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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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치아 교정을 시작할 때는 일단 본인에게 필요한지를 먼저 객관적으로 알아봐야 하기 때문에 상담을 받는 게 제일 좋습니다. 그런데 상담하기 전에 본인 지역에 어떤 좋은 병원이 있는지 몇 군데 알아보는 게 좋고요. 그 병원 사이트에 들어가서 병원 정보를 좀 알아보는 것도 좋겠죠. 리뷰를 보는 것도 좋습니다. 요새 리뷰를 보면 이게 약간 가짜 리뷰도 있고 진짜 리뷰도 있는데, 요새 젊은 분들 보면 다 걸러 내더라고요. 그래서 보시고, 그다음에 상담을 직접 가보는 게 좋죠. 너무 많아도 안 좋고, 한 세 군데 정도가 적절하지 않을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가서 원장님의 경험과 실력도 중요하고, 또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나 이런 것도 느껴질 수 있으면 더 좋겠죠. 그리고 교정 병원은 병원의 특성상 진료 자체를 철사를 갈거나 하는 것들을 치과위생사 선생님들이 해 주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분들 경력이나 노련함 같은 것도 느낄 수가 있잖아요. 처음 상담하러 갔을 때 실장님도 어느 정도 경력이나 실제 지식을 갖추고 있느냐, 그런 거를 종합적으로 느껴 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문의를 확인을 해야 되는데, 이거는 치과에 가면 치과교정전문이라고 해서 보건복지부에서 발행하는 그 증명서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보통 병원에 비치를 해 두는 경우가 많고요. 그다음에 대한치과교정학회 사이트가 있어요. 치과교정학회 사이트가 있는데, 들어가서 치과 이름을 가지고 검색을 해 보면 그 치과 의사가 교정 전문의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또 이제 마케팅을 너무 과도하게 해서 이벤트적인 그런 요소가 있는 병원들도 있는데, 그런 병원들이 다 그렇다고 말씀을 드릴 수는 없지만 그런 병원들은 부정적인 부분도 많기 때문에 걸러 주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교정 지식이 너무 없으면 의사가 하는 말을 다 못 알아들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환자분이 상담받을 때 도움되는 거는 어느 정도 기본적인 지식을 사이트나 아니면 유튜브 같은 데서 갖고 가시는 게 좋고, 갖고 가시면 의사 선생님 얘기하는 거를 그래도 훨씬 더 알아들을 수 있고 객관적으로 잘 좋은 판단을 내릴 수가 있을 겁니다.
치아 교정 비용은 전체적으로 받는 비용이 있고, 그러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추가 비용 하나도 없이 전체 비용이 얼마인데 이거를 할부로 하면 된다고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는 추가 월 비용이라든지 유지장치 비용이라든지 발치, 스케일링 비용 같은 게 추가적으로 들지는 않아요. 그렇게 따졌을 때 한 500, 600, 700만 원 정도 선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 처음에 비용을 내고, 예를 들어서 전체 비용의 한 70%, 60%를 이제 교정 장치 비용이라고 이름을 붙이는데, 장치 비용을 먼저 내고 그다음에 매월 갈 때마다 보통 한 달에 한 번씩 정도 가시거든요. 5만 원, 6만 원 이렇게 내시고, 그럼 이걸 2년 받게 되면 24를 곱하면 되겠죠. 그다음에 발치할 때 비용을 5만 원, 10만 원, 15만 원 이렇게 따로 내고, 또 유지장치 비용을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 따로 내고, 그다음에 스크루 심는 분들 또 따로 내고 이렇게 받는 병원들도 있어요.
이런 경우는 처음에 들었을 때 장치 비용이 300만 원이다, 350만 원이다 이러면 아까 한꺼번에 받는 병원들은 600만 원 이렇게 하는데 훨씬 싸게 느껴지는데, 사실은 앞에 따로 받는 경우는 월 비용 있고 유지장치 비용 있고 스크루 비용이 있고 장치 비용이 있어서 이걸 다 더하면 한 번에 받는 것보다 600만 원이 넘을 수도 있고 덜 될 수도 있고 이렇죠. 그래서 그 기준이 다르다는 걸 아시고, 다 합했을 때 총비용이 얼마냐 하는 조건을 똑같이 두고 비교해 보시는 게 비용 비교를 하는 쉬운 방법이 되겠습니다.
치아 교정은 어릴 때 하는 게 좋아요. 20살 때도 되고 서른 살 때도 되는데, 어릴 때 하는 게 세포 반응이 빠르기 때문에 좋은데 너무 어리면 4학년, 5학년 되면 또 협조가 안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제 개인적으로는 6학년, 중학교 1학년, 2학년 이 정도가 제일 좋은데 쉽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고등학교 때도 할 수 있고 대학교 때도 할 수 있지만 뒤로 갈수록 효과는 조금은 떨어지는데 그래도 그게 큰 의미를 둘 만한 건 아니기 때문에 빠르면 빠를수록 좋지만 20대, 30대도 가능합니다.
내가 문제가 있고 이것 때문에 외적으로, 내적으로 컴플렉스를 느끼면 어느 정도 생각하시고 교정을 적극적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단 어려운 케이스가 좀 있어요. 그런 경우는 잘 생각해 보시고, 그런 경우는 안 하는 것도 또 방법일 수 있다고 얘기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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