 가지고 술 먹고 안주 먹고 하니까 잘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좀 양치도 좀 덜했던 것 같고. 막판에는 또 왜 교정하러 오기 전날에 그렇게 술이 당기는지. 처음에는 긴장하느라고 안 먹었거든요. 교정이 길어지니까 이게 내 집처럼 왔다 갔다 하니까 너무 편한 거예요. 너무 죄송해요, 양말 여기 병원에 온 건지 선생님도 너무 죄송해요.

끝나고 떼는 날 혹시 느낌 기억하세요?

어, 그냥 했죠.

울었어요?

울진 않았던… 우는 사람 있어요? 많아요. 우는 사람 많아요. 그냥 집에 가서 축하 파티를 했던 것 같아요. 늘상 있는 것처럼 축하 파티를 했지요. 기쁘기도 하면서도 또 개운하지 않음에 또 하나의 시작은 뒤에 저희가 철 되잖아요. 이렇게 치지를 못한다는 게 그거가… 어, 그 시원한 거 못한단 말이야. 그러면서 이제 또 치간칫솔을 더 많이 사랑하게 됐죠. 이제 이거를 또 익숙해져야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저의 최근에 생긴 고충… 끝났는데 어, 그때가 그리운 이유도 있어요.

끝나고 난 다음에 뭐 어떤 게 좀 생활이 변하고 그런 게 있나요?

오랜만에 누군가를 만났을 때 너 와이프 어디 있어?라고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남자 친구인 친구네 그런 경우 있었어요. 그리고 저도 이제 친구들이 동영상을 많이 찍어줬어요. 그래서 아, 내 얼굴 모습 정말 예쁘다. 내가 저장해 놓고 핸드폰에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분이 되게 좋아요. 어, 만족. 내 치아 관리를 잘하게 되는 나로 바뀐 게 너무 기특하죠.

전이랑 비교해?

아, 그때랑은 말도 못 하죠. 치실이 무슨 치실이요. 그냥 칫솔질만 하고 이 정도였는데, 한 칸 한 칸 이렇게 치실 하고 치간칫솔도 사용하고, 기특하죠.

네, 오늘 이렇게 나와 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해 보니까 어때요?

너무 처음에 떨렸는데 원장님이 워낙 편하신 분이시잖아요. 그래서 편하게 잘 이야기드릴 수 있었던 것 같고, 좋은 후기를 보고 발걸음을 가볍게 원장님을 만났잖아요. 그런 것처럼 누군가가 용기를 받고 여기가 아니든 어디든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를 내서 문을 두드려 봤으면 좋겠다, 두드리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병원을 상담을 받아 보니까 내 이빨을 3년 혹은 2년을 맡겨야 되는데 의사 선생님이랑 저랑 궁합이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걸 좀 잘 살펴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상담이 중요한 것 같고요. 상담했을 때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나랑 안 맞으면 소용이 없거든요. 그게 난 중요한 것 같고요. 늦었다고 할 때가 제일 빠르다고 하는 명언 있잖아요. 지금입니다. 당장 상담부터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