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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입일때 발치 2개만 해도 된다고? 돌출입 발치 개수의 진실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7월 6일

교정 발치는 현재 치아 상태에 따라 위아래 네 개를 뽑기도 하고, 위만 또는 아래만 두 개를 뽑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표는 비슷하지만, 지금의 위치에 따라 가는 경로가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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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열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정에서 제일 많이 하는 게, 돌출된 분들은 위아래 네 개 작은 어금니를 뽑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잖아요. 제가 상담할 때, 물론 검사는 하지만 육안적으로 입이 나오고 위아래 치아가 누가 봐도 둘 다 뻗어 있어요. 입을 잘 못 다물어요. 그리고 아래턱이 뒤로 밀려 있어요. 그러면 위아래 같이 발치해요. 이런 분들은 위아래가 다 나왔잖아요. 이런 분들은 위아래 같이 네 개를 발치하는 거고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딱 봤을 때 같이 나온 게 아니고 아랫니가 잘 안 보여요. 윗니만 뻗어 있어요. 그런 분들은 위만 뽑아요. 그런 분들은 딱 보기에 위만 나왔잖아요. 이런 분들은 위에만 두 개 발치해요. 위만 뽑아서 쭉 뒤로 밀어 주면 예쁘게 될 것 같다, 이런 분들이 위에만 두 개를 뽑는 거죠.

아, 아니 그건 아니고 여기 위를 두 개를 뽑고 앞니 나온 걸 뒤로 넣게 되면 뒷니들도 움직입니다. 그러면 위에 치아들의 좌우 어금니 사이 폭이 좁아지는데, 아랫입장에서는 서로 물리던 치아가 안 물리게 되잖아요. 그러면 위에 움직이는 걸 아래 치아가 어떻게 돼요? 따라가 줘야 되잖아요. 그럼 아래 치아도 교정기를 붙이고 치아 위치를 이동을 해야 돼요. 그래야 물리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래도 당연히 붙이는 거죠. 치아는 안 빼지만 얘도 이동을 해서 위에 이동을 맞춰 줘야 되는 게 있기 때문에 아래는 꼭 반드시 교정기를 붙여야 돼요.

이제 여기서 이분은 윗니를 뒤로 넣잖아요. 그런데 아래는 안 들어가도 되겠다 해서 윗니만 뽑는 거예요. 치아가 이렇게 있는데 발치해서 쭉 뒤로 가다 보면 이제 아래 치아를 만나는 지점이 와요. 근데 여기서보다 조금 더 들어가야 되는 경우가 생겨요. 그럼 아래 치아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죠? 아래 치아도 뒤로 좀 들어가 줘야 돼요. 들어가 줘야 되는데 아래 치아는 안 뽑았잖아요. 그러면 안 뽑았는데 뒤로 어떻게 들어가요? 시간 삭제나 뭐 좀 해 가지고 뒤로 들어갈 수 있거든요. 그런데 어쨌건 이렇게 했을 때 아래 치아를 만나서 공간이 남아 있어서 덜 들어가는 경우가 생기는 거죠. 그러려면 아래 치아를 좀 더 넣어 줘야 돼요. 발치 안 했지만. 그게 원활하게 안 됐을 때는 좋아지긴 했는데 아래가 살짝 무턱인 라인 개선이 별로 없는 경우가 생겨요. 말해서 나는 윗니도 나오고 이분들 무턱 경향도 있는데 윗니는 들어왔는데 무턱이 별로 개선이 안 된 것 같다, 이런 얘기가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런 거를 주의하는데 이건 의사가 신경을 쓸 문제지 환자가 신경 쓸 문제는 아니고요.

또 추가로 얘기해서 환자분들이 위에만 뽑고 싶어요, 이런 분들이 있는데 만약에 내가 치아가 돌출이 돼 있고 덧니도 좀 있고 그리고 뻗어 있고 그러면 위아래 다 발치를 해야 되는 게 맞고, 위에만 발치하는 경우는 아래가 완전히 고른데 치아가 좀 안으로 들어가 있어야 돼요. 진짜 아래 치아는 진짜 돌출이 없다, 조금도. 그러면 위에만 뽑으면 돼요. 근데 위만큼은 아니지만 아래도 좀 돌출이 돼 있다 이러면 무작정 아래를 발치 안 하는 걸 고집을 하면 안 된다. 그 반대로 아래만 두 개 뽑는 경우도 더러는 있어요. 전체가 돌출인데 무턱은 아니고 아래가 좀 나와 있어요. 그런 분들, 그런 분들은 아래만 발치하는 경우도 있죠.

이게 뭐냐면 교정 발치하는 거는 지금 내 상태가 여기 있는 분들도 있고 또 여기 있는 분들도 있어요. 근데 이분들 목적은 다 똑같아. 예쁜 얼굴 모양이 있잖아요. 그걸로 가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지금 있는 위치가 달라요. 그럼 다른 경로로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죠. 그래서 내가 돌출인데 이렇게 예뻐지고 싶어, 그러면 같이 뽑는 거고 내가 위가 뻗어 있고 아래는 없는데 난 이렇게 예뻐지고 싶어, 그건 위에만 뽑고 가는 거고 또 반대로 아래만 나와 있어, 이런 분들은 또 아래만 뽑아서 그 목표하는 지점의 모양은 거의 비슷해요. 근데 내 위치에 따라서 가는 경로가 달라지는 거죠. 거의 비슷해요.

위턱뼈는 원래 그대로 있는 거고 아래턱뼈도 그대로 있는 거고, 그럼 치아 배열로 인해서 문제가 생긴 걸 가지런하게 갖다 넣는 건데 지금 이렇게 나와 있는 분들도 이렇게 가야 되고 이렇게 나와 있는 분들도 이렇게 가야 돼요. 도착하는 지점은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빨이 이렇게 앞에 나온 경우에 위에만 뽑은 분들은 나중에 다른 모양이 되고, 위아래 같이 뽑은 분들은 또 다른 모양이 되고 그런 게 아니에요.

위아래가 같이 나온 분들도 끝났을 때 이렇게 돼야 되고요. 이 분들도 이렇게 돼요. 나중에 앞의 분은 네 개를 뽑았고 뒤의 분은 두 개를 뽑았지만, 끝났을 땐 다 이런 모양이 돼야 되고 이렇게 돼야지 인상이 제일 예뻐요.

그리고 이제 위아래가 같이 나온 분들이 제일 걱정하는 게 너무 많이 넣어서 함축해지고 오히려 되는 거예요. 저도 그 얘기를 집중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많이 하는데 그거는 잘해야 되죠. 잘해야 돼요. 케이스 자체가 쉬운 케이스가 있어요. 그런 분들은 크게 걱정할 거 없는데, 진짜 이분은 교정했으면 좋겠는데 발치를 해야 되고 교정했으면 좋겠는데 오히려 걱정할 만하다, 이런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의사 경험이 진짜 그때는 중요하죠. 잘 꼭 환자도 되게 안심시키는 것도 중요하고 그렇게 가야 됩니다.

발치 패턴은 지금 갖고 있는 치아 상태에 따라서 다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 목표하는 거는 똑같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발치하는 거는 지금 갖고 있는 상태에 따라 다르니까 저 사람은 이렇게 했는데 내가 이렇게 왜 해야 하나, 그런 건 아니고 의사가 다 진단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되는데 중요한 거는 그거는 이제 환자가 알기 쉽게 설명을 해 주는 게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