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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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열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정기를 붙일 때 다 붙이긴 하는데, 치아가 너무 들어가 있거나 너무 쓰러져 있거나 이런 경우는 처음에 안 붙이고 좀 일정 기간이 지난 다음에 붙이거든요. 이분 한번 볼게요. 여기 앞니가 들어가 있잖아요. 그런데 안에 들어가 있는 데는 정밀하게 붙이려고 하니까 붙일 위치가 안 나와요. 그런 경우는 좀 나중에 붙이죠.
여기도 보면 이 같은 분이 치아를 벌리고 찍은 건데, 여기 붙여야 되거든요. 붙이면 옆에 치아에 다 걸려요. 그 옆에 치아에 힘이 무리하게 가기 때문에 해로워요. 좋지 않기 때문에 좀 나중에 붙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아 배열 상태나 진행 상태, 또 다른 치아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느냐에 따라서 빠르면 한 3개월 있다가 붙일 수도 있고, 6개월 있다가 붙일 수도 있고, 실제로는 1년이 될 때까지 안 붙이는 경우도 있어요.
만약에 여기에 공간이 생기려면 나머지 치아들이 다 일정하게 나란해져야 돼요. 나머지 치아들 상태가 되게 좋다, 그리고 이 치아만 들어가 있다. 그러면 한 3, 4개월 있다 붙일 수도 있고요. 다른 치아들이 막 엉망이에요. 그럼 다른 치아가 일정 정도까지 나란해져야 스프링이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그때까지 나란해지려면 기간이 1년 가까이 걸릴 수도 있죠. 그건 되게 차이가 많이 나요.
옆에 치아들이 다 나란해졌죠? 그러면 이 철사가 조금 굵은 걸로 갈 수 있어요. 그러면 그때 스프링을 넣을 수가 있어요. 그때 스프링을 해야 효율적으로 이렇게 옆에 치아들을 밀어요. 그러면 공간이 생기죠. 생기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교정기를 붙이고, 다시 들어가 있는 치아이니까 좀 가는 철사가 들어가야겠죠. 안에 걸 당겨 나와야 되는 거니까. 그 붙이고 나서 이때 당기면 금세 나와요.
오히려 그 반대예요.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그 공간이 안 생겼는데 교정기 붙이고 그냥 철사를 당기잖아요. 그러면 옆에 치아들한테 위해가 되고 해롭다고 그랬잖아요. 그것도 그렇고 그렇게 당기면 옆에 치아들이 쓸데없는 길로 가요. 근데 그걸 나중에 다시 고르게 하려면 그 시간 또 걸리거든요. 다 옆에 치아를 정리해 놓고 얘만 딱 당기면 그게 오히려 기간적으로도 빨라요. 그렇게 하는 게 오히려 더 빠르고, 처음엔 지루해 보이지만 일단 넘어오잖아요. 넘어오고 나면 지금 보다시피 이미 나머지 발치 공간들 없어졌어요. 작은 공간도 다 없어지고 그렇게 돼서 오히려 시간이 빨라지고, 일단 이렇게 넘어오고 나면 치료는 반응 끝났다고 보셔도 돼요.
대부분은 잘 되는데, 이제 바쁘거나 아니면 소통에 약한 선생님도 있겠죠. 그러면 환자 입장에서는 좀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처음에, 이건 좀 우스갯소리인데, 처음에 이 병원하고 잘 소통이 될 건가, 그거를 일단 진료 시작하고 나서 저렇게 들어가 있는 치아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안 해 주면 아, 이거 소통이 좀 아쉬울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해도 돼요. 왜냐하면 환자분들이 제일 많이 궁금해하고 걱정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그게 중요해요. 저런 경우가 있으면 왜 안 붙이는지, 언제 붙이는지, 그럼 나중에 붙일 때 어떤 증상이나 내가 알고 있어야 될 게 뭔지 간단하게 얘기해 주면 그다음부터 되게 편하게 할 수 있죠. 그럴 수 있어요. 실제 들어가는 건 아니고 착시인데.
자, 이분이 교정기를 다 붙이고요. 얘만 안 붙였단 말이에요. 그럼 나머지가 이제 배열이 될 거 아니에요. 배열이 되는 과정에서 그냥 배열이 되는 게 아니고 살짝 밖으로 나가요. 둘레가 커져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 치아가 여기 있었는데 쭉 배열되면서 이것보다 0.5mm, 1mm 좀 나갈 수 있단 말이에요. 나가면 여기하고 여기하고 거리가 멀게 느껴지죠? 얘는 가만히 있어요. 얘는 안 움직여요. 근데 나머지 치아들이 일단 한 달, 두 달, 세 달, 네 달 배열이 되면서 거리가 멀어지니까 혀가 어떻게 느끼냐면 이게 더 들어가는 것처럼 느껴져요. 근데 실제 그렇게 들어온 건 아니고 나머지가 펴진 거죠. 나중에 좀 기다렸다가 붙일 때가 되면 짧은 기간에 금세 고르게 되니까 그런 문제는 없어지죠.
여기를 일단 열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힘이 좀 들어가야 돼요. 여기가 길이가 1cm라고 한다면 스프링을 우리가 쓰는 게 있거든요. 1.3cm나 이렇게 조금 크게 해서 여기 사이를 이렇게 눌러서 압축시켜 가지고 딱 넣으면 들어가서 이렇게 힘이 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얘도 가고 쟤도 가면서 쟤 나올 공간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런데 힘이 좀 가니까 살짝 통증을 느낄 수가 있어요. 근데 그걸 너무 세게 하면 안 되겠죠. 의사가 경험에 의해서 어느 정도가 적절한지 해서 하는 거고요. 그리고 이 사이사이로 일단은 틈이 열리니까 치아하고 치아 사이에 컨택이 좀 깨지면서 음식물이 들어갈 수 있고, 그럼 좀 시린 것도 느낄 수 있고 그런 게 있다라는 걸 얘기해 주면 좋죠.
그리고 공간이 생겨서 이렇게 넘어오잖아요. 치아가 넘어올 때도 치아가 물림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물림이 살짝 떠요. 안에 있던 치아가 딱 이렇게 넘어올 때 요렇게 점핑해서 안 넘어오고 이렇게 걸려서 넘어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느 시점, 한 1, 2주나 2, 3주 동안은 콩콩거리는 시기가 있어요. 이런 시기에는 어금니가 잘 안 물리고 또 앞니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가 있단 말이에요. 이런 것도 알고 있으면 좋죠. 그런 증상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넘어올 때 음식 먹기 좀 불편하고 치아가 좀 민감할 수 있고 그렇다, 그 정도 알고 계시면 도움 됩니다.
이 치아가 넘어올 때는 민감하거든요. 치아가 이제 많은 거리를 이동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뿌리하고 있는 치주인대 부분이 아주 민감해져요. 단단한 거 먹으면 아파요. 그래서 이쪽으로는 단단한 거 먹지 말고, 근데 일단 넘어오고 나면 한두 달 지나면 이제 여기서 뼈가, 인대가 고정이 되니까 단단한 거 먹어도 다 괜찮아요. 음식은 조금 조심을 해야 되죠. 나쁜 건 없어요. 나쁜 건 없는데 아프죠.
내 앞니가 많이 들어갔다 그러면 보통 저기 안 붙여요. 나중에 때가 됐을 때 붙이는데, 다 이제 의사 선생님들이 계획도 진행해 가는 거고 시간을 이렇게 낭비하는 것도 아니니까 오늘 내용 알고 계시면 도움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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