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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 붙이면 끝 아닌가요? 매월 병원에 가야하는 이유? #치아교정 #교정치과 #월치료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4년 10월 23일

교정치료는 장치를 붙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매월 내원하면서 철사 조정, 고무줄 관리, 스프링이나 스크루 같은 추가 조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치료 중 무단으로 오래 내원하지 않으면 교정 결과가 다시 틀어질 수 있어 꼭 소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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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교정기가 떨어진다거나 고무줄을 잘못 껴서 치아가 딴 데로 움직였다거나, 그다음에 안 와 버리면 앞에서 6개월, 7개월 규정한 걸 다 다시 돌아가요. 그런 경우들이 많죠.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열입니다. 반갑습니다. 매월 가는 그 월치료, 그때는 좀 뭘 하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매번 올 때마다 여기 교정기를 당겨서 이렇게 치아가 오도록 묶어 주고, 철사가 이렇게 배열되는 것들은 다음에 오면 이 철사가 밀려나기도 해요. 밀려나기도 하면 여기 잘라 주기도 해야 되고, 접어 준다든지 뭐 이렇게 동그랗게 안 찌르게 뭘 달아 주기도 하고 그렇게 하죠.

그다음에 이런 철사가 새 철사가 아니고 기존에 있던 철사가 혹시 변형이 됐으면 바꿔 주고, 변형이 안 됐으면 그 철사를 그냥 진행할 수도 있고요. 초반 배열하는 동안에 한 4개월, 5개월, 6개월 동안 이런 식의 과정이 있고요.

그다음에 치아들이 다 펴졌어요. 다 펴졌네? 좀 나온 분들은 뒤로 당겨야 되잖아요. 그럼 이때는 철사가 굵은 게 들어가요. 굵은 철사로 바꿔야 되죠. 이런 코일 스프링이라 해서 스프링 같은 것도 있어요. 또 고무줄 당기는 파워체인 같은 것도 있죠. 중간에 적정 시점에 스크루를 심게 되죠. 이런 것들도 해야 되죠.

와서 매번 다르게 하는 게 아니고, 기존에 교정기는 다 붙여 놨잖아요. 거기다가 필요한 조금씩의 조치들을 하는데, 그게 파워체인이 될 수도 있고 스크루가 될 수도 있고 코일 스프링이 될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다 끝났을 때는 여기서 더 잘 물리게 해야 되거든요. 이때 하는 게 고무줄, 엘라스틱이죠. 위아래 환자분이 껴 줘야 됩니다.

이제 그런 건데, 병원에 왔을 때 고무줄 끼는 단계에서 환자분들이 안 껴 주면 보이면 이제 보이거든요. 안 꼈다는 게. 그러면 또 서로 예, 잘 끼라고 얘기를 하는 것도 일이죠. 그런 것도 해야 되고 설명하는 것도 많아요. 몰라서 협조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설명을 해 주는 게 좋아요.

내가 여기서 저기까지 목적지가 있단 말이에요. 그 쭉 가는 동안에 환자분의 협조도, 환자분 상태에 따라서 궤적을 벗어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교정기가 떨어진다거나 고무줄을 잘못 껴서 치아가 딴 데로 움직였다거나, 아니면 발치 공간으로 치아를 당겼는데 발치 공간에 한 번만 닫고 그다음부터 뒤로 당겨올 생각이었어. 근데 처음에 이 당기는 걸로 쭉 가고 있는데 스크루를 안 와 버려. 그러면 너무 들어가 버리는 거야. 그러면 뒤로 당겨도 옥니를 막을 수가 없어요.

그다음에 교정기 떨어진 채로 1주일, 2주일은 괜찮은데 중요한 단계에서 두 달, 세 달을 안 와 버려요. 앞에서 6개월, 7개월 교정한 거 다 다시 돌아가요. 그러면 그거 때문에 6개월, 7개월 다시 해야 돼요. 그런 경우들이 많죠.

그러니까 뭘 한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그런 것 때문에 너무 안 오게 되면 잘못하면 진짜 의도치 않게 옥니가 될 수도 있고, 의도치 않게 기간이 너무 길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와서 특별한 게 하는 게 없어 보여도 와서 체크는 받아야 된다. 기간을 우리가 정해 주죠. 보통 4주에 한 번씩 와라. 근데 정도에 따라서 공간 한참 당길 때는요, 그리고 협조가 좋은 환자분들이다, 별로 응급이 떨어지거나 이런 게 잘 없는 분들은 6주나 8주 약속하기도 해요.

그럼 환자가 자주 안 오니까 편하잖아요. 그 약속하는 거는 의사가 환자의 상태나 요소를 판단해서 이렇게 하는 거니까, 정해진 간에 오는 게 좋습니다. 그 이유는 앞에 말씀드린 그것 때문이에요. 치과 치료를 못 오게 되는 상황이 좀 있잖아요. 그럴 때는 꼭 연락을 해야 돼요.

연락을 해서 내가 어떤 단계에 있느냐, 좀 안 와도 되는 단계도 있고 이건 꼭 와야 되는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와야 되는 경우 같으면 좀 오는 쪽으로 시간을 내야 되고, 정 안 되면 환자한테 알려주죠. 예를 들어 얘기한 것처럼 뒤로 공간이 넘어가면 옥니가 된다, 그건 파워체인을 빼 놓으라고 하든지 그렇게 한다든지 최소한의 조치를 할 수 있어야 되죠.

가급적 오는 게 좋은데 정 안 될 때는 꼭 소통을 해라. 소통해 가지고 내가 와야 되느냐, 안 되느냐. 아주 중요한 경우가 아니면 나 한 6주만, 8주만 밀어 달라 그렇게 해 주면 되죠. 그런 경우도 많이 있어요. 연락은 해라. 그냥 무단으로 안 오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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