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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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개업할 준비가 되면 개업을 하러 나가시겠죠. 환자는 ‘어, 이거 뭐지?’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에반데요’ 막 그러면 그런 병원들은 좀 아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박원장입니다. 여러분, 교정치과 고르시는 게 굉장히 힘드실 텐데요. 오늘은 이런 병원은 가면 안 되겠다 하는 내용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교정치과를 가게 되면 설명을 처음에 하잖아요. 환자분이 내가 이런 걸로 왔고 이런 걸 치료하고 싶고 비용은 어떻게 되고 이런 거 물어보시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듣는 게 중요해요. 그런데 그 부분이 좀 부족한 경우가 있죠. 둘이 뭉실한 거지.
[음악]
중간에 ‘이거는 발치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또 어떤 경우에 발치할 수 있고 어떤 경우에 발치 안 할 수 있고’ 그거는 설명 안 해. 그럼 환자는 ‘어, 이거 뭐지?’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그다음에 중간에 교정하다가 ‘그럼 좀 어려움이 없나요?’ 이렇게 물어봤는데 ‘어, 뭐 그런 거 없어요. 다 잘될 거예요. 무조건 이것도 잘되고 저것도 잘되고 다 잘될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좀 이상해요. 치료하다 보면 환자들마다 좀 이렇게 넘어가야 할 고비들이 한두 개 있거든요. 그다음에 환자분이 ‘좀 조심할 거 있나요?’ 그랬을 때 ‘뭐 그때그때 적응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좀 그래요.
그리고 또 교정치과는 특히, 저는 이제 실장님들이 설명을 많이 하잖아요. 그 비중이 있어요. 우리는 원장이 60% 70% 하고 실장이 30% 40% 이렇게 하는 게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병원 가면 실장이 70~80% 설명해요. 실장님들이 물론 당연히 경험이 많고 다를 잘하지만, 환자는 자기 개인의 문제기 때문에 굉장히 디테일한 걸 물어볼 수 있어요. 그거를 알려 줘야 되거든요. 그거는 치료 경험을 갖고 있는 원장님이 얘기를 해 줘야 돼. 근데 그걸 얘기를 안 해 주면, 내가 결정 내리는데 데이터를 충분히 확보를 못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병원들은 좀 아니다.
이 병원 갔을 때 예쁘게만 해 주는데 기능에 대한 얘기를 너무 안 한다. 그것도 좀 감점. 스케일링이 안 좋았을 때 기능적으로도 충치 생길 가능성이 좀 높으니까 치실 좀 쓰시고 이런 식으로 좀 기능적인 얘기도 곁들여서 하는 게 환자분 듣기에도 훨씬 수긍이 가요. 그래서 너무 예쁜 것만 신경 쓰고 기능적인 거를 얘기를 안 해 주는 것도 환자분한테는 좀 안 좋지.
가격이 너무 저렴할까?
저렴하면 좋은 거 아니야. 저렴한 게 이제 좋아요. [웃음]
근데 이게 이제 교정 비용이 장기 치료잖아. 1년 반, 2년, 2년 반 걸리는데 너무 싸, 비용이. 그러면은 이렇게 생각을 해야 돼요. 교정 병원은 비용을 처음에 한 번에 다 해서 토털로 얘기하는 병원도 있고, 처음에 교정기 붙일 때 내는 비용을 얘기하고 나머지 비용을 따로 받는 병원들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똑같이 놓고 비교를 해 봐야 돼요. 그런 걸 고려를 해야 되고. 근데 이래저래 다 생각해도 싸다 그러면은 진짜 싼 건데, 그때는 병원 쪽에서 추가 비용이 드는지 그거를 물어봐야 돼요. 그런 경우는 더 흔치는 않은데 교정하기 전에 충치 검사를 하거든요. 근데 충치 비용이 좀 과도하게 많이 나와. 그런 경우 같으면 굳이 그 자리에서 결정할 필요는 없잖아요. 다음 약속을 하시고 충치 치료를 하는 치과를 한 군데 정도 가 보셔 가지고 내가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진짜 충치료 이렇게 해야 되는 건 맞는지 한번 확인을 해 보고, 맞다 그러면 그냥 편하게 가서 충치 치료 받고 교정받으시면 되는 거고, 혹시라도 그쪽 치과에서 ‘아, 이거는 너무 에반데요’ 막 그러면 그러면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다시 교정치과에 얘기를 해 가지고 하든지, 아니면 그걸 토대로 본인이 이제 결론을 내리든지 해서 세밀하게, 그냥 막연하게 말고 세밀하게.
[음악]
진짜 다른 비용은 추가되는 거 없는지 물어보고, 보통의 경우는 크게 문제가 없는데 내가 이제 상담을 받아봤는데 쉽게 치료할 수 있고 교정만 하면 좋아지는 그런 케이스라고 한다면 가는 병원들마다 병원에서 적극적으로 ‘저 이거 교정해도 되겠습니다. 교정하시면 예뻐질 거예요’ 이런 좋은 얘기가 많이 나올 거예요. 근데 내가 좀 어려운 케이스 같으면 ‘교정하시려면 하시는데 요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조금 애매한 얘기들을 좀 듣게 될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런 케이스다. 그럴 때는 신규 개원 병원에 가면 치료 기간이 오래 걸린다거나 결과가 기대만큼 못 나올 수도 있지. 그럴 때는 좀 경험 많은 치과를 찾아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페이닥터가 있는 병원들도 마찬가지예요. 페이닥터 선생님 입장은 뭐냐면 내가 이제 개원을 하면 좋은데 개원 환경이 빠듯하고 아직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가급적 좋은 조건으로 페이닥터 일을 하시는 거예요. 1년을 할 수도 있고 2년을 할 수도 있고 뭐 4년 할 수도 있는데 하시다가 개업할 준비가 되면 개업을 하러 나가시겠죠. 환자는 나는 내 치료를 책임지고 오래 해 줄 전문 의사를 찾는 거예요. 근데 교정 치료가 2년 정도 걸린단 말이에요. 그럼 중간에 그렇게 의사가 바뀔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어요. 환자 입장에서는 주치의가 바뀌는 거지. 그래서 그런 게 좀 안 좋을 수 있어요.
성격도 맞는 게 이게 중요한 건지 사실
아, 난 중요한 거 같아. 그런 거 있잖아요. 자기 스타일이면 더 좋잖아요. 말 긴 거 싫어하는 사람이야. 그럼 나랑 안 맞지. 그러면은 아니지.
근데 이게 결과랑은 조금
네, 상관없어요. 선생님 실력이 있는 게 제일 중요하죠.
저 이제 너무 두서없이 말씀드렸는데, 원장님이 처음에 상담을 너무 안 하는 교정과, 가격이 너무 싼데 뒤에 추가되는 비용에 대해서 설명이 좀 없는 교정과, 그리고 페이닥터 선생님이 있는 교정과 중에 치료의 연속성, 내가 이 선생님한테 계속 볼 수 있는지 이게 보장되지 않는 경우. 이렇게 세 가지 경우는 조금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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