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평소에 발음이 안 좋다는 생각을 했다면? 치아배열이 이상한지 확인해보세요!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7월 1일

발음은 치아 배열, 턱의 위치, 입 주위 근육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치아 배열이 틀어지거나 틈새가 있으면 공기 흐름과 혀의 위치가 달라져 발음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발음은 물론 좋아지죠. 발음이라는 건 쉽게 말하면 치아와 혀가 만나는 접촉면에서 공기의 흐름에 의해 나오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에 영향을 주는 치아 배열이면 발음도 영향을 받아요. 발음은 치아 배열, 턱의 위치, 입 주위의 근육도 상관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중 하나인 치아 배열이 좋지 않으면 당연히 발음에 영향을 받죠. 모든 게 다 그래요. 새가 있어도 그렇고, 벌레가 있어도 그렇고, 또 치아가 앞으로 돌출이 돼 있어도 그렇고 여러 가지 있죠. 어쨌든 치아 배열이 정상에서 벗어나면 벗어난 만큼 발음의 문제는 생깁니다.

자, 이분은 틈이 좀 많은 편인데요. 틈이 저렇게 있으면 혀가 치아면을 닫을 때 어떤 발음이 나잖아요. 그런데 틈이 있으면 거기 공기 흐름에 변화가 있어요. 어느 정도 완전히 좀 막아주고 아주 살짝 떠야 발음이 나오는데, 이렇게 치아 사이에 뜨면 혀하고 치아하고 닿는 그 부분에 공기 흐름의 변화가 있겠죠. 그러면 미세하게 발음이 새거나 그런 현상이 생기는 거죠.

덧니만 우리가 신경을 쓰지만 덧니가 있으면 그 주변 치아들이 이동을 해요. 그래서 또 다른 모양을 만들어 내거든요. 지금 보시면 덧니가 있는데 여기 사이에 치아 틈새가 있잖아요. 그런 데서 발음이 다 새는 거예요. 혀의 위치가 치아 사이에 닿을 때는 혀가 아주 좋은 위치로 편안하게 놓이는데, 덧니가 있으면 치아하고 혀가 한쪽으로 밀리겠죠. 만약에 한쪽에 덧니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덧니 옆에 치아들은 안쪽으로 쏠려요. 그럼 안에 공간이 좁아져요. 혀는 덧니 없는 쪽으로 살짝 밀린단 말이에요. 혀의 위치가 변하죠.

그러면 발음이라는 거는 치아하고 혀 사이의 아주 미세한 그 공간을 통한 공기의 흐름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혀의 위치가 변하면 혀하고 치아의 컨택, 접촉이 변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발음도 새는 발음이 나거나 영향을 받게 되죠. 대표적으로 우리가 발음이 문제가 되는 게 혀가 치아 뒤쪽에 붙는 그런 발음하고, 그다음에 입술을 다물었을 때 나는 발음들인데 대표적인 발음이 시옷, 지읒, 피읖이에요. 동산, 부산 뭐 이런 발음할 때 혀가 이렇게 붙잖아요. 그런 발음들인데 그런 발음들이 치아 배열이 안 좋으면 접촉이 안 좋아지면서 달라지면서 발음이 영향을 받는 거죠.

덧니가 있으면 안쪽으로 쏠리잖아요. 그럼 혀 위치가 변한단 말이에요. 그걸 고르게 해 놓으면 혀 위치가 똑바로 가는 거죠. 그러니까 혀의 위치가 똑바로 간다는 게 막 5mm, 1cm씩 간다는 게 아니에요. 그런 게 아니고 아주 미세한 차인데 제 위치를 잡게 되면 발음도 좋아지는 거죠. 틈새가 있는 것도요. 이렇게 안으로 틈새를 없애도록 교정을 해 주면, 배열을 고르게 하고 틈이 있는 접촉을 다 이제 닫아 주면 혀가 제 위치에 놓일 뿐만 아니라 새는 그런 부분들도 없어지죠. 그렇기 때문에 발음은 정상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중간부터 좋아져요.

이분은 돌출 때문에 왔거든요. 돌출 때문에 왔는데 발음 어때요? 그랬더니 발음 센대요. 그런데 교정하고 나면 이렇게 되거든요. 그러면 발음이 훨씬 거의 안 샌단 말이에요. 정상이니까. 아까는 공기가 있었잖아요. 공기가 막 새죠. 여기는 혀가 막아주고 혀가 앞니 뒤쪽에 닿으면서 우리가 발음을 시도하게 되면 발음이 새는 그런 증상은 없어지죠. 이런 식이에요. 중간에 느껴요. 중간에. 그렇죠.

발음이 잘 되려면 치아 배열이 좋아야 하고요. 그다음에 턱의 위치도 좋아야 되고 근육의 기능도 좋아야 돼요. 그런데 만약에 치아 배열이 아주 좋아요. 근데 턱이 나가 있어요. 그러면 치아 위치는 턱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잖아요. 치아가 아무리 고르더라도 턱이 나가 있으면 윗니, 아래니 접촉이 정상적으로 안 이루어진단 말이에요. 그러면 발음이 당연히 새죠. 반대로 턱이 없단 말이에요. 그럼 아래턱이 뒤로 쭉 들어와 있을 거란 말이에요. 아래턱에 치아가 심어져 있는 거니까. 그러면 위아래 치아 각각의 배열이 좋아도 턱 자체가 들어 있으면 그 사이에는 갭이 있어요, 공간이. 그 공간을 혀가 다 극복을 못 해요. 그래서 발음을 새게 되는 거죠.

그런데 이제 그거는 일반 교정적인 얘기랑 마찬가지인데, 교정은 치아 배열은 고칠 수 있는데 물론 턱의 위치도 어느 정도 고칠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진짜로 이게 골격적으로 뼈가 많이 자랐거나 뼈가 많이 아래턱이 못 자랐거나 해서 무턱이나 주걱턱의 증상이 보이는 분들은 교정으로는 안 되잖아요. 반대로 발음도 못 고친다는 얘기예요. 그런 분들은 어느 정도가 넘어가면 수술을 해 가지고 턱의 위치를 바로 갖다 놓고 치아 배열하고 이렇게 해야 이제 발음이 좋아지는 거죠. 그래서 턱이 많이 나오거나 턱이 진짜 없는 분들은 100% 발음 장애가 있어요. 굉장히 본인의 능력 발휘하는 데 지장을 주는 거죠.

이제 아이들 발음이 좀 안 좋으면 발음 교육 기관에 가서 발성이나 이런 발음 교육도 받잖아요. 근데 그거는 효과가 작을 수밖에 없는 게 기본적으로 발음을 내는 건 위턱하고 아래턱 사이에서 치아가 배열되고 그 사이에서 공기의 흐름에 의해서 자연적으로 나는 거거든요. 근데 구조적으로 치아 배열이 안 좋거나 혀의 위치가 안 좋으면 발음 장애는 없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게 오랫동안 성장하는 동안에 안 좋은 환경, 구조적인 환경에서 계속 자라게 되면 발음이 굳어버려요. 그래서 나중에 교정을 한다 그래도 좀 천천히 돌아오는데, 아이들 같은 경우는 큰 효과가 나오죠. 그래서 무슨 치료든지 다 그렇지만 조기에 치료하는 게 치료도 빠르고 나중에 다시 회기되는 것도 덜더라고요. 근데 나이가 더 성인이 되게 되면 치료 기간이 오래 걸리고 경우에 따라서 좀 안 되는 경우도 생기고 그렇게 되죠. 그래서 빨리 하는 게 좋습니다.

아, 소용이 없지는 않죠. 근데 만약에 내가 딱 봤을 때 치아 배열 때문에 발음 장애가 있다. 그럼 교정하는 것만 갖고도 좋아져요. 실제 그런 경우도 많고. 그런데 이거를 조금 더 빨리 하겠다, 아니면 조금 더 면밀하게 세밀하게 대상을 시도하겠다 그러면 같이 받는 건 괜찮죠. 근데 주된 구조가 바뀌어야 발음은 좋아지는 거기 때문에 교정 치료가 우선이고 나머지는 사이드로 가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치아 배열이 발음하고 상관이 있다는 거는 참 대부분 사람들이 잘 모르세요. 그런데 다 상관이 있고요. 조금 틀어져 있거나 조금 틈새가 있거나 조금 튀어나와도 우리가 잘 인지하지 못해서 그렇지 다 있는 거니까, 아이들이 또는 본인이 발음이 좀 부자연스럽거나 안 좋은데 치아 배열을 보니까 제가 말씀드린 이런 게 있다. 여러분 교정 상담 꼭 받아보시고, 그중에 많은 분들이 교정만 받아도 발음이 좋아지는 것을 교정 중간부터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