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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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닥터프라임치과 박열원장입니다. 오늘은 치아교정치료 자체보다도 교정 환자들을 보면서 느끼는 아이들의 충치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장기 아이들은 충치가 잘 생깁니다. 나이가 들수록 충치 발생 빈도는 좀 감소하지만, 어렸을 때는 잘 생기고 아이들이 제대로 양치도 못합니다. 양치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충치가 생기는 아이들도 많이 있고요.
영상을 보시면 치과 기구로 긁어내고 있는 것이 어금니 씹는 면에 있는 음식물 찌꺼기입니다. 어금니 씹는 면을 자세히 보면 계곡같이 골이 파여 있는데, 음식물을 잘게 부숴주는 역할도 하지만 양치가 제대로 안 되면 음식물 찌꺼기가 저기서 고이면서 충치로 진행하게 됩니다.
첫 번째 큰어금니는 만 6, 7세 때 나오게 되는데, 이때는 아이들이 잘 못하니까 엄마가 닦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 뒤의 큰어금니는 12세나 13세 때 나오는데, 이때는 아이들에게 이 사진이나 영상을 보여주시고 뒤쪽 어금니의 씹는 면을 잘 닦으라고 얘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2, 13세에 나오는 이 큰어금니는 맨뒤에 있기 때문에 치과의사가 치료하기도 어려운 경우가 있어서 충치가 안 생기거나 조금 썩었을 때 치료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양치할 때는 치아의 앞뒷면보다는 씹는 면을 위주로 닦을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상 저는 닥터프라임치과 박열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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