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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었는데 표정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다면 교정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6월 26일

치아 배열과 각도, 노출량은 표정의 자연스러움과 소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표정이 무뚝뚝하거나 부자연스럽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면 교정을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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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여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그렇죠. 이게 제가 영상마다 얘기하는데, 치아 배열과 상관없는 게 없어요. 왜 그러냐면 여기가 차지하는 영역이 넓잖아요. 그리고 딱 봤을 때 보이는 부분이잖아요. 눈, 코, 입 보지 딴데 보는 사람이 있나? 잘 없잖아요. 여기가 넓으니까 다 신경을 쓰게 되죠. 거기서 치아 배열이 안 좋거나 그러면 다 영향을 받죠.

당연히 치아 배열이 안 좋거나, 배열이 좋은데 좀 튀어나와서 각도가 안 좋거나, 너무 많이 바깥으로 노출이 된다거나, 치아가 너무 안쪽에 위치해서 안 보인다거나 하면 다 영향을 받죠.

치아가 돌출된 경우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여기서 보시면 앞니가 뻗어 있잖아요. 이 앞니가 뻗어 있으면 앞니만 뻗어 있는 게 아니고 작은 어금니, 어금니, 큰 어금니도 다 방향이 이렇게 앞쪽이에요. 그러면 이 치아나 잇몸뼈를 이렇게 덮어 주는 게 얼굴 살이잖아요. 그럼 치아가 앞에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이렇게 뻗치고 있으면 이 살은 같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입을 다물어야 될 때가 많잖아요. 침 삼키고 말하고 음식 먹고 할 때 다 입을 다물어야 되는데, 입을 다물려면 얼굴 살들, 얼굴 근육들이 다 앞으로 쏠린다고요. 경직돼 있는 거죠. 그러니까 문제는 근육의 경직이에요. 경직돼 있으면 어떻게 돼요? 봤을 때 안 편하죠. 무뚝뚝해 보이고, 화나 보이고, 긴장해 보이고, 본인도 안 편하지만 상대편도 안 편해요. 그런 게 있죠.

우리가 덧니를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그래서 한쪽에 덧니가 났어요. 그러면 이분이 덧니 났는데 잘 안 웃을 거 아니에요. 살짝 웃는 것도 본인들이 조심을 하거나 의식을 하죠. 의식한다는 건 얼굴에 우리가 표정을 짓거나 이럴 때 그 표정근, 얼굴 근육들이 다 100% 활동을 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편해 보여요. 자연스럽고.

근데 활짝 안 웃으면 근육이 어디에 한 군데는 완전히 기능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봤을 때 불편해 보이고, 부자연스러워 보이고 그렇게 되죠. 그래서 이제 20대 친구들이 그래요. 덧니가 있으면 웃을 때 한쪽 근육만 쓰죠. 그럼 봤을 때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고, 또 그렇게 쓰게 되면 그쪽 근육은 또 발달이 돼요. 그건 잘 올라가고, 한번 같이 웃으려고 이렇게 해 보면 이쪽은 또 안 올라가요. 그럼 그쪽으로 계속 악순환이 일어나는 거죠. 덧니가 있어도 100% 근육을 편하게 안 쓰기 때문에 경직돼 보이고 그런 게 같이 일어나죠.

개방교합이 앞이 이제 열리는 경우잖아요. 앞이 뜨면 이런 분들이 어금니가 먼저 닿으면서 앞이 열려요. 그러면 입을 다물기가 좀 어려워요. 그리고 입을 다물 때는 턱이 또 뒤로 들어가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면 입을 다물고 있으면 약간 돌출처럼 보이죠. 그래서 개방교합이 있는 분들은 앞에 떠 있으니까 여기가 지금 뒤로 들어가 보인단 말이에요. 그럼 입을 다물려면 경직돼요, 안 돼요? 경직되죠.

입을 벌리고 있으면, 개방교합이 좀 있는 분들은 혀가 보여요. 본인도 그걸 알아요. 그러니까 말할 때 혀 보이니까 또 입을 다물려고 해요. 입을 다물려고 하면 경직돼 보여요. 또 입을 벌리면 혀가 보이고 하니까 쉽지 않죠. 편안한 표정을 짓는 게.

반대교합이 있으면 이런 분들은 아래턱이 앞으로 나와 있잖아요. 그러니까 반대교합이니까. 자, 그리고 입을 다물 때 윗입술, 아랫입술이 만나야 되잖아요. 만날 때 아랫입술은 많이 가야 되기 때문에 긴장이 돼요. 힘을 많이 줘야 돼요. 아래턱이 나와 있으니까 윗입술을 만나려면 많이 이렇게 이동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힘을 줘야 되고, 반대로 윗입술은 안 움직여도 돼요. 가만히 있기 때문에 여기가 좀 꺼져 보여요. 그래서 아래턱이 나온 분들, 반대교합이 있는 분들이 여기는 강해 보이는데 여기는 좀 꺼져 보이죠? 그리고 앞에서 봤을 때 여기가 좀 얇아 보여요. 얇아 보여서 어떤 느낌이냐면 입을 다물거나 했을 때 조금 무뚝뚝한 느낌을 줘요.

그리고 과개교합이 있는 분들은 아래 치아가 잘 안 보이거든요. 깊게 물린다는 얘기잖아요. 아래가 잘 안 보이니까 입을 다물 때 윗니는 나가 있고 아랫니는 숨어 있으니까 아래 입술이 또 윗입술을 만나려면 위를 또 거쳐서 가야 돼요. 거쳐서 가야 되니까 이 아래 입술이 이렇게 가서 이런 모양을 띠게 돼서 옆에서 보면 아래 입술이 책상 같은, 요런 느낌, 전형적으로 요런 느낌을 줘요. 그러니까 부자연스럽죠.

이런 경우는 어떠냐면 앞에서 봤을 때는 아래 입술이 힘이 좀 없어 보이고 얇아 보이고 그렇게 되죠. 그래서 조금 답답한 느낌, 그런 느낌은 줍니다. 영향이 다 있죠. 생활하고 소통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소통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게 표정이고, 표정을 지을 때 아주 자연스럽고 솔직한 느낌이 전달이 되려면 얼굴이나 표정 근육이 다 편하게 대칭적으로 작동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치아 배열이 좋아야 되고, 첫 번째 두 번째로 각도도 적당해야 돼요. 그다음에 웃을 때 보이는 노출량도 적당해야 돼요. 각도 좋고 배열도 좋은데 웃을 때 치아가 너무 적게 보여서 안 보인다거나, 너무 밖으로 이렇게 좀 튀어나오는 분들, 노출량이 넓게 이렇게 많은 분들은 표정이 안 나오거든요. 덜 나오거든요. 그런 분들은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움이 떨어지고, 또 나중에 소통하는 데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치아 배열과 이 치아 상태가 좋으면 표정이 완전하게 자연스럽게 작동하고 그러면 소통하는 데 굉장히 강점이죠.

그래서 이제 주위에서 표정 좀 무뚝뚝하다, 부자연스럽다, 이런 얘기 듣는 분들 많을 거예요. 그런 분들 중에 자기 치아 배열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조건에서 많이 벗어날수록 그런 분들은 꼭 상담을 받으셔서 교정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교정이 잘 되면 소통하는 데도, 사회생활하는 데도 훨씬 도움이 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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