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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어도 안 없어지고 너무 아픈 경우가 진짜 드물게 있을 수 있는데, 그게 빠진 거예요. 그랬더니 잇몸 사이로 들어갔어요.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열입니다. 반갑습니다.
통증 줄일 수 있죠. 어떻게? 마취하면 돼요. 마취가 풀리고 나서는 진통제를 먹으면 돼요. 대부분 마취하는 것도 다 좀 아프죠. 진짜 많이 아파하시는 분들은 침 들어가는 통증을 줄여주는 연고 마취가 있거든요. 그걸 좀 발라 달라고 하면 훨씬 덜하죠.
처음에 이렇게 철사 뒤쪽이 나오니까 찔리는 거예요. 움직이면서요. 그런데 이건 어쩔 수는 없는데, 보통은 저희가 이걸 뒤에 꺾어 줘요. 꺾어 주면 왔다 갔다 하더라도 뒤에 날카롭게 걸리진 않죠. 훨씬 더 편해요.
꼭 이걸 안 해도 레진이라는 거 있잖아요. 이걸 동글동글하게 말아 가지고 끝쪽에 살짝 붙이면 돼요. 붙여 가지고 거기를 굳혀 주면 뒤쪽이 동그랗게 싸 주고 있으니까 찔리는 게 덜하죠.
똑같은 철사를 똑같은 상태에서 넣었는데, 개인적으로 느끼는 통증의 정도가 다르죠. 다 개인마다 달라요. 그래서 만약 내가 통증을 좀 더 많이 느낀다 하면 철사의 사이즈를 줄이면 돼요. 어느 정도에서 너무 조이고 아프다 그러면 한 단계 아래 걸로 넣으려 하면 병원에서 상황 판단해 가지고 그렇게 바꿔 줄 수 있죠. 바로 편해지죠.
이걸 안 아프게 하는 방법은 없고, 열 명 중에 한 7명 정도가 통증을 느끼는데 약한 분들은 하루 이틀 그러다 말고, 좀 심한 분들은 더 오래 가요. 그럼 약을 먹으면 훨씬 덜해요.
아, 그리고 이거 진짜 주의할 거 하나 있는데, 약을 먹어도 안 없어지고 너무 아픈 거예요. 그런 경우가 진짜 드물게 있을 수 있는데, 이게 빠진 거예요. 봤더니 잇몸 사이로 들어갔어요. 썸네일처럼 잇몸 속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정말 드물게 있거든요. 어떤 경우냐, 힘이 강하고 잇몸이 좀 안 좋거나 그래서 그런 경우가 있어요. 들어가면 안에 뭔가가 들어갔으니까 이걸 쫓아내려고 염증이 생기는 거예요. 엄청 아픈 거죠. 그런 일이 생기면 바로 병원으로 전화를 해서 확인해야 됩니다.
오라메디를 발라야 하나? 바르면 좀 낫고, 자극이 한 번 생겼으면 계속 자극이 가잖아요. 교정할 때 받는 왁스 있잖아요. 그거를 자극되는 부위에 발라 놓으면 좀 빨리 낫죠. 왜냐하면 계속 자극이 안 가니까요. 그리고 왁스 쓰는 방법은 저희가 올려 놨죠.
애초에 너무 센 걸 해 가지고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럼 병원에 얘기를 해야죠. 이걸 조금 약한 걸로 줄이면 되고, 그다음에 열심히 하지 않고 했다 안 했다, 했다 안 했다 이런 분들이 있어요. 했을 때 쭉 가야 되는데 갔다 안 갔다, 갔다 안 갔다 하니까 이를 계속 이렇게 흔든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근육통이 올 수 있어요. 그런 건 꾸준히 끼면 없어지고, 또 꾸준히 꼈는데 통증이 있다 그러면 그건 얘기를 하세요. 좀 약한 걸로 바꿔 줄 거예요. 통증이 있는데 참고 계속 끼지 마세요.
처음에 힘들기 때문에 애초에 그런 걸 잘 고려해서 약한 철사를 넣는 게 좋고요. 그다음에 집에 갔을 때 좀 아프면 처음에 며칠은 타이레놀을 좀 드시면 좋아요. 아픈 걸 참을 필요는 없습니다.
진통제에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요. 해열진통제가 있고 소염진통제가 있어요. 교정은 소염진통제를 먹으면 안 돼요. 해열진통제를 먹어야 돼요. 왜냐하면 소염진통제는 교정이 이제 염증을 좀 이용한 치료예요. 염증 과정을 이용해서 치아 이동을 일으키는 거기 때문에 그 과정을 억제하거나 없애거나 하면 지장이 있어요. 그래서 소염진통제를 쓰면 안 돼요. 해열진통제를 써야 되고,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게 타이레놀이라는 약입니다.
진료하다 보면 아픈 거를 참고 얘기를 안 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러지 말고 병원에서 아픈 거를 얘기하세요. 의사나 의료진들이 아프다고 얘기하면 뭐라도 해요. 얘기를 해야지 알잖아요. 꼭 얘기해서 피해갈 수 있는 건 피해가는 게 좋고, 진통제도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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