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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하면 안 아파야 되는 거 아님? #치아교정 #발치 #발치통증 #마취 #발치교정 #shorts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1월 6일

마취는 처음부터 확 되는 게 아니라 10분 정도 지나면서 점점 퍼지고, 피크에 도달하기 직전 전후에 발치를 해야 환자가 제일 덜 아픕니다. 아픈 느낌이 있으면 참지 말고 바로 손을 들어 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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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를 하고 나면 마취가 처음부터 확 되는 게 아니고, 처음에 한 10분 정도 되는 동안에 마취되는 느낌이 와요. 자기한테 쭉 올라갑니다. 이렇게 올라가서 10분 정도 지나가면 마취가 전체적으로 쫙 퍼져서 최대치에 이르거든요. 20분, 30분, 40분 유지가 되는데, 피크에 도달하기 직전 전후 이때 발치를 해야 환자가 제일 안 아파요.

그런데 어떤 바쁜 치과나, 아니면 하다 보면 타이밍을 좀 지나서 발치를 하게 될 수도 있고, 또 아직 피크가 좀 늦게 오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그러면 그때 너무 빨리 발치할 수도 있어요. 그럼 아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문제는 아프다고 하는 사람은 다행인데, 원래 이런가 보다 하고 참는 사람이 있고 30대, 20대 남자들 아파도 참는 애들이 있어요. 그러면 참으면 안 돼요. 그럴 경우는 아플 수 있죠.

환자가 알아야 될 거는 기구로 잡았을 때 잡은 느낌은 있는데 이렇게 흔들었을 때 느낌이 좀 아픈 느낌이 있다 그러면 진짜 손 들고, “잠깐만요” 이렇게 해야 돼요. 그리고 마취가 좀 이상하다고, 마취를 좀 더 해 달라고 하든지, 아직 피크에 도달을 안 했으니까 한 3, 4분, 4분 더 있다가 뽑든지 그건 이제 원에서 알아서 해 줄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