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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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올리는 방송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건 아니고요. 치과 교정과에 근무하는 치과위생사, 치위생사 선생님들이나, 일반 치과에 근무하더라도 교정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또는 측과 정보사 분들을 대상으로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악교정 수술 환자의 교정에 대해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정수술이라 하면 하악수술 또는 양악수술이 있고, 상악과 하악의 공간적 위치가 교정으로 치아 상하 차를 맞춰 줄 정도의 범위를 벗어난 경우에 수술을 하게 됩니다. 상악과 하악의 뼈 위치를 공간적으로 이동시켜 줘야 하는 경우, 그런 경우에 악교정 수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은 3급이 많은데, 상악과 하악의 상대적 위치가 아래로 나와 있는 경우를 3급이라고 하고, 이 환자분의 경우는 3급을 주소로 해서 오셨고 수술적 교정을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진행이 됐는지 그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 본을 뜨는 건데, 이분은 5번 발치 후 스페이스 클로징 중입니다.
선생님마다 다르겠지만, 교정하기 전이나 수술하기 전 교정 과정에서 여러 번 본을 뜨는 경우도 있고 그 횟수를 좀 줄여서 뜨는 경우도 있는데, 어떤 부분 때문에 본을 뜨는 것이냐. 이날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악과 하악이 상하 관계면 하악을 뒤로 밀어내는 수술을 수술 당시에 이루어지죠. 그러면 이 수술 후에 옮겨지는 교합이 어느 정도 이상은 안정적으로 돼야지, 옮겨진 계획된 수술적 위치가 확보가 되는 겁니다. 만약에 옮겼는데 교합이 너무 벗어나거나 많이 뜨거나 그러면 수술 후에 악골을 고정하더라도 안정적이지 못할 수가 있기 때문에, 보다 더 안정적인 위치까지 진행을 시킨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수술 전 교정 기간을 너무 오래 하고 진행하게 되면 환자분도 지치고, 또 그것이 실제로 수술할 때 그만큼 의미가 있느냐 하는 생각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는 본을 떠서 지금 이 상태, 지금 현재 상태의 3급 상태 교합 상태를 보고 오늘 떠서 하악을 상악에 맞춰 봅니다. 그 뒤로 어떻게 밀어 넣어 봅니다. 그러면 입안에 있는 상악 6번과 6번, 나머지 치아들의 상호 관계를 보는 거죠.
그래서 이 정도면 수술에서 옮겼을 때 안정적이겠다, 이 정도면 괜찮겠다 했을 때 제가 스스로 진행하거나, 아니면 우리가 대충 어느 정도 후에 수술을 할 수 있다, 이런 것을 판단하는 거구요. 만약 본을 떠서 옮겨 보니까 이렇게 많이 벗어난다. 그러면 이 부분은 조금 더 상악 교정은 상하좌우 6번 폭경을 좀 줄이고, 하악을 조금 높인다든지 해서 이 정도나 더 긴밀하게 맞도록 그렇게 진행 계획을 교정을 더 진행하는 것을 확인하게 되겠죠.
그래서 보통은 교정 선생님이라면 선생님의 의견이 다르겠지만, 수술 전에 이런 교합을 확실히 꽉 맞춰서 해야 재수술 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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