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교정하는 사람만 아는 "이 증상" ㅣ 교정 쉬운거 아닙니다...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11월 26일

교정 중에는 구내염, 찬물에 시림, 고무줄 끊어짐처럼 생각보다 여러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불편한 점이 있으면 혼자 참지 말고 병원에 문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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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로 인해서 거기가 스크래치가 돼서 스치면서 생기는 경우도 있거든요. 한두 개 치아에 브라켓이 밖으로 향해 있어서 계속 거기가 자극이 된다면, 병원에 갔을 때 이거 좀 어떻게 해 주세요. 조금 도움을 주세요, 이러면 그걸 좀 구부려 줄 거예요. 그러면 훨씬 낫죠.

안녕하세요. 박열원장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교정 중에 많은 불편함들을 겪게 되는데요. 그 겪는 불편함이나 성가심에 대해서 한번 가볍게 얘기를 나눠 보려고 합니다. 이 중에 본인은 몇 가지나 해당되는지 한번 보시고 댓글도 같이 달아 주시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혹시 유튜브 콘텐츠 중에 무공해라고 들어보셨나요?

무공해?

들어본 것 같은데, 뭐예요 그게?

무조건 공감해 준다, 이런 뜻인데 제가 이제 사연들 읽어 드리면 무조건 일단 공감해 주셔야 됩니다.

아, 알겠습니다.

음식을 먹을지 말지를 고민하는 게 아니고, 이게 먹는 게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를 먼저 생각해 봐야 된다. 약간 이런 거.

오, 사라졌습니다.

근데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

그런 거 있어요. 콩나물 같은 거. 요새 제사를 많이 안 지내는데, 환자분들 얼마 전에 그 얘기한 게 제사 지내러 갔는데 콩나물이나 미나리나 하여튼 길쭉한 것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나오면 그걸 먹다가 앞에 이제 큰아빠랑 이렇게 있었는데 갑자기 걸린 거예요. 이 콩나물에 걸려서 거기서 사례가 걸린 거야. 그래서 켁켁거리고 기침도 크게 하고 뱉으려고 크게 하니까 앞에서 큰아빠가 너 이게 어른 앞에서 뭐 하는 짓이냐고 정색을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큰아빠. 이게 내가 교정을 하고 있다고. 아 그러냐, 교정하면 고생하는구나 이러고 넘어간 적이 있다는 거예요. 근데 하여튼 그게 좀 흔치는 않은데 그럴 수 있지. 콩나물 같은 거는 주의를 해야 돼요. 교정하는 분들 사실 콩나물 때문에 다 그렇지는 않은데 아마 한두 분은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거 조심을 해야 되고요.

주기적으로 입병이 생긴다.

많이 생기죠. 입병 많이 생겨요. 특히 이제 구내염을 말하는 건데 교정을 하게 되면 교정기 때문에 입을 벌리고 있다든지, 어쨌건 좀 입을 다물고 있을 때보다는 좀 벌리고 있을 때가 많고, 그다음에 입안에 이물이 들어와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입안의 침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해요. 그러면 면역 기능이 떨어져요. 이거는 조금 내피셜인데 조금 떨어지기 때문에 입안의 세균에 대한 저항이 조금 낮아질 수 있어요. 지금 교정기가 들어서 환경이 조금 더 예민해졌단 말이에요. 그만큼 필요한데 그만큼 많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면역 기능이 살짝은 떨어지면서 구내염이 생기는 빈도가 조금 증가하는 경향은 많이 나타나요.

좀 뭔가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잘 자야 돼요. 잘 자야 되는데 그렇게 못 하니까 왁스 같은 거 좀 잘 사용하시고, 그다음에 교정기로 인해서 거기가 스크래치가 돼서 스쳐 가지고 거기 생기는 경우도 있거든요. 한두 개 브라켓이 밖으로 향해 있어서 계속 거기가 자극이 된다. 그럼 병원에 갔을 때 이거 좀 어떻게 해 주세요. 조금 도움을 주세요. 이러면 그걸 좀 구부려 줄 거예요. 그러면 훨씬 낫죠. 이가 계속 흔들려 가지고 혓바닥으로 계속 건드리는 분들이...

그런 분들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대표적인 게, 쭉 안 고른 데다 앞니가 있잖아요. 그게 작은 앞니인데, 그 치아가 되게 작아요. 그 치아가 안으로 들어가 있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교정을 딱 시작해 가지고 거기다 교정철사를 달잖아요. 그럼 그 치아가 굉장히 민감해져요. 왜냐면 철사 힘이 일단 세게 가요. 치아가 배열이 이렇게 있는데 그 치아가 안으로 들어가 있으니까 철사가 이렇게 해서 그 치아를 안쪽으로 잡고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그 치아에 힘이 많이 간다고요. 근데 워낙에도 그 치아는 치아 크기도 그렇고 뿌리도 짧고 치아가 작아요. 덩치가 작다고. 작은 놈한테 힘을 더 가하니까. 왜냐면 그렇게 끄집어내서 배열이 된단 말이에요. 그럼 이가 흔들흔들해요. 환자가 느끼기에는 어, 이러다 빠지는 건가 막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흔들흔들하니까 거기가 민감해지고 아프기도 하고 그렇게 된단 말이에요. 찬물 먹으면 시리기도 하고, 이것도 굉장히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고 치아 모양이 이런 분들은 많이 느끼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민감해지는 이유가 많이 느끼는 게 힘이 세게 됐을 때, 온도 차이가 있을 때예요. 예를 들어서 교정을 시작했는데 치아가 막 틀어졌던 분들 있잖아요. 아래 치아가 막 들쭉날쭉했던 분들, 이제 교정하면서 고르게 되잖아요. 3개월, 6개월, 9개월 되면서. 그럼 어느 날인가 찬물을 마셨는데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찬물이 쭉 끝까지 감싸면서 너무 시리다는 거예요. 그런 경우들도 꽤 있거든요. 그거는 이제 점차로 1주, 2주 지나면서 없어지는데, 그거를 너무 많이 나타나는 거예요. 많이 느끼시는 거고 그만큼 온도 차이에 대해서 예민하기 때문에 충분히 공감해 드립니다.

이런 경우 많죠. 우리가 교정 끝나면 유지 장치 용기를 드려요. 플라스틱 용기 같은 거. 유지 장치 담아 가지고 다니라고. 어디 눈에 잘 보이게. 근데 그거를 안 하고 그냥 휴지에 싸 갖고 비닐에 이렇게 해 갖고 다니면 눈에 잘 안 보이잖아요. 색깔도 없고. 그러니까 잊어버리기가 쉽죠. 헷갈리는 용기를 좀 마련을 하시든지, 그걸 들고 다니는 게 좋아요.

고무줄 교정, 고무줄. 이제 말하거나 하품할 때 저게 끊어져서...

그럴 수 있죠. 그건 진짜 공감인데 고무줄을 끼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수다 떨다가 이게 끊어질 수 있잖아요. 교정 고무줄이 아주 아주 정밀하거나 이런 거 아니거든요. 어떤 고무줄은 좀 튼튼하기도 하고, 간혹가다 좀 얇은 고무줄도 있어요. 근데 이거 끼고 있다가 막 웃거나 하품하다가 끊어질 수 있으면 이게 탁 튀어 가지고 아플 수가 있어요. 근데 고무줄 방향이 있다 그랬잖아요. 이렇게 낄 수도 있고 저렇게 낄 수도 있고 다 달라요. 방향에 따라서 튀었을 때 여기 딱딱 닿거나 아플 수 있는 그런 고무줄도 있고, 그런 방향으로 끼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거는 공감을 많이 할 수 있는 거죠.

네, 오늘 여러 가지 공감 상황을 살펴봤는데 교정하다가 보면은 지금 오늘 말씀드린 것 말고도 정말 많은 경우가 발생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를 닥쳤을 때 좀 당황스러울 때도 있고 그럴 텐데, 특히 잘 물어보지 못하시는 분들 있어요. 내성적이고. 그래서 그런 분들 꼭 병원으로 전화하셔서 물어보고, 또 요즘은 카톡으로도 많이 물어보시잖아요. 물어보셔서 치료의 진행에 방해가 안 되는 쪽으로 계속 잘 유지해 갈 수 있도록 문의하시고 이렇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드린 것 말고도 또 여러 가지 상황이 있으실 텐데, 나만의 좀 묻지 못할 그런 상황, 또 재밌는 상황, 또 당황스러운 그런 경우가 있었다면 댓글로 달아 주시면 저도 한번 같이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