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미리 안 하면 나중에 오래 교정해야 함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2년 11월 9일

초등학교 3, 4학년쯤에는 유치와 영구치가 섞여 있어서 치아 배열을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어 보면 지금 교정이 필요한지, 나중에 해도 될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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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때부터 좀 삐뚤게 나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런 건 잘못하고 있어서 그런 건지, 부모나 아이들이 잘못한 건 없고 타고나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치아교정 전문의 박열입니다.

어린아이들도 좀 많이 있어요. 어떤 거를 좀 관리하는지 많이 물어보죠. 치아 배열이 어떠냐, 예방을 할 수 있느냐, 교정하러 왔는데 유치하고 영구치가 섞여 있단 말이에요. 그럼 얘는 어떻게 나느냐, 제가 어떻게 될지 미리 알 수 있느냐 그렇게도 많이 물어보시죠.

잘못하고 있어서 그런 건지, 부모나 아이들이 잘못한 건 없고 타고나는 거죠. 타고나는 거예요. 그건 없지. 턱 크기가 있고 치아 크기가 있잖아요. 거기에 따라서 이제 타고난다고 얘기했잖아요. 코 크기를 작게 할 수도 없고 치아 크기를 크게 할 수도 없고 뭐 이렇단 말이에요. 공간 문제를 해결을 해야 되는데, 그거는 집에서 뭘 해가지고 완벽하게 될 수 있는 건 없고 치과에서 한번 봐 가지고 좀 쉽게 교정을 할 수 있느냐, 본격적으로 교정을 해야 되느냐 이 차이가 있는 거죠.

자, 이 학생이 초등학교 한 3학년 정도 됐거든요. 2층으로 나 있는 거는 이건 유치고 이건 영구치야. 여기에 이제 빠졌으면 여기에 나오는 거야. 영구치가 나올 자리가 그런대로 많이 모자라진 않아 보여. 살짝 모자라 보여요. 요걸 뒤로 조금, 큰어금니 이미 나 있으니까 조금 뒤로 밀어주면 얘가 잘 나올 수가 있겠지. 그죠?

이 아이 한번 볼게요. 여기하고요, 사이 여기까지 이 세 개가 나야 돼. 서로 몰려 있잖아요. 세 개가 자리가 많이 모자란다는 얘기지. 이런 아이들은 5, 6학년 됐을 때 가서 발치하고 하나 딱 빼주면 두 개가 딱 나오는 거예요. 딱 맞아떨어져. 예쁘게 될 수 있어요.

오히려 문제는 이런 아이들이야. 왜 문제가 되냐면, 아까 그 아이는 그냥 너무 심하니까 나중에 커서 발치하고 하면 되는데, 요런 아이들은 공간이 조금밖에 안 모자라니까 그게 교정하기가 좀 어려워. 왜냐하면 치아가 고르지 않은데 발치하면 너무 들어가고, 발치 안 하면 고르게는 되는데 차가 살짝 뻗어 앞으로. 왜 성인 교정할 때 얘기 몇 번 했었잖아요. 이런 아이들이 나중에 커가지고 교정을 주셨다고 왔는데, 발치하기도 뭐하고 발치 안 하기도 뭐 하고.

이런 거 어떻게 잡아내냐면, 자, 이게 같은 아이예요. 이 세 개가 이제 초등학교 3, 4, 5학년 동안 갈리는 거라고. 근데 갈리는 데서 자리가 모자라면 틀어져 난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미 나고 나면 교정하기가 좀 어려울 수 있으니까 나기 전에 요거를 뒤로 좀 보내는 거예요. 하게 되면 공간이 생겨요. 그럼 치아들이 나올 때 어떻게 나와요? 조금 여유 있게 나오겠지. 그건 나올 때 완전 괜찮으면 본 교정을 안 해도 되는 거고, 만약에 이제 교정을 해야 되게 되더라도 본 교정 기간이 짧게 가고 훨씬 예쁘게 되고. 그래서 두 가지 경우를 비교를 해보면 알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3, 4학년 때 한번 가서 찍어 봐야 돼. 그렇게 빼도 돼요? 되는데, 이제 여기 보시는 것처럼 파란 유치는 이거는 집에서 빼면 덜렁덜렁해. 그거는 빼도 돼요. 빼도 되는데, 간혹 옆에 요런 경우는 아직 뿌리가 다 녹지 않아 가지고 아직 빠질 때가 안 됐거든요. 근데 이것도 흔들면 움찔움찔은 해. 덜렁덜렁은 안 하지만 뿌리가 이렇게 길게 돼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여기 또 부러진다고. 그럼 빼고 난 다음에 피가 안 멈추고 나오고 애도 좀 불편해하고, 그래서 치과 가서 또 잇몸 이렇게 마취하고 또 빼야 돼요.

그러니까 치과에 가서 빼는 게 제일 안전한데, 너덜너덜해서 덜렁거리는 거는 그냥 빼셔도 되고, 또 이렇게 했는데 좀 아닌 것 같다 싶은 거는 치과 가서 빼시거나 기다렸다가 한두 달 있다가 빼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한 3, 4학년 정도 되면 유치하고 영구치하고 섞여 있어 가지고 엄마가 되게 궁금하고 잘 모른단 말이에요. 그때는 치과 가셔서 큰 엑스레이 한 장 찍어 보시면 이 상태가 다 나오니까 꼭 찍어 보시고, 본인이 교정이 필요한지 나중에 해도 될지 고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