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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틀어지지 않게 유지장치 관리하는 법!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3년 9월 13일

이게 오래되면 침 같은 게 치석처럼 비슷하게 변해요. 그래서 매일 칫솔로 닦아주고, 뜨거운 물이나 알코올 소독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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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래되면 침 같은 게 치석처럼 비슷하게 변해요. 그래서 안 깨끗한 게 장치에 눌러 붙어요. 집에서는 못 해요. 저건 딱딱해진 건 안 없어져요.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열입니다. 반갑습니다.

얼마나 자주 해야 되느냐, 그다음에 중간중간에 장치를 잃어버려서 오시는 분들이 있고 또 장치 파손돼서 그렇게 오시는 분들도 있고 물어보세요. 기본적으로 이 건조한 데 되게 취약해요. 안 낄 때는 저는 개인적으로 물에다 좀 넣어 두라고 그래요. 습기 제공이 돼야 되니까 양치하는 물이나 이런 데 좀 넣어 두는 게 좋아요.

중요한 게 뺄 때, 뺄 적에 그 입안에 이제 침이나 타액이 붙어서 끈적끈적하다고요. 이게 오래되면 침 같은 게 치석처럼 이렇게 비슷하게 변해요. 그래서 안 깨끗한 게 장치에 눌러 붙어요. 이런 거 안 생기게 매일매일 좀 닦아줘야 돼요. 한번 보여드릴게요. 칫솔 같은 걸로 이렇게 뒷면이죠. 바깥쪽 말고 닿는 쪽, 여기를 이렇게 닦아주면 돼요. 치약을 안 묻혀도 되고 조금만 묻혀도, 살짝만 양치하던 그걸로 그냥 닦으면 돼요. 닦아서 물로 이렇게 헹구면 됩니다.

오래 두게 되면은 치석 같은 게 붙어 이렇게 단단한 게, 침이 묻었는데 왜 저렇게 생기냐 하지만 음식물 찌꺼기가 안 닦이고 거기 있으면 침이 있으니까 거기 세균도 들러붙고요. 치석은 무기질 성분도 거기에 붙을 수 있죠. 그럼 똑같이 치석 같이 생기는 거예요. 그게 저기로 생기는 거죠. 집에서는 못 해요.

많이 생겨서 내가 계속 찝찝하다 그러면 병원에 한번 가셔서 청소 좀 해달라고 해서 병원에 오시면 한번 체크도 받고 그것도 제거하고, 그다음부터는 잘하고 그러면 되는 거죠.

여행 갈 때 일주일 이상 이렇게 오래 간다 그러면 갖고 가야지. 당연히 갖고 가서 똑같은 환경에서 해놓고 똑같이 하시면 되고, 들고 다닐 때는 플라스틱 통 같은 걸 병원에서 다 줍니다. 통에다가 갖고 다니시는데, 조금 더 좋게 하면 아까 건조한 데 취약하다 그랬죠. 왜 살짝 적신 티슈 같은 걸로 살짝 고개 안에다 넣어 가지고 가면, 세면대 옆에 이렇게 해가지고 물에다 넣어 두고 3, 4일 이렇게 가는 거는 그래도 안 넣어도 되고 밖에다 둬도 크게 상관은 없어요.

보름 간다, 한 달 간다 그러면 집에서 하는 거랑 똑같이 환경을 만들어 두고 해야겠죠. 이게 플라스틱 제품이기 때문에 물에 안 담가 두고 오래 두면 변형의 소지가 있어요. 환자가 장치를 잘 안 끼는 경우가 좀 있죠. 오래되면은. 그럼 치아가 조금씩 틀어지는데 만약에 거기서 변형까지 좀 더 온다고 생각해 봐요. 그럼 더 안 맞겠죠. 그러니까 최소한 변형은 줄여야 돼요.

어떤 분들 소독한다고 그래가지고 뜨거운 물에 이걸 한번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럼 완전 변형돼요. 못 써요. 잘못하면 해보지는 않았는데 좋을 건 없을 것 같아요. 그거보다는 기계적으로 칫솔로 이렇게 닦아 주는 게 좋고, 약국 가면은 이 틀니의 형제가 있어요. 발포제예요. 거품을 이렇게 만들어 주는 거니까 조금 더 깨끗하게 될 수가 있죠. 시간 날 때 담가만 보면 되는 거니까 그런 게 좋지. 알코올 이런 거는, 뜨거운 소독 이런 건 안 좋은 거예요.

계속 끼라고 하면은 3개월, 4개월이 데드라인 같아요. 저도 그거에 대해서 되게 신경을 좀 쓰고 나름 방법을 말씀을 드리는데, 밖에는 되도록 갖고 다니지 말고 좀 자주 껴라. 항상 깨끗하게 관리하는 게 중요해요. 그래서 깨끗해야지 잘 끼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