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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교합, 원인부터 증상, 치료법까지 총정리해봤습니다!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4월 16일

반대 교합은 치아 배열 문제로 생길 수도 있고, 턱뼈 성장 때문에 생길 수도 있습니다. 씹는 기능, 발음, 턱관절, 얼굴 모양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원인에 따라 치료 접근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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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닥터 프라임 치과 박원장입니다. 원래 정상 교합은 위아래 치아가 고르게 맞물렸을 때, 어금니로 물었을 때 위가 아래를 살포시 덮어 주는 것이 정상이에요. 이렇게 덮어 준다는 것은 위턱뼈와 아래턱뼈의 위치가 아주 정상적이고 좋은 위치에 있다는 걸 말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살포시 덮어 줘야 우리가 모든 기능을 아주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정상 교합이라고 하고, 교합이라는 말은 위아래 치아가 맞물린다는 뜻이거든요. 반대 교합이라고 하는 것은 반대로 물린다는 뜻이죠. 거꾸로 치아가 물리면 반대 교합입니다. 이런 치아들이 전체적으로 거꾸로 물려 있을 수도 있고, 그런데 이것보다 훨씬 흔하게는 한두 개 치아가 반대 교합인 경우예요. 전체가 아니라 한두 개만 반대 교합인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 어금니 쪽도 반대 교합일 수가 있어요. 지금 어금니는 위 치아가 아래 치아를 덮고 있잖아요. 이렇게 나오면 반대 교합이죠. 아래턱은 성장하고, 위턱도 성장하고, 우리가 얼굴 뼈가 어렸을 때부터 쭉 성장하잖아요. 얼굴이 커지고 길어지잖아요. 위턱뼈가 이렇게 앞으로 쭉 자라고, 전방 하방으로 앞쪽 아래쪽으로 쭉 자라고, 아래턱뼈도 쭉 자라요. 여기 턱뼈의 절반쯤 되는 부위가 있잖아요. 여기서 이게 아래턱뼈거든요. 여기서 뼈가 계속 쌓여요. 위쪽에 이렇게 계속 쌓이면서 아래턱뼈가 밀려서 내려오는 거죠. 그러면 아래턱이 이렇게 길게 자라겠죠.

이렇게 나오는데 위아래가 서로 눈치 보면서 이걸 유지하면서 잘 내려오면 좋은데, 이 성장이 다르거든요. 사람들마다 다릅니다. 아래턱이 많이 자라는 사람들이 있어요. 많이 자라면 이게 쭉 나오잖아요. 그러면 치아는 턱이 나오기 때문에 치아는 방법이 없어요. 그냥 딸려서 나오는 거죠. 그러면 반대 교합이 되죠. 거꾸로 물리죠.

또 한 가지는 턱뼈 위치는 괜찮아요. 그런데 한두 개 치아가 반대 교합일 수 있어요. 치 배열이 안 좋은 경우죠. 예를 들어 나는 턱이 정상인데, 어떤 아이가 계속, 때도 없이 위를 누르는 습관이 있다고 한다면 한두 개 치아가 안으로 들어가게 되겠죠. 턱은 정상이에요. 이 위치는 정상인데 원래 치아 배열이 좋으면 턱이 정상이니까 반대가 될 이유가 없어요. 그런데 치아 한두 개가 자리가 없어서 안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잖아요. 앞니가 들어간 분들 많잖아요. 들어가 있으면 그것 때문에 그쪽 치아 한두 개가 거꾸로 물린단 말이에요. 그것도 반대 교합이잖아요. 그런데 그분 턱은 안 길어요.

그래서 이건 명확하게 좀 갈리는데, 턱이 자라니까 할 수 없이 치아는 거꾸로 물릴 수밖에 없는 골격성 반대 교합이 있고요. 뼈 때문에. 그다음에 턱뼈는 별로 안 자라고 정상인데 치아만 봤을 때 치아 각도상의 문제, 그런 것 때문에 거꾸로 물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거는 습관에 의한 걸 수도 있고, 또 치아가 많이 상하고 틀어지면 안으로 쏠릴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그거는 치료 방법도 다르고요. 그래서 골격성인지, 치아 때문에 단순히 치아 배열 때문에 거꾸로 물린 건지 나눌 수가 있습니다.

반대 교합이 있으면 턱이 치아가 거꾸로 물리는 거니까 이렇게 거꾸로 물리면서 양쪽이 대칭되게 잘 거꾸로 안 물리고 살짝 벗어나게 돼요. 정상으로 있으면 위턱이 아래를 덮고 있어요. 그런데 반대 교합이 있거나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통제 밖으로 나가게 되면 얘가 중심을 잃어버려요. 그래서 이렇게 되기도 쉽고 저렇게 되기도 쉬워요. 그래서 이런 증상이 일어나요. 비대칭이 동반되기 쉽다, 반대 교합이 있으면 반대 교합이 양쪽 대칭으로 나오는 게 아니라 한쪽으로 쏠려서 반대 교합이 있는 증상들이 있어서 외모상으로 한쪽 좌우 비대칭의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라는 거 있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나와 있으니까 음식을 씹는 게 아무래도 불편하겠죠. 그건 골격성이든 치아 때문에 그렇든 간에 둘 다 반대 교합이 있으면 씹는 게 불편해요. 그래서 아이들, 특히 아이들도 보면 반대 교합이 있는 아이들은 씹을 때, 밥 먹을 때 좀 불편한 게 보여요. 집에서 어머니들이 보실 때 소화도 잘 안 될 수가 있죠. 씹는 게 좀 부족하니까 소화가 잘 안 될 수 있는데, 만약 이 사람이 소화 기능이 워낙 좋다 그러면 이런 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괜찮을 수 있어요. 그런데 소화 기능조차도 좀 안 좋은데 치 배열까지 좀 틀어졌다, 반대 교합이 있다 그러면 그 소화 기능에 영향을 줄 확률이 올라가죠.

또 한 가지는 치아가 이렇게 나와 있으면 발음이 불편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치아가 정상 교합이 있을 때는 우리가 발음할 때 전체를 다 막아 주거든요. 여기 전체를 다 막으면 바람이 새지 않아요. 우리가 어떤 소리를 낸다는 것은 바람과 진동을 이용한 건데, 그게 공간을 다 막아 줬을 때 우리가 원하는 대로 발음이 나오는데 치아가 거꾸로 물리게 되면 여기 뜨는 공간들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러면 미세하지만 발음의 부자연스러움이 나타나요.

그다음에 턱관절도 영향이 있을 수 있어요. 턱관절은 아래턱에 연결된 관절인데, 위의 통제 하에서 아래가 안정적인 위치에 있을 때는 턱 벌리거나 할 때 좀 편안한데, 이 밖으로 반대 교합 때문에 턱이 빨려 당겨서 나오게 되면 여기가 한쪽으로 쏠리거나 힘을 더 받거나, 아니면 앞으로 당기거나 이런 부하를 많이 받아요. 그러면 좀 불편할 확률이 올라가죠.

턱이 앞으로 자라나온다 그랬잖아요. 물론 치아 때문에 그런 것도 있는데, 턱뼈 때문에 그런 것도 정상보다는 살짝 나오는 경향이 있어요. 나오게 되면 이렇게 나오는 게 아니고 살짝 이렇게 나오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러면 아래턱 자체가 볼륨이 좀 커 보여요. 하관이 좀 강해 보이는 거죠. 방해 보이고, 그다음에 이렇게 앞으로 나오니까 아랫입술 입장에서 턱이 이렇게 반대 교합이면 위가 아래를 덮으면 우리가 입술을 살포시 다물면 다물어지는데, 아래가 반대 교합으로 있으면 아랫입술이 이렇게 나오죠. 왜냐하면 우리가 입을 다물어야 될 때가 있잖아요. 이럴 때는 그냥 다물면 돼요. 이럴 때는 아랫입술을 조금 당겨서 윗입술을 만나야 돼요. 그렇죠? 턱이 많이 나온 사람들은 아랫입술을 완전히 당겨서 윗입술을 만나야 되는데 심한 분은 그게 안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랫입술이 이렇게 도톰한 느낌을 줄 수 있고, 윗입술은 오히려 반대로 아래입술이 많이 나오니까 윗입술이 잘 안 보이고 또 약간 안으로 들어간 듯 보이고, 살짝 꺼져 보이고 그런 영향을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모든 게 다 그렇지만 반대 교합도 이 치아 배열 문제인데 얼굴 모양, 입 모양이나 이런 턱 모양에 영향을 줍니다. 저희가 지금 반대 교합 얘기를 하고 있는데, 반대 교합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골격 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 그다음에 치아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 그랬잖아요.

치아 때문에 그런 거는 이거 한번 보면은요. 위 치아예요. 치아가 고르지 않죠. 아래턱은 그런대로 고른데 여기 빼놓고는 괜찮은데 이렇게 고르지 않다 보니까 이 친구가 원래 치아가 제자리에 나왔더라면 이렇게 둘레가 조금 클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 나가다 보니까 얘는 나가고 이 치아는 안으로 좀 쏠렸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걸 옆에서 봤을 때 얘 때문에 이 치아가 못 나가고 안으로 들어오다 보니까 아래 치아가 이 자리를 치고 들어오는 거죠. 아래가 이렇게 됐어야 되는 건데, 송곳니 때문에 위가 들어오다 보니까 아래 치아가 이렇게 쏠려서 치고 나가요. 그러면 이게 반대 교합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경우는 골격성이라기보다는 치아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치아 배열을 우리가 똑바로 한번 해 줘 보자고요. 위를 좀 고르게 해서 이렇게 교정을 해 가지고 위를 좀 넓게 교정을 해 주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넘어가죠. 이런 거 교정이 되는 거죠. 이렇게 교정을 하면 돼요. 그러니까 치아 배열로 지금 이거는 골격이 아닌 치아 배열 때문에 그런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치아 배열만 바꿔줘도 아래턱 나간 반대교합을 고칠 수가 있고 턱도 살짝은 들어갈 수가 있단 말이에요.

또 이런 경우가 있고, 위 어금니 쪽이 반대 교합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이런 경우들, 이거 어금니 쪽에 반대 교합이 있는 거죠. 이쪽은 정상인데 이쪽은 거꾸로인단 말이에요. 그런 분들도 악궁 확장을 좀 하면 되죠. 위를 좀 넓히게 되면 이게 양쪽처럼 넓게 되잖아요. 넓게 되면 아래가 그 안으로 또 들어올 수가 있죠. 그래서 반대 교합이 있는데 골격성이 심한 것보다는 많은 분들이 치아 배열 때문에 반대 교합이 있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요. 특히 애들일수록. 그런 경우는 교정도 쉬워요. 쉽기 때문에 위에 치아 배열을 좀 고르게 하고, 고르게 할 때 공간을 좀 넓혀야 되니까 악궁 확장이 필요할 수도 있고요. 그렇게 해 가지고 배열을 더 고르게 해 놓으면 아래가 거기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반대 교합이 개선이 되죠.

근데 이제 골격성은 안 되지. 치아 배열이 아닌, 치아는 굉장히 고른데 뻗혀 있는 그런 경우들, 그런 경우는 교정해 가지고 되진 않아요. 그런 분들은 이제 다른 방법을 써야죠. 수술한다거나 다른 방법을 써야 됩니다. 치료하게 되면 아까 우리가 문제가 뭐가 있었나요? 반대 교합이 있을 때 일단 기능을 잘 못 한다 그랬잖아요. 씹는 데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훨씬 씹는 게 편해지죠. 왜냐하면 이게 치아 배열 때문에 반대 교합이 있는 분들은 이렇게 닫혀야 되는데 이게 안 되니까 밀려서 나간다 그랬잖아요. 그럼 여기서 근육이 기능이 안 되니까 턱관절이 앞으로 당겨서 나간다고 얘기했잖아요. 그러면 잘 안 물리는데, 이것을 편한 위치로 갖다 주는 거예요. 왜냐하면 원래 편한 위치인데 위의 치아 배열이 안 좋아서 밀려 나간 거니까 위의 치아 배열을 좋게 해 가지고 이거를 가만히만 놔둬도 안정적인 위치로 간단 말이에요. 씹는 게 편해요. 씹는 게 편하다는 것은 뭐예요? 턱관절이 또 편한 거죠.

예전에는 턱관절이 자꾸 당겨서 근육이 막 힘을 받았는데 이제는 편한 위치로 갈 수 있으니까 턱관절도 편해지고, 그다음에 소화 기능 당연히 좋아지죠. 당연히 좋아지고 발음도, 발음도 새는 부분이 없죠. 이렇게 들어가서 아까 보여 드린 케이스처럼 이렇게 제위치로 들어가서 바람 새는 곳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발음도 잘 되게 되는 거죠.

그래서 반대 교합은 치아 배열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그다음에 골격, 뼈가 많이 자라서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치아 때문에 나오는 경우는 적극적으로 알아보셔서 교정에 임하셔도 되고, 골격 때문에 그렇다 그러면 조금 신중하게요. 왜냐하면 교정적으로 그렇게 쉽게 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좀 신중하게 알아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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