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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과 전문의가 꼭 교정하라고 추천하는 이유!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4년 2월 7일

앞니 틈새는 보기 문제뿐 아니라 끊어 먹는 기능과 발음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치아 크기나 배열, 빠진 치아 여부에 따라 원인과 치료 방법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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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가 있으면 끊어 먹는 게 힘들어요. 잘 안 웃기 때문에 자연스러워요. 디귿이나 지읒 같은 발음들이 이분들은 잘 안 될 수가 있어요. 틈새를 교정하게 되면...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열입니다. 반갑습니다.

앞니에 틈새가 조금 있는데, 교정을 했단 말이죠. 딱 모이면 표정이 보여주지 않는데, 많이 활짝 예뻐요. 활짝 예뻐요. 일단 앞니가 벌어지면 잘 안 웃기 때문에 자연스러워요. 그게 제일 문제가 되는 거죠.

그다음에 또 하나는 틈새가 있으면 끊어 먹는 게 힘들어요. 보세요. 치아를 끊어 먹으려면 위아래 치아가 만나서 끊기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끊어 먹는 건데, 여기에 음식물이 놓이면 여기 안 끊기죠. 위에 만나는 상대 파트가 없잖아요. 그다음에 놓여도 안 끊겨요. 그래서 음식물 끊어 먹는 게 잘 안 되는데, 이제 틈새를 교정하게 되면 다 틈이 없어지는 거니까 잘 끊어 먹을 수가 있죠.

그리고 발음도 문제가 돼요. 디귿이나 지읒, 허가 치아의 안쪽 면을 완전히 닫아 줘야지 제대로 나오는 발음이 있어요. 그런 발음들이 이분들은 잘 안 될 수가 있어요. 그런데 교정을 하고 이게 없어지면 또 발음도 좋아지거든요. 그것도 치아 교정에서 고칠 수 있는 장점 중에 하나가 되죠.

치아 크기가 작으니까 그 공간이 생기는 거예요. 크기가 있어요. 정상적으로 앞에 작은 앞니는 한 6mm 정도가 돼야 되는데 5mm, 4mm 이렇게 작을 수가 있단 말이에요. 이처럼 한두 개 치아의 크기가 작으면 그 전체적으로 어떤 한 부위에 틈이 생길 수가 있어요. 또 이거는 한두 개가 아니고 조금씩 다 작아요. 조금씩 작으면 틈새가 좀 생길 수 있죠. 이런 경우도 있어요. 상대적인 크기의 문제예요.

턱뼈가 아주 크고 이렇다면 치아 크기가 정상이어도 틈새가 남겠죠. 그다음에 뼈가 정상인데 치아 크기가 작다면 그래도 틈새가 생길 수가 있어요. 상대적인 거죠.

또 이런 경우도 있어요. 치아는 다 좌우로 짝이 있다고 그랬는데, 송곳니가 선천적으로 없는 분들이 있어요. 그 옆에 치아들이 봤을 때 다 배열이 있는데, 어, 여기에 큰이가 없네 하니까 이제 이쪽으로 틈이 있는 데로 조금 여유가 있으니까 이게 옮겨 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면 어떤 틈새가 생겨나게 되는 거죠. 치아가 선천적으로 없을 때도 틈새가 생기고, 빠지고 난 다음에 거기에 임플란트나 이런 걸 안 하고 그냥 두게 되면 옆에 치아들이 슬금슬금 이리 옮겨 와요. 그럼 앞니 사이에 틈이 생기게 되겠죠.

마지막으로 이런 경우도 있어요. 이분은 치아 크기나 이런 것도 별 문제가 없는데 치아가 뻗었을 때, 그런 분들도 틈새가 생길 수 있어요. 그러니까 치아가 앞으로 뻗어 나가면 둘레가 커지기 때문에 원래 없던 틈새가 또 생길 수도 있어요.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는데, 치아들이 작아서 틈새가 한두 군데 조금 있는 경우 있죠. 그런 경우는 그냥 교정기 붙이고 배열하면서 조금 안으로 당겨 주면 둘레가 작아지죠. 그러면 이 틈새가 없어지는 거예요.

또 다른 경우는 틈새가 있는데 이 치아가 작아요. 근데 이분을 교정으로 해서 맞춰만 주면 틈새는 없어지는데, 이 치아 크기가 작기 때문에 봤을 때 모양이 좀 이상하죠. 그래서 이건 교정으로 이렇게 해주고, 레진이라 하는 하얀색 나는 재료로 이 치아 모양을 만들어서 굳혀 주면 모양이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런데 어떤 일들이 있냐면, 그냥 일반 치과에 갔어요. 틈새를 없애고 싶다 그러면 라미네이트 같은 걸로 메우자고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럼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라미네이트는 이렇게 네일처럼 붙이는 거잖아요. 붙이게 되면 여기가 커질 거 아니에요. 얘랑 얘랑 크기가 안 맞잖아. 그럼 보기가 싫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안 되죠.

그래서 가운데에서 양쪽으로 분배를 해요. 그런데 두 개를 해도 그냥 붙이는 거기 때문에 지금 이거는 가로세로 폭이 적절한데, 이렇게 붙이게 되면 가로 폭이 늘어나겠죠. 늘어나면 앞에서 봤을 때 치아가 좀 뚱뚱해 보여요. 그래서 치과에서 두 개를 같이 해도 넓어지니까 네 개를 같이 해요. 분산을 하는 거지. 근데 이제 너무 치아를 많이 갈게 되는 거지. 전체적으로 손을 너무 많이 대게 되는 거예요.

교정을 하게 되면 이렇게 해서 교정이 끝나거든요. 비율도 유지가 돼요. 틈도 없어지고 각도도 맞출 수가 있어요. 웃으면 다르다고, 사실은 흔적은 틈새 때문에 오기는 하지만 본인이 이거에 대해서 불만족을 느끼는 거는 틈새만 아니라 다른 것도 다 있어요. 틈새만 고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좋아지긴 하지만 그거는 50점짜리거든요. 교정을 하게 되면 어차피 그걸 없앨 때 다른 것도 해야 돼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다 좋아지기 때문에 불가피한 사람들은 잘 알아보시고, 부위적으로 하는 건데 이런 차이가 있다 그런 걸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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