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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시작하기까지의 과정(검색/상담/정밀검사/교정시작)을 알기쉽게 설명!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0년 6월 29일

교정을 시작하려면 먼저 상담을 받고, 필요하면 정밀검사를 통해 정확한 상태와 치료 계획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후에는 교정기 부착과 발치, 그리고 한 달 전후 간격의 내원 치료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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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정 성문이 박 원장입니다. 오늘은 교정을 시작하면 병원에 얼마나 한 번씩 봐야 하나요 하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 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가령 A라는 분이 교정을 시작할지 생각 중이십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마음에 두는 병원을 한 군데 선택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병원으로 전화를 하거나 인터넷을 통해서 상담 예약을 잡을 수가 있는데요. 이 상담 과정에서는 자세한 내용을 들을 수가 있는 것이 아니고 환자분의 얼굴이나 입 모양, 그리고 치열 모양을 의사가 보고 가능한 치료 방법이나 계획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설명을 하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엑스레이 한 장 정도는 찍을 수가 있고, 비용도 1만 2천 원 정도 들어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돌출입의 경우는 돌출입에 대해서 원인이나 있을 수 있는 증상을 설명해 드리고, 발치가 필요할 수도 있고 또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교정 기간은 1년 반에서 2년 반 내지 3년까지도 걸릴 수 있다, 뭐 이 정도의 대략적인 내용이 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 A라는 분은 자세한 치료 내용과 치료 계획은 어떻게 알 수가 있을까요? 네, 그것은 정밀검사라는 과정을 통해서 알 수가 있는데요. 이 정밀검사를 해야만 환자분의 정확한 상태와 치료 계획에 대해서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정밀검사는 두 장이나 3장 정도의 엑스레이 그리고 치아 본을 떠야 하고, 또 카메라 사진 등등의 자료가 필요하게 되겠습니다. 이러한 자료를 통해서 환자분이 눈에 보이는 치아 배열뿐만 아니라 뼛속에 감춰진 뿌리의 각도나 뿌리의 상태, 그리고 잇몸 뼈의 상태 등을 알 수가 있습니다. 뼛속에 있는 치아의 뿌리가 움직이면서 일어나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러한 정밀검사 과정은 교정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상담을 하고 난 다음에 환자분께서 병원이 마음에 들고 치료를 받아볼까 하는 생각이 난다면 그다음에는 교정 정밀검사를 받겠다고 하시면 됩니다. 교정 정밀검사는 병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5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까지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30분 내지 4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가 되는데요. 이와 같은 검사 과정을 다 거치고 나서 검사 결과를 듣는 약속을 하게 됩니다. 당일 날 결과를 드릴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검사 자료를 가지고 의사가 분석도 하고 치료 계획도 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나중에 병원에 오셔서 본인의 상태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듣고, 또 발치가 필요한지, 스크류가 필요하다면 어떤 장치를 발생해야 하는지, 그리고 교정 기간은 어느 정도 걸리고 교정 과정 중에서 특별히 주의할 사항이나 추가로 필요한 내용은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환자분께서 의사에게 좀 더 부탁하거나 물어보고 싶은 내용들 좀 더 자세히 물어보실 수가 있습니다. 결과를 듣고 난 다음에 환자분께서 마지막으로 교정 여부를 더 정하시게 되는데요. 당일 날 결정하셔도 되고 다시 병원으로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교정 검사를 받을 때 이미 교정 병원을 결정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검사 결과를 들으시는 날 교정기 붙이는 약속까지 의사와 같이 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경우 교정 검사 결과를 들으시고 교정기를 바로 붙이게 됩니다. 하지만 교정 검사 결과를 들어보고 교정 시작 여부는 좀 더 고민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런 분들은 정밀검사 결과를 다 듣고 나신 다음에 다시 집에 가서 생각해 보셨다가 교정 여부를 병원으로 알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을 잠시 정리해 보면 상담을 받으시고 병원이 마음에 들면 정밀검사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교정 정밀검사를 받으신 다음에 교정을 바로 시작하신 경우도 많고요. 생각해 보신 다음에 다시 병원으로 연락을 주셔도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교정을 시작하게 되면 교정기를 드디어 붙이는데요. 교정기는 위아래를 같은 날 붙이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한쪽만 붙이는 데도 시간이 1시간 반쯤 걸리기 때문에, 위아래를 다 붙이게 되면 턱이 아파서 힘들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방에서 서울로 와서 교정을 받으시거나 아니면 군대에 있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시간을 내기가 아주 어려운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오전에 오셔서 위를 붙이고 좀 쉬었다가 아래를 붙이고 이런 식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교정을 하면 발치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예를 들어서 위아래의 4개를 발치를 한다고 했을 때 오른쪽 두 개를 발치하고 또 다른 날 잡아서 왼쪽 두 개를 발치하고 이런 식으로 2회에 나눠서 발치를 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위에만 2개 빼는 경우가 있고, 또는 아래만 2개를 빼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같은 날 위의 2개, 또 같은 날 아래 2개씩 발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 이제 여기까지는 병원에 내원하시는 간격이 2주 정도로 좀 가깝습니다. 하지만 바쁘셔서 내원이 힘든 분들은 이 기간에서도 좀 더 길게 내원 간격을 잡으셔도 치료에 상관은 없습니다.

자, 이렇게 교정기 부착과 발치가 다 끝나고 나면 본격적으로 교정이 시작이 되는데요. 이때부터는 병원에 3주나 4주, 길게는 6주 이 정도로 내원하시게 됩니다. 의사의 치료 계획에 따라서 내원 간격은 달라질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교정기 종류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날 수 있겠는데요. 보통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내원하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한 달에 한 번씩 내원해서 어떤 치료를 하는 것인지 궁금하시죠. 일반적으로 의사가 원하는 대로 치아가 잘 원활하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만약에 교정기가 떨어졌거나 아니면 철사의 변형이 크게 일어난 경우는 의도한 대로 치아가 움직이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것에 대해서 확인을 하는 것이 필요하고요. 또 교정은 의사가 일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환자분의 협조가 필요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환자분께 효과적이고 신속한 교정을 위해서 보조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설득하는 일도 치료 과정에 포함이 되겠습니다.

자, 이상으로 오늘은 교정을 시작했을 때 처음으로 필요한 과정과 얼마만큼의 주기로 치과에 내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교정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도움이 되셨다면 박열원장의 치아교정 TV도 구독 신청 꼭 해주시고 좋아요, 알람 설정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영상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