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덧니 치아교정 진행사진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18년 8월 18일

교정 치료 중에는 몇 달, 수개월에 한 번 정도 치아 사진이나 웃는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편할 수 있지만, 치료 경과를 평가하고 다음 치료를 효율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입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닥터 MG캡 박열 원장입니다. 오늘 교정 치료 중에 구강 카메라로 교정 진행 사진을 찍는 것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정 치료를 받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교정치과에서는 교정 치료 진행 중에 몇 달, 수개월에 한 번 정도씩 치아 사진을 찍거나 웃는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 자주 찍는 병원도 있고, 조금 덜 자주 찍는 병원도 있지만 대부분 찍는데요. 이때 양쪽 입술도 젖히고,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런 투명한 기구 같은 것을 사용해서 치아를 꽉 문 상태로 찍게 되기 때문에 그다지 유쾌한 경험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어금니를 꽉 문 상태에서 입술을 젖히면 여기 힘줄 같은 것도 좀 당기고 입안도 좀 마르고 그렇거든요.

그리고 또 위아래로 벌린 사진을 찍을 때는 입안의 거울 같은 걸 사용해서 찍게 되기도 하는데, 이때는 입을 크게 벌리기 때문에 그것 역시 약간 불편합니다. 하지만 이런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사진을 찍는 이유가 있는데요. 치아교정 중에 나타나는 개인별 다양한 변화의 경과를 평가, 분석해서 다음 치료에 효율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서, 다음 치료를 준비하기 위한 방법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과정이 되겠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덧니 교정을 하는데 몇 달에 한 번씩 사진을 찍어보면 치아가 이렇게 움직이고 또 움직여서 달라지게 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과정에서 사진을 찍어야지, 치료 기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잡으면서 치료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구강 카메라를 이용해서 진행 사진을 촬영하는 것입니다.

이상 교정 치료 중에 치과에서 진행 사진 찍는 과정을 설명드렸고, 그 이외의 내용은 다음에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닥터 프렌즈가 박 원장이었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