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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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여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공간이 채워지죠.
보통 교정할 때 작은 어금니를 발치하잖아요. 작은 어금니를 발치하면 어쨌건 거기가 인위적으로 뺀 거지만, 거기 손상이 간 거잖아요. 그러면 몸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냐면, 저기를 원래대로 회복을 시켜라, 이런 명령이 내려가죠. 먼저 이를 뽑고 나면 피가 아물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딱지가 생기고, 그 안에 뿌리가 있던 자리에서는 회복이 일어나죠.
그래서 이거는 한 1, 2주 됐을 때 사진이고, 뽑은 후 2, 3일 직후에는 위에 까만 게 있어요. 나중에 밑이 어느 정도 아물면 피딱지가 저절로 떨어져 나가잖아요. 그냥 떨어져 나간 다음에 이런 사진이에요. 딱지가 안 생기면 안 되죠. 딱지가 생겨야지 밑에서 이제 회복이 일어나는 거기 때문에 다시 살이 차는 거거든요.
근데 만약에 딱지가 안 생겼다 그러면 안에 뽑은 자리가 뼈가 그대로 노출이 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는 외부 세균들이 계속 들어오잖아요. 들어오면 거기가 안 아물고 뼈 염증이 생겨서 되게 아프고 막 그래요. 흔히 일어나는 게 아니고, 그건 이제 드라이 소켓이라고 하는 건데 이를 빼면 거기가 구멍이 있잖아요. 그거를 이제 드라이 소켓이라고 해요. 굉장히 통증이 심해요. 그건 응급으로 체크하러 와야 되는 건데, 보통 그런 경우 잘 안 일어나고 교정 발치했을 때 그런 분은 없지만 뜯어내면 절대 안 되죠.
대부분은 놔둬야 되고, 또 굉장히 중요한 게 사랑니도 마찬가지인데 작은 어금니 발치하고 난 다음에 빨대 같은 거 있잖아요. 그건 절대 사용하면 안 돼요. 처음 며칠 동안은 그걸 하게 되면 압력이 밖으로 나가잖아요. 이게 이렇게 붙어 있어야 되는데, 빨대를 써서 바깥에서 공기를 이렇게 빼주면 바깥과 안에 압력 차가 생기면서 자꾸 이걸 벌리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 빨대 같은 거 사용하지 말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피딱지는 그렇게 중요하고, 안 생기면 안 돼요. 생겨야 되는 겁니다.
피딱지가 생기고 나면 이제 한 일주일 정도 지나면 그 피딱지는 떨어져 나가고, 그 안에서 회복이 일어나거든요. 우리가 이제 뼈와 살이 찬다 그러잖아요. 그 안으로 이제 살이 차와요. 밖에 있는 살들이 그 빠진 자리로 이렇게 오면서 바깥 원이 작아져요. 원래 이렇게 컸는데 옆에 살이 차오르면서 작아지고 작아지고, 그래서 바깥쪽부터 이게 점막이 생겨나요. 위에 점막부터 차서 위에 입구를 조금씩 막죠. 그러면서 밑에는 이제 살이 생겨나는 그런 세포들이 와서 살이 생겨납니다. 피도 그쪽으로 더 많이 오고 밑에서 열심히 이제 공사가 일어나고 있죠.
사랑니 같은 경우는 그 뒤쪽에 양치도 안 되고 해서 진짜 염증 상태에서 뽑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뽑고 나서도 통증이 꽤 지속이 되는데, 작은 어금니는 그런 게 아니고 염증이 많이 없는 상태에서 그냥 말 그대로 뽑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틀, 3일, 4일 정도 통증이 조금 있을 수 있는데, 그런데 그 통증이 좀 필요해요. 왜냐하면 이를 뺐잖아요. 그러면 회복을 하려고 현상들이 일어나는데 온갖 핏줄이 몰리죠. 염증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건 나쁜 염증이 아니고 회복을 위한 염증이에요.
핏줄이 그쪽으로 막 몰려 가지고 핏줄 안에는 살을 만드는 세포, 뼈를 만드는 세포들이 다 있단 말이에요. 그럼 갑자기 그쪽으로 피줄이 쏠리니까 피줄 옆에 있던 신경들이 있거든요. 신경이 들린 분이 느끼잖아요. 그게 통증이에요. 옥신옥신 느낌의. 그게 이제 한 3, 4일간 일어나요. 그러면 그 기간이 지나면 꽤 일차적인 회복이 일어난 거고, 그다음부터는 핏줄이 그렇게 많이 몰리지 않기 때문에 좀 지나면 이제 통증이 많이 없어져요.
뽑고 난 다음에 1, 2주 지나고 나면 바깥쪽에는 살이 약해요. 안에는 뼈가 아직 완전히 차온 게 아니기 때문에 안쪽에서 뼈가 지지를 못 받는 살이죠. 눌러 보면 물렁물렁한 살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단단한 음식 먹어서 거기가 눌리면 아프니까, 그래도 한 몇 주 동안은 뽑은 그 위치는 좀 부드럽게 먹어야 되고 뒤쪽은 뭐 상관없죠.
어금니 쪽으로 심는 거는 발치하고 난 다음에 2, 3주, 한 달까지는 살이 차오르고, 뼈는 한 3, 4주 됐을 때쯤부터 뼈 세포들이 많이 와서 차오르거든요. 근데 이제 그게 밖에서 눈으로 보이는 건 아니잖아요. 그게 한 한두 달 정도 되면 좀 더 많이 차오르고, 그다음에 완전히 뼈가 예전 뼈처럼 돌아가는 거는 한 3개월에서 6개월까지 가야 돼요. 한 달, 두 달 정도 된 게 이제 한 달 정도 됐을 때예요. 조금 느린 분들은 한 두 달 정도 됐을 때 이런 형태기 때문에 한 달만 지나도 이 발치한 공간을 의심을 못 하죠. 또 치아들도 이쪽으로 이동을 해요. 뼈가 다 찰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고, 그 차는 동안에도 치아들은 이동을 하기 때문에 그 공간이 점점 좁아지지.
교정 발치하고 난 다음의 흐름을 보면, 뽑고 난 다음에 처음에 피딱지 생겨서 외부를 보호를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는 이제 뼈하고 살이 계속 시기를 두고 차 올라오는 거죠. 처음에 피딱지 생기고 한 3, 4일은 회복을 위한 피할 수 없는 통증이 있다. 이거는 좀 참아야 되고 약 먹고 해야 되고, 그다음에 한 한 달 정도 되면 위에 살이 다 차서 겉으로 보긴 잘 모른다. 음식 조심은 좀 부드러운 거 위주로 해야 되고, 그 시간이 다 지나면 엑스레이를 찍어 봐도 뼈가 옛날의 그 밀도를 다 회복한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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