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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열 원장의 치아교정 TV, 박열 원장입니다. 오늘은 사랑니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사랑니 뽑아 보셨죠? 뽑아 보신 분도 계실 테고, 또 앞으로 뽑아야 하실 분도 계실 테고, 지금 사랑니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오늘은 사랑니에 대해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것을 중심으로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사랑니도 어금니입니다. 그림에서 보시면 첫 번째 큰 어금니, 두 번째 큰 어금니, 그리고 세 번째 큰 어금니가 나는 자리에 턱뼈에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대부분 저렇게 사랑니가 기울어서 나옵니다. 저렇게 세 번째 자리에 나오는 어금니가 바로 사랑니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니는 언제 나오나요? 파랑이라고 우리가 얘기하듯이 나이가 들어서 이성을 알게 되고 서로 사랑을 하게 되고, 그 나이쯤 되면 나온다고 해서 사랑니라고 합니다. 또 사랑니는 나올 때 자리가 충분치 않아서 통증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와 같이 첫사랑을 알 때 통증을 수반하면서 나오는 어금니라고 해서 사랑니라고 얘기를 합니다.
실제로 나이로 봤을 때는 17세, 15세 정도에 나오는 경우가 제일 많고요. 좀 더 늦게 나오는 분은 30살, 40살 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드물기는 하지만 사랑니가 아예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럭키하다고 볼 수가 있겠죠. 사랑니로 인한 고생을 하실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사랑니가 그러면 왜 이렇게 문제가 되고 사람들이 또 얘기들을 하는 것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 그림을 잘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텐데요. 오른쪽부터 첫 번째 큰 어금니, 두 번째 큰 어금니, 그리고 세 번째 큰 어금니, 사랑니입니다. 대부분은 턱뼈의 자리가 모자라서 맨 뒤에 나오는 사랑니는 자리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앞의 두 치아를 비켜서 나오려고 하지요. 그런데 자리가 부족하니까 나올 수는 없고, 이 치아들의 표정을 한번 보십시오. 사랑니 옆에 있는 치아의 표정은 굉장히 좋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랑니가 나올 경우 자꾸 자기 자리를 뺏으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저 앞에 치아는 편하지가 않고요. 또 그 앞에 있는 첫 번째 어금니도 표정이 밝지가 않습니다. 지금 당장은 괜찮지만 앞으로 자기도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화살표 있는 부분에는 양치가 잘 안 되고 음식물이 잘 끼게 되겠죠. 그래서 충치가 아주 잘 생깁니다. 충치가 생기면 저 사랑니에만 생기는 게 아니고요, 저 앞에 있는 큰 어금니로 옆면의 충치가 잘 생기게 됩니다. 저 충치가 생기면 치료하기도 쉽지가 않답니다. 그리고 그 아래쪽에는 구석진 곳이 생기기 때문에 치아고임 사이에 음식물이 껴서 잇몸 질환도 초래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역시 앞의 치아도 좋지 않게 되겠죠.
사랑니를 발치해 보면 저렇게 까만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사랑니의 충치가 많이 생겨서 대부분의 발치를 해보면 저렇게 충치가 생겨 있는 경우가 아주 허다합니다. 그리고 사랑니가 그 앞에 이를 밀면서 그 사이에 염증이 생기면 그 앞에 멀쩡한 어금니가 저렇게 위로 솟으면서 약해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자, 이해가 되시나요? 그러면 이 사랑니는 무조건 발치를 해야 하는지요? 대부분의 경우는 발치를 해야 됩니다. 도움이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그런데 드물게는 예외가 있는데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위아래 사랑니가 잘 나오고 또 본인이 양치도 잘할 수 있는 그런 습관이 돼 있는 분들은 사랑니를 발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위에 사랑니가 아주 잘 나왔는데 아래 사랑니가 없다거나, 또는 아래 사랑니가 고르지 않게 잘못 나와 있다거나 그러면 위쪽의 사랑니도 제대로 기능을 할 수가 없고 또 거기에도 충치나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도 발치를 해야 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결국 이렇게 위아래가 잘 나와서 뽑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고요.
또 두 번째 경우는요, 앞서 보여드린 그림에서 앞에 있는 큰 어금니 중에 하나가 충치가 심하거나 해서 발치를 해야 될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우에 사랑니가 제대로 있다면 그 사랑니를 뽑아서 그 앞에 있는 어금니를 빼고 그 자리에 심어서 앞에 어금니의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 역시 흔하지 않고, 또 그렇다고 하더라도 전문의의 진단과 치료가 같이 병행되어야 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우로 볼 수는 없답니다.
자, 이렇게 발치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그러면 발치 시기는 언제가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앞에서 17세에서 25세 정도에 사랑니가 나온다고 했는데, 일단 나와서 발치가 가능한 상황이 된다면 조기에 발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대학교 들어갔을 때 1, 2학년 정도가 좋은데요. 그때 발치하는 게 좋은 이유는 턱뼈가 아직 젊기 때문에 무르고, 그리고 탄력성도 좋기 때문에 발치하는 사람도 편하고 발치 당하는 사람도 힘이 덜 듭니다. 그리고 발치하고 난 다음에 그 뼈 부분이 회복되는 것도 훨씬 더 빠르기 때문에 조기에 발치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도 기억해 두시구요.
발치할 때 얼마나 아픈가요 하는 질문도 많이 주시는데, 치아의 상황이나 또 뽑는 의사의 경험이나 실력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어서 획일적으로 말씀을 드릴 순 없지만 사랑니의 상태가 그다지 나쁘지 않다면 어떤 선생님한테 뽑더라도 그다지 불편 없이 뽑을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사랑니의 상태가 그다지 좋지가 않고 또 뿌리의 모양이 좋지 않거나 이런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상황이 좋지 않다면 어떤 의사한테 뽑느냐가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발치를 하실 때 큰 문제가 없으면 동네 치과에서 발치를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런데 상담이나 검사 결과 사랑니의 위치나 상태나 뿌리의 모양이 안 좋아서 발치가 쉽지 않겠다는 얘기를 들으신다면, 그 다음에는 구강외과 전문의를 찾아서 발치하시는 게 좋습니다. 구강외과 전문의는 치과대학 졸업하신 분들 중에 사랑니 발치나 턱뼈 골절이나 이런 부분들을 다루는 전공을 하는 그런 전문의입니다. 그래서 근처에 개업하고 계시는 의사 선생님들을 검색을 해보시거나 전화 문의해보시면 구강외과를 전공하신 분들이 적지 않게 계십니다. 그러면 이분들한테 뽑으면 좀 더 편하고 쉽게 발치가 가능하겠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종합병원 치과로 발치 의뢰를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종합병원에 가시게 되면 발치를 잘 할 수 있지만 많이 기다린다거나 좀 번거로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이런 구강외과 전문의 선생님들이 일반 치과 진료를 하지 않고 그냥 사랑니 발치만을 전문으로 하시는 선생님들도 서울에 몇 군데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검색해 보시고 가시면 어렵지 않게 발치를 할 수 있으니까 꼭 기억해 두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런데 사랑니가 여러분들 뽑아 보시면 아프고 무섭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선택하시거나 간혹 의사 선생님이 발치하기 전에 좀 격려도 해주시고, 발치하고 난 다음에 고생하셨다고 좀 위로도 해주시고 하면 환자분 입장에서는 그 고통이 훨씬 줄어들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병원 선택하실 때 이 부분도 한번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사랑니가 때로는 고통을 주고 힘들 수 있는데 미리 알 수가 없을까요? 하는 것을 물어보시는 부모님들이 계시는데요. 알 수가 있습니다. 만으로 10세 정도가 되면 사랑니는 이미 뼈 속에서 생겨납니다. 그래서 치과에 가시면 이러한 엑스레이를 찍어 보시면 저 뒤에 화살표처럼 이렇게 사랑니 싹이 보입니다.
이 학생은 12세 된 여학생인데요. 11세나 12세가 됐을 때 저렇게 싹이 보이면 밖으로 보이지 않더라도 사랑니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12, 13세가 됐는데 엑스레이를 찍었을 때 저런 치아의 싹이 보이지 않으면 그 사람은 사랑니가 앞으로도 나지 않을 것입니다.
자, 이렇게 알고 계시면 어떤 내용이 도움이 되시냐면 고3 때 열심히 공부하는데 사랑니가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통증도 수반이 되고 발치를 한다 그래도 뭐 사람이나 일주일 정도 힘들고 고생하고 공부도 잘 못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3이 될 학생이 있는 집에서는 중1학년이나 2학년 때 한번 사진을 찍어 보시고 미리 나는 아이들 같으면 미리 발치해 두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비 신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하고 난 다음에 임신을 하게 되면 임신하는 기간 동안에는 발치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전에 엑스레이를 찍어서 사랑니가 있는 걸로 확인이 되면 사랑니를 미리 발치하면 임신할 때 아무런 문제가 없겠습니다.
네, 이상으로 여러분들이 많이 궁금해하시는 사랑니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한번 정리해 봤는데요. 사랑니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계시니까 많이 걱정들을 하시게 되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랑니에 대해 알려드린 내용을 참고로 하시면 사랑니 뽑으실 분이나 아니면 가족 중에 사랑니를 뽑아야 될 분이 계시면 이런 내용을 참고로 하셔서 병원 선택하시고 발치 시기도 결정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오늘 내용 도움이 되셨다면 박열 원장의 치아교정 TV 구독 신청 꼭 해주시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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