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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빼뚤 '나비치아' 어떤 방법으로 교정해야 될까? #치아교정 #부정교합 #나비치아 #교정상담 #닥터프라임치과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4년 10월 16일

나비치아는 치아가 밀리면서 배열이 좁아져 생길 수 있고, 치료는 폭을 넓히고 뒤로 이동시키는 등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라미네이트나 갈아 씌우는 방법도 있지만, 장단점을 충분히 고려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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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 가지를 생각해야 되는데, 일단은 이렇게 앞으로 오면서 첫 번째 일어난 일은 폭이 좁혀져서 얘가 밀려나 왔기 때문에 폭을 좀 넓혀야 돼요. 확장해야 돼요. 첫 번째 확장해야 되고, 앞으로 밀려나왔다고 그랬잖아요. 후방 이동을 좀 해야 돼요. 그 두 가지 정도를 해야 되는데, 나비치아라는 게 나비 날개짓하듯이 이렇게 돼 있다는 얘기거든요.

이게 굉장히 흔할 수밖에 없는 게 치아가 앞니 네 개, 그다음에 뒤에 큰어금니, 이거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때 다 나고요. 그리고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5학년 이때 하나, 둘, 셋, 여기 세 개 치가 나오거든요. 나오는데 여기는 원래 유치가 있던 자리예요. 초등학교 1, 2, 3학년 때 하나, 둘, 요게 다 나 있고, 요기 세 개가 3, 4, 5학년 때 바뀐다 말이에요. 유치가 빠지고 이걸로 바뀌는데, 이때 여기 자리가 원래 모자란 사람도 있고 한 1, 2년 동안 나오는 동안에 옆 금리들 같이 치고 들어오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러면 여기 자리가 모자라겠지. 근데 이 치아들이 자기 자리를 차지하겠다고 밀치고 들어온다고. 그 앞에 옛날부터 자리 잡고 있던 네 개 치아가 어떻게 돼요? 밀리죠, 밖으로. 나비치아 문제점이 뭐, 큰 건 아닌데 이게 심할 때는 문제가 되죠.

이런 거는 사실 뭐 문제 별로 안 돼요. 본인의 심리적인 그런 게 문제고, 이렇게 되면 충치 생길 수 있겠죠. 애들 때는 그런데 어른이 되면 치아 겉의 층이 단단해지거나, 어른이 되면 괜찮은데 어렸을 때는 충치 잘 생기고요. 그다음에 이제 나이가 들게 되면은 요런 사이로 세균이 잘 이렇게 붙는다 말이에요. 붙으면 뿌리하고 치아, 잇몸뼈 사이로 세균이 붙으면서 잇몸이 좀 내려가지, 잇몸이 나빠지죠. 근데 이제 아주 심하지 않으면은 크게 그런 거는 뭐 괜찮아요. 그런 건 괜찮은데 그냥 보기에 이게 좀 모양이 안 좋으니까 그게 더 크죠.

교정이 조금 난이도가 있는 편인가요? 난이도가 있을 수도 있고 쉬울 수도 있어요. 이런 거는 쉬운데, 예를 들어서 이렇게 많이 나오잖아요. 그리고 틀어져 있는데 앞으로 뻗치기 있지 않단 말이에요. 그리고 치아가 이제 똑같이 나비치아인데 그런 분들이 있잖아요. 왜 옆에 치아보다 밑으로 떨어지면서 나비치아 이런 모양들이 있죠. 이런 건 또 좀 어려워요. 그래서 나비치아라고 해서 똑같은 건 아니고 그 상태마다 난이도가 좀 다를 수 있죠.

마찬가지인데, 요기 치아들이 밀고 나서 얘가 밀려나갔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요 치아가 이렇게 들어오기를 원해요. 뒤에 치아가 밀고 나왔다 그랬잖아요. 그럼 뒤에 치아가 뒤로 다시 가 줘야 돼요. 이미 이렇게 왔던 치아는 뒤로 가는 게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세 가지를 생각해야 되는데, 일단은 이렇게 앞으로 오면서 첫 번째 일어나는 일은 좁혀져서 여기가 이렇게 폭이 좁혀지면서 얘가 밀려나왔기 때문에 폭을 좀 넓혀야 돼요. 확장해야 돼요. 첫 번째 확장해야 되고, 앞으로 밀려나왔다 그랬잖아요. 뒤로 후방 이동을 좀 해야 돼요. 그 두 가지 정도를 해야 되는데, 확장하는 거는 교정기를 전체에 다 붙이면 확장이 돼요. 그다음 뒤로 가는 거는 우리가 스크루 있죠. 스크루를 여기다 심어 가지고 뒤로 조금씩 보낼 수 있어요. 많이는 아니지만 보내면 얘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생기죠. 그다음에 여기 치간 삭제도 좀 해요. 한 두세 군데 치간 삭제는 이렇게 가늘게 삭제하는 거죠. 그럼 공간이 좀 생긴단 말이에요. 그 확장하고 뒤로 밀고 치간 삭제하고 이렇게 해서 얘가 들어오면서 배열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되죠. 그렇게 치료를 하게 됩니다.

앞에 치만 요렇게 부분으로 이렇게 여섯 개 이렇게 붙이는 게 부분 교정인데, 그렇게 붙이다 보면은 뒤로 가지도 못하고 옆으로 확장도 못 되고 치간 삭제도 못해요. 교정기는 붙이고 아무짓도 안 하잖아요. 확장도 안 하고 치간 삭제도 안 하고 스크루도 안 쓰면 고르게 될 수 있어요. 나가면서 고르게 돼요. 뻗치면서 고르게 되는 건 돼요. 근데 우리가 스크루 쓰고 치간 삭제하고 이렇게 하는 거는 그러면 안 되니까 그렇게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들어오면서 고르게 되기를 원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세 가지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뒤에 걸 붙여야 되는 거죠.

나비치아가 교정이 복잡하잖아요. 병원에서 부분 교정 안 된다 그래도 뭐가 좀 뻗친다 얘기를 한다거나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그냥 깎아 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급속 교정이라고 해 가지고. 근데 뿌리가 같이 움직이는 게 교정이고, 보철이나 급속 성형 이런 거는 뿌리는 그냥 두는 거예요. 바깥에 보이는 부분만 갈거나 뭐 씌우거나 이렇게 하는 게 이제 성형이, 보철인데, 부분 교정 안 되고 뭐 전체 교정에도 오래 걸리고 하니까 이거를 갈아서 씌우거나 이렇게 하는 거를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그건 좋은 게 아닌 게 치아를 일단 삭제를 하잖아요. 갈면 치아가 시리거나 안 시리게 하려면 신경 치료를 하거나 그렇게 해야겠죠. 그게 좋은 게 아니겠지. 그래서 그런 거는 좀 주의를 하면 돼요.

가이드라인을 내가 한번 얘기를 할게요. 요기를 보시면은 라미네이트로 들어봤죠. 라미네이트는 네일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네일인데 살짝 붙이면 되잖아요. 그럼 나비치아 표시가 안 나요. 그것도 방법은 돼요. 근데 이물이 붙는 거잖아요. 그걸 평생 하고 있어야 되고, 또 보통 치아를 좀 살짝 표면을 갈고 붙인다 말이에요. 좀 시릴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고 그런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잘했을 때는 방법이 돼요. 언제? 심하지 않았을 때. 그런데 요렇게 심한 분들은 요렇게 붙이면 어떻게 돼요? 너무 앞으로 나오잖아요. 돌출이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여기를 갈아요. 갈면 시릴 수가 있죠. 그러면은 갈고 난 다음에 신경 치료를 할 수가 있단 말이에요. 신경을 죽이면 신경이 마비가 된 거니까 못 느낀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신경 치료하고 씌워 줘요. 그래서 그게 급속 성형이다. 어떤 걸 하겠느냐, 그걸 결정을 해야 되죠.

그래서 이거 진짜 내가 많이 생각을 해보는데, 환자분들 입장에서 교정도 단점이 있어요. 라미네이트나 이런 거 하게 되면 교정기 하게 되고 유지 장치도 오랫동안 해야 되고 그런 거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갈아서 하는 거는 조금 길게 봤을 때는 환자분들한테 마이너스가 있지 않을까. 나중에 잇몸에도 부담이 가고 또 색깔도 그렇고 나중에 떨어질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하고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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