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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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세게 조이니까 그 자체로 치아가 굉장히 민감해져요.
철사로 인해서 가해지는 힘이 강하단 말이에요. 그럼 치아가 좀 흔들려요. 치아 이동이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죠. 교정이 잘못되는 건 아니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불편함을 좀 적게 겪으려면 꼭 이야기해야 해요. 네. 그렇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치아에 교정기를 붙이죠. 거기에 교정 철사가 지나가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치아에 붙은 교정기에는 홈이 있어요. 뚜껑을 열고 여기에 철사를 넣고 뚜껑을 닫아요. 그러면 여기에 힘이 간단 말이에요.
예쁘게 생긴 철사를 틀어진 치아 홈에 넣으니까 탄력이 있어서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해요. 그 힘이 치아에 전달되죠. 치아에 전달된다는 건 뿌리로 전달된다는 얘기예요. 뿌리 주변에는 힘줄 같은 조직이 있어서 신경도 있고, 그래서 아픈 건데 보통 2~3일 정도 지나면 없어집니다.
다 붙이고 나면 병원에 한 달에 한 번씩 오잖아요. 이미 치아가 움직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런 통증이 훨씬 덜해요.
밥 먹는 데는 두 가지가 있는데, 조이는 것 자체가 있잖아요. 세게 조이니까 그 자체로 치아가 굉장히 민감해져요. 아프니까 밥 먹기 힘든 경우가 있고, 위아래를 가지런하게 교정하는 과정에서 위아래 물림이 살짝 떠요. 물 때 잘 안 물리니까 꽉 물게 돼요. 그때 근육을 많이 써서 통증을 느끼는 거죠. 일단 단단한 음식은 못 먹어요.
교정기를 붙이고 동그란 철사가 들어가잖아요. 각각의 치아 홈으로 들어가서 하나씩 잡아주고, 맨 뒤쪽 치아를 지나 철사가 나와요. 그러면 맨 끝부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끝부분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문제예요. 보통 치과에서는 거기를 이렇게 꺾어 주거든요. 그대로 유지되면 찔리거나 그러지 않아요.
집에 가서 밥을 먹으면 철사가 치아 배열 상태에 따라서 조금씩 움직인단 말이에요. 그러면 한쪽으로 밀려날 수가 있어요. 그럼 그쪽이 좀 찔릴 수 있죠. 보통 2~3일 지나면 괜찮아져요. 그런데 괜찮아지지 않으면 치과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한 번 더 내원해야 될 수도 있어요.
철사가 밀려 나와서 찔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다시 위치를 돌려서 미끄러지지 않게 잡아줘요. 처음 들어간 철사는 굉장히 가늘기 때문에 교정기 홈 뒤쪽에서 빠질 수도 있어요. 다시 제자리에 넣어주죠. 그것 역시 교정 진행과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앞니가 흔들리는 것도 정말 걱정을 많이 하죠. 철사를 넣게 되면 치아 입장에서 봤을 때 덩치가 큰 치아도 있고 작은 치아도 있고, 목표로 하는 위치에서 많이 벗어난 치아도 있고 조금 덜 벗어난 치아도 있어요.
예를 들자면 어떤 치아가 많이 벗어나 있어요. 공교롭게 그 치아가 작은 앞니인데, 철사로 인해서 가해지는 힘이 강하단 말이에요. 그럼 치아가 좀 흔들려요. 치아 이동이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지, 빠지거나 그런 게 전혀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95%는 대부분 괜찮은데, 지속적으로 그렇다면 치과에 전화해서 한 번 체크를 받아볼 필요가 있어요.
어떻게 한 번 물어보세요. 어떤 분들은 위 앞니가 아래 앞니에 이렇게 깊게 닿는 분들이 있어요. 아래쪽에 교정기를 붙일 때 아래 앞니에 교정기를 붙일 수가 없죠. 이걸 붙이려면 아래 치아가 노출돼야 돼요. 노출되려면 어금니 쪽을 좀 띄워 놔야 돼요.
그러려면 어금니 쪽에 레진을 붙여 놓으면 어금니 쪽이 뜰 거 아니에요. 그러면 앞니도 따라서 이렇게 아래 앞니가 노출되는 거죠. 그럼 교정기를 붙일 수가 있죠. 만약에 이게 없다면 교정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효율적인 치료 방법인데, 단지 이게 좀 불편해요.
어금니가 옛날에는 여러 개가 같이 물렸었는데 지금은 두 군데가 먼저 물리면서 거기로 씹어야 되잖아요. 대부분은 견딜 만해요. 내가 이걸 했는데 너무 불편하다 그러면 줄여주면 되죠. 그러면 훨씬 편해지죠.
정상적인 과정은 아니에요. 교정을 한참 하고 있는데 한 군데에서 한 달 가까이 피가 난다면, 그쪽에 충치가 있거나 잇몸 상태에 염증이 심하거나 덩어리진 치석이 있거나 이런 경우예요.
잇몸 주변의 음식물 제거가 치간 칫솔 같은 것으로 잘 안 돼서 세균이 많이 살고 치태가 엄청 많아요. 치태가 더 진행돼서 치석 같은 것이 많이 붙어 있으면 피가 많이 나요. 그걸 제거해주면 피가 확 줄어요.
사람들이 계속 지속되면 교정이 잘못되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하죠.
그렇죠. 충치가 있다거나 잇몸에서 피가 많이 난다거나 하는 것은 체크를 받아야 하지만, 찔리거나 조이는 느낌, 바이트 레진의 불편함 같은 것들은 전부 치료 과정이지 교정이 잘못되는 건 아니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레진을 삭제해주는 병원도 있고 조금 아쉬운 병원도 있지만, 그래도 일단 이야기해야 되죠. 대부분 교정을 진행하는 데 문제가 없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 불편함을 좀 적게 겪으려면 병원에서 알아야 해요. 확실히 뭔가를 해주는 경우가 많으니까 꼭 이야기하세요.
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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