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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교정 잘 되고 있는 건가?" | 환자 스스로 상태 체크할 수 있는 것들!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1월 8일

교정이 잘되고 있는지 환자분이 체크할 수 있는 포인트로는 중심선이 치우치는지, 돌출입 변화가 너무 빠르거나 너무 더딘지, 그리고 치료 중 일시적인 틈새가 보이는지 등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중간중간 병원에 편하게 물어보시면 더 편하게 교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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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잘되고 있는 거냐, 이것도 이제 병원들에서 많이 챙겨 주면 좋긴 한데, 치아 교정이 처음에는 이분도 이제 치아가 틀어져 있잖아요. 그러면 이걸 고르게 할 건데 단계가 있어요. 요렇게 치아들이 위에서 봤을 때 회전이 돼 있잖아요. 이렇게 동그랗게 안 돼 있고 막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회전이 돼 있단 말이에요. 위에서 봤을 때도. 그럼 이걸 고르게 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평균적으로 교정 기간이 어느 정도 되냐, 발치를 안 하는 경우는 한 1년 반 전후, 발치를 하게 되면 한 2년에서 2년 반. 근데 이제 개인적으로 차이는 좀 있죠. 나이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고. 근데 아무래도 교정이 조금 오래 걸리는 치료다 보니까, 음, 내가 지금 잘 되고 있는 건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예를 들어서 교정을 했는데 중심선이 너무 치우친다. 이런 거는 의사가 여러 환자를 보다 보면은 한두 명 환자를 캐치를 못 할 수가 있어요. 특히 이 중심선 이거는 좀 알고 있어야 돼서, 내가 중심선이 원래 좋았는데 교정 중에 뭐 5, 6개월, 6, 7개월 하다가 한쪽으로 눈에 띄게 틀어진다거나, 아니면 원래도 좀 틀어져 있었는데 이게 1년이 지났는데도 고쳐질 조짐이 안 보인다거나, 근데 의사 선생님이 별로 말이 없다거나, 그런 거는 한번 체크를 해야 돼요. 중심선 문제.

그다음에 돌출입 같은 경우, 발치하고 교정을 했는데 예를 들어서 1년도 안 돼 가지고 입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지금 너무 예쁘다. 그런데 발치 공간이 반이나 남아 있다. 나는 지금 입매가 딱 좋은데, 그러니까 너무 초기에 돌출입이 확 개선되는 것. 그게 진짜 좋은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우리가 나중에 끝날 때 예측하고 좀 미리 예측을 못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서, 그거는 선생님한테 한번 도움을 드리는 걸 수도 있어요. 선생님도 바쁘다면 그걸 모르고 그 환자를 스킵할 수가 있는데, 그 얘기하면 선생님이 다시 한번 챙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걸 수 있죠.

또 한 가지는 반대로 중간 정도 지나가는데 돌출입이 별로 개선이 안 돼요. 안 됐어. 근데 발치 공간은 많이 줄었어. 이것도 좀 안 좋은 거예요. 왜냐하면 발치 공간이 줄었다는 거는 앞니를 넣기 위해서 꽤 이렇게 진행이 됐다는 얘긴데, 그럼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별로 안 들어갔다. 근데 돌출입은 발치 공간은 확 줄어 있다? 그럼 앞으로도 별로 안 들어갈 거란 얘기잖아요. 이 부분도 가능하면 빨리 확인이 필요한 경우죠.

마지막으로 그런 경우 있어요. 교정할 때 치아가 고르지 않아서 이제 갔는데 덧니가 있어요. 여기 덧니가 있는데 발치를 했단 말이에요. 발치가 필요해서. 근데 쭉 배열하다 보면 어떤 틈이 생기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근데 이게 결국엔 다 그 틈도 없어지고 잘 될 건데, 그 중간에 일시적으로 뭐 한 달, 세 달, 네 달 틈이 이렇게 있으면 보기 안 좋잖아요. 그럼 그 의사가 알면은 그거 케어가 가능하거든요. 조금만 신경 쓰면 교정 중에라도 일시적이라도 틈이 많이는 안 보이게 좀 해달라, 이 얘기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한 세 개 정도가 될 것 같아요. 처음에 치아가 중심선이 틀어지는 거랑, 그다음에 이제 돌출입이 들어가는 거랑, 발치 공간, 나중에 치료 중에 일시적인 틈새 보이는 거. 그거는 환자분들이 좀 체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다 있는데, 환자분들이 사실 알기는 어려워요. 병원들에서 역량껏 이런 거를 짧게라도 챙겨 주면 환자들은 굉장히 편해지죠.

또 이제 치료 중반에는 조금 익숙해지잖아요. 환자분들도 뭔가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다음에 궁금한 거는 잘 되고 있는 거냐, 이것도 이제 병원들에서 많이 챙겨 주면 좋긴 한데, 치아 교정이 처음에는 이분도 이제 치아가 틀어져 있잖아요. 그러면 이걸 고르게 할 건데 단계가 있어요. 요렇게 치아들이 위에서 봤을 때 회전이 돼 있잖아요. 이렇게 동그랗게 안 돼 있고 막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회전이 돼 있단 말이에요. 위에서 봤을 때도. 그럼 이걸 고르게 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처음에는 이렇게 좀 고르게 됐죠. 그럼 이제 이분 같이 발치를 했는데, 그다음에는 이 발치 공간을 당겨요. 그러고 난 다음에는 이를 또 잘 물리게 해요. 그런 과정이 있단 말이에요. 요런 내용을 알고 있으면은 병원에서 짧게 설명을 해 주더라도 또 알아들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제 교정할 때 잘되고 있는지는 병원에서 많이 챙겨 줘야 돼요. 미리미리 챙겨 주면 좋은데, 혹시 환자분들도 아까 말씀드린 그 단계 있잖아요. 그걸 잘 알고 계시면 그 안에 전자에서 질문하시고 그렇게 하시면 좀 더 편하게 교정 받으실 수 있... 그러니까 중간중간에 병원에 편하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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