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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치아에도 있는 이것..(입냄새 제거하는 확실한 방법!)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2년 4월 20일

아침에 일어나 입냄새가 나는 이유는, 밤사이 남아 있던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분해되면서 냄새 물질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치실이나 치간칫솔로 잘 제거하고, 아침에는 스트레칭과 가글로 침이 나오게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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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맡아 보세요. 거의 냄새가 안 난다고 해요. 이런 내가 안 쓰는 방법이에요. 아침에 항상 스트레칭을 하거든요. 그러면 냄새가 안 납니다.

안녕하세요. 치아교정 전문의 박열 원장입니다.

순우리말로 유통이라고 해서, 그게 육안으로 보이는 플라그예요. 아, 이 동일한 말은 아닙니다. 그냥 이런 의향은 영어로 쓰나 몰라요. 없어졌고요. 아, 예예.

오늘 알려드릴 팁은 특히 젊은 분들에게 굉장히 도움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데이트할 때 처음 만나잖아요. 근데 밥을 먹어야 돼요. 밥 먹고 커피 마시러 가는데, 이제 입냄새가 잘 나는 거 신경 쓰잖아요. 칫솔, 자기한테 맞는 거 읽다가 꾸준히 다니면 좋아요. 치실도 괜찮습니다.

내가 밥 먹은 음식물이 잇몸 사이에 있어요. 누구나 아니면 또 간혹 피가 난다거나, 그런데가 이제 문제되는지요. 그래서 밥 먹고 나서 치실로 하면, 아니면 치간칫솔로 해서 그걸 딱 하면 눈에는 안 보이지만 찌꺼기가 있거든요. 그게 빠져나가요. 그리고 물로 한 번 가시고 가글하고 나오면 인상이 달라지지 않나요? 이렇게 해보세요.

환경 세균이 많이 있는데, 플라그가 될 수 있죠. 아까 얘기하면서 음식물 찌꺼기라고 했잖아요. 거기서 자세하게 얘기해드리면, 음식물 찌꺼기 안에 당분이 있어요. 세균은 먹고 살아야 되잖아요. 그걸 먹으려고 붙으면 이제 그건 먹는다는 말에 몸이, 얘가 먹었으니까 똥을 싸야 되잖아요. 세균이 똥 쌀 때 나오는 부산물이 뭐, 상당히 있고 여러 가지가 섞일 수 있고 그래요. 그런 것 때문에 냄새가 나고 충치도 생기고, 또 잇몸병도 생기고 그렇게 되죠.

입냄새 나는 거, 사실 누구나 스트레스 받잖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다 확인하죠. 나 살기가 나면서 나는지 안 나는지 이런 게 있는데, 나는 이유는요 음식찌꺼기예요. 밤에 잘 때 양치를 다 하고 자잖아요. 근데 음식물 찌꺼기가 다 제거되지 않을까? 치아가 고르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더군다나 교정 중이거나 그랬고, 크라운한 사람들 그다음에 임플란트 해가지고 치아 위에 씌운 거 이렇게 했는데 옆에하고 만나는 부분까지 치료된 분들 있어요. 그런 쪽은 칫솔로 제거가 안 돼요.

그 사이에 끼어 있는 채로 밤에 입속의 세균이 항상 많이 있거든요. 세균이 많이 있는데 이게 밤에 그걸 찾아서 이제 그리로 온다고. 입안에는 침이 많이 있다 보니까 거기서 그걸 먹는 거예요. 자기 먹고 살아야 되니까 그렇게 분해한다고 하는 거죠. 분해하면 세균이 그걸 가지고 음식물 찌꺼기를 먹고 분해를 하면서 거기서 화합물, 어떤 물질이 나와요. 황이 있잖아요. 황화물이 나와가지고 이게 이제 냄새를 배출하는 거예요.

밤에는 침이 마르죠. 밤에 잘 때 입이 마르잖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입이 마르지 않아요. 타액, 침은 우리 편이고 세균은 제 편이야. 그리고 입에 찌꺼기가 들어가면 세균이 그것을 먹으려고 들어가서 분해시키고, 거기서 황화물이나 황화합물이 나와서 냄새가 나는 거지. 밤에 잘 때 치실 같은 것을 가지고 잘 제거를 한 사람하고 안 한 사람은 다르단 얘기예요. 한 사람은 먹을 게 없으니까 그 부패 작용, 분해 작용이 안 일어나고 황화물도 안 나와요.

근데 밤에 그냥 대충 하고 잔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자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침도 안 나오니까 개판이 아니고 이게 뭐, 고착된 거야. 아침에는 이제 일어나면 더 가고 좋고, 이렇게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밤에 어떻게 하겠고, 치실 가지고 그런데 딱 꽂아야 돼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아까 침이 타액이 우리 편이라고 했잖아요. 침을 빨리 나오게 하는 방법이 있어요.

몸을 믿으면 돼요. 움직여 보세요. 이렇게 한번 움직여요. 움직이고, 고개도 돌리고 이렇게 이제 입 다물고 몇 번 해보면 주로 아래 앞니 뒤쪽에서 침이 나오는 걸 느껴요. 거기 수도꼭지 같은 게 있거든요. 침샘이에요. 침샘이 가깝게 있는데 침이 나온다, 몸이 스트레칭하고 나서 3분만 해도 침이 나온 걸 느끼거든요. 근데 5분, 10분, 15분 스트레칭하잖아요. 물로 한번 헹궈주고 가글해주고 스트레칭하면 그러고 맡아보세요. 거의 냄새가 안 난다 그래요. 그런 내가 안 쓰는 방법이에요. 아침에 항상 난 스트레칭을 하거든요. 그러면 냄새 안 납니다.

즉 어금니 쪽에는 치실을 사용하는 게 어렵다고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앞니 쪽은 잘 보이는데 뒤쪽은 안 보이니까 어려운 경우가 있거든요. 이럴 경우에는 앞에 오세요. 그럼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