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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이 정말 어려운 CASE,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2년 1월 5일

교정은 치아를 움직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착용 불편감과 양치의 어려움, 턱관절 부담 같은 이유로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치아가 고르지 않거나 삐뚤어진 경우에는 기능적·심리적 이유로 교정을 고려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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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교정에 마냥 쉽게 걸릴 거라고 생각하셨던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양치하기도 어렵고 식사할 때도 아주 불편하셔도 대부분 경우에는 치아의 일시적인 모양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고 개인적인 문제를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역에서 20년 동안 교정 진료만 하면서 개원하고 있는 치아교정과 전문의 박용우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제가 혼자 다 찍다가 힘들어서 여러분들한테 도움을 요청했는데요. 일단 안 심심하니까 순서대로 열심히 해볼 테니까, 여러 개 중에 하나씩 보시고요. 구독자 수로 이렇게 평가를 하시니까 일단 목표는 짧게 3,000명, 세미가 되구요. 이렇게 뭘 하겠다고 5,000명이 되면 조정할인, 조정을 할인해드리겠습니다. 요청이 있으면요.

자, 차가 차가 이렇게 우리가 이를 빼고 왼쪽으로 평행 이동도 하는 게 좋은데요. 그렇지 않고 이렇게 머리 부분이 먼저 가요. 머리 부분이 먼저 가고 그다음에 좀 있다가 뿌리가 따라오는 거죠. 이게 오래 걸리는 거예요.

뼈 속에서 우리가 수영장 가면 물에 들어갈 때 걸어갈 때 상체가 먼저 가고 그리고 하체가 따라가잖아요. 그래야 저항이 있기 때문에 그렇듯이, 똑같아요. 교정의 저항이 있기 때문에 머리가 먼저 가고 뿌리가 따라오게, 우리가 지그재그로 하는 거죠. 그러니까 교정이 많이 걸리는 거예요.

두 번째로 또 힘든 거는 교정이 불편하죠. 여러 가지 불편한 게 있잖아요. 교정기를 붙이면 일단 이물감이 있고요. 처사에 질리기도 하고, 쓸리기도 하고, 불편해서 너무 거슬리고 힘들고. 뭐 이런 어려움이 되게 많단 말이에요. 그런 것 때문에 또 교정이 좀 힘들죠.

특히 양치하는 거, 교정하신 분들 얘기 들어보면 양치하는 게 제일인가요? 뭔가 들어가면 잘 안 빠지거든요. 특히 여자분들, 밖에서 밥 먹어도 식사도 안 하고 그냥 삼키고 뭐 이런 분들도 있다구요. 이런 불편한 것들이 또 교정을 어렵게 만드는 중요한 팩터죠.

그다음에 이렇게 턱관절인데, 우리가 운동을 하잖아요. 먹고 할 때, 아, 딱 문고할 때 관절이 양쪽 관절에 적절하게 이거를 통제해줘야 돼요. 구강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데 교정하게 되면, 이 과정에서 물림이 이쪽으로 갔다가 저쪽으로 갔다가 조금씩 왔다갔다 한단 말이에요.

그럼 인간 입장에서는 이게 안 하던 일이잖아요. 평상시에 좀 힘이 더 든다구요. 이를 좀더 댔다가 덜했다가, 아예 일을 강하게 하면 턱관절, 또 이 관절 부분의 근육 같은 것들이나 튼튼한 사람도 있고 약한 사람도 있거든요. 약한 사람은 이런 불편함이 더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더 신경을 써야 되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 그런 3가지가 교정을 복잡하게, 쉽지 않게 만드는 대표적인 원인이 되는 거죠.

아, 추천하죠. 대부분의 경우에는 교정을 하시면 좋아요. 예를 들어 치아가 고르지 않거나 삐뚤어져 있거나 이런 분들은 심리적으로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거든요. 또 그것 때문에 사회적으로 행동에 영향도 주고 그렇기 때문에 거의 70~80% 이상 교정을 필요로 하는 분들은 그런 분들 하는 게 좋죠.

그런데 교정이 우리가 쉽게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보통 짧으면 1년, 길면 3년 넘어까지도 걸릴 수 있는 게 교정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교정할 때 여러 가지를 생각해보시고 하실 필요가 있고, 현대에 특히 요즘은 오래 살기도 하고 또 지금 치아가 안 좋아도 젊었을 때는 기능적으로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이제 서른 살, 마흔 살, 쉰 살 나이가 들어가면 외형의 심리적인 모양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꼭 외적인 문제를 결국에는 수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길게 봤을 때 기능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교정이 필요한 사람은 반드시 하는 것을 고려하되, 신중하게 생각해 가지고 상담받아보고 이렇게 결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