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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자, 이분이 20대 분인데요. 앞니도 앞으로 튀어나오고 여기 아래 치아들도 이제 덧니도 있고 그래요. 요렇게 이제 웃을 때 아무래도 잘 안 웃잖아요. 그 경우에는 배열이 좋고, 각도도 자기 골격에 맞게 좋고, 치아 노출량도 너무 많이 보인다거나 아니면 너무 좁게 보인다거나 그런 게 없는 거죠.
안녕하세요. 박열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어, 치아가 고르지 않으면 일단 잘 안 웃게 되죠. 그다음에 치아 관리가 잘 안 되죠. 치아가 고르게 있어야지 양치도 잘되고 또 칫솔을 사용할 수 있고 그런 건데, 치아가 고르지 않으면 이렇게 잘 안 들어가는 부분들이 많아요. 그럼 안 들어가면 거기는 안 닦인다는 얘기고, 그럼 충치가 생길 수가 있고요. 그리고 치열이 고르지 않으면 양치하기도 싫어하는 아이들, 이게 최악의 조합이죠. 잘 닦는 아이들이 있는데 치아가 고르지 않으면 진짜 잘 안 닦겨요.
그리고 이분들이 성인이 되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충치균보다는 잇몸 세균이 그때부터는 활동성이 올라가요. 그래서 잇몸 질환이 조금씩 생기죠. 그리고 흔치는 않은데 치아가 잘 안 물리는 분들도 있어요. 보통은 그래도 물리긴 하거든요. 근데 잘 안 물리는 분들도 있어요.
유전적인 경향도 많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나중의 습관에 의해서도 생겨요. 예를 들자면 치아가 이렇게 고른데 여덟 살, 아홉 살 된 아이들이 앞니를 계속 이렇게 누르는 습관이 있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면 나중에 이 치아가 안으로 들어가요. 지속적인 힘을 가는 습관이 있으면 그것도 치아를 고르지 않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이제 아래턱이 좁은 분들이 있어요. 아래턱이 작다는 얘기는 턱의 길이도 작지만 이 턱의 볼륨, 폭도 작다는 얘기예요. 그럼 그런 분들은 치아 크기가 작을까요? 그렇진 않아요. 그러면 자리가 모자라는 거죠. 아래 치아가 들쭉날쭉하게 나는 분들 많아요. 그 주변에 이제 턱이 이렇게 작으신 분들 보면은 아래 덧니 난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건 그것 때문이죠.
사실 처음에 환자가 오면은 두 가지를 보는데, 일단 뼈하고 치아들의 상대적인 크기로 봐요. 이분은 뼈가 치아가 심어질 공간이 이렇게 있는데 치아들은 공간이 모자라서 들쭉날쭉하다, 어느 정도 들쭉날쭉하냐, 이제 그런 걸 보고 또 그 위턱, 아래턱의 관계를 봅니다. 그래서 위턱, 아래턱 따로 봤을 때 치아 배열이 똑같이 비슷하게 이제 공간이 모자라요. 그런데 한 분은 위가 나와 있고 아래가 들어가 있는 약간 무턱의 성향이에요. 그런 분들이 위아래가 이렇게 고르지 않은 경우랑 또 다른 한 분은 아래턱이 나와 있고 위턱은 뒤로 들어가 있는 분이에요. 반대죠. 그러면 치료 방법이나 진단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치아 배열에 필요한 공간의 양, 부족한 양을 보고 그다음에 위턱, 아래턱의 상관관계, 골격적인 관계, 전후 관계를 또 봅니다. 그걸 두 개를 조합해서 진단을 내리고 그다음에 치료를 진행을 해요.
의사들은 세 가지를 봅니다. 일단 목표치를 정하는데 치아를 고르게 할 수 있느냐를 먼저 보고요. 그다음에 치아가 고르고 각도도 좋아야 돼요. 각도도 너무 뻗치지 않아야 되고. 그다음 세 번째도 이렇게 다 배열도 좋고 각도도 좋아요. 좋은데 어떤 분은 치아가 이렇게 너무 넓게 많이 노출이 되는 거죠. 또 어떤 분은 함축하게 보여요. 이것도 교정이 잘 된 게 아니에요. 그래서 앞에서 이렇게 웃을 때 적절하게 치아가 노출이 돼야 돼요. 그것도 보는 거예요. 그래서 배열, 뻗친 각도, 그다음에 웃을 때 치아들의 노출량, 이 세 가지를 봅니다.
비발치로 가는 경우는 치아를 전체적으로 뒤로 쭉 밀어야 된단 말이에요. 미는데 한계가 있잖아요. 그러면은 발치를 해야 되는 거고, 아 그냥 밀어도 되겠다 그러면 비발치로 가는 거예요. 그 브라켓은 모든 치아에 다 붙여요. 파란 리는 교정에서 일단 제외가 되거든요. 나머지는 다 붙이는데 처음에 한 번에 붙였을 때 붙이기 어려운 위치에 있는 치아들이 있어요. 치아가 너무 들어가 있다거나 안으로 너무 쓰러져 있다거나 이런 경우에는 처음에 붙이지 않고 나머지 치아들이 좀 움직이고 난 다음에 그때 붙이는 게 그 치아가 더 빨리 나올 수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면 그 치아는 좀 제껴 놔요. 제껴 놓고 한 1달 있다가 이렇게 붙일 수도 있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사랑니가 너무 이렇게 쓰러져 있어서 그 앞에 있는 큰어금니하고 겹쳐 있어서 사랑니를 빼지 않고는 그 앞에 치아의 교정기를 못 붙이는 경우가 있어요. 만약에 붙인다고 하더라도 계속 떨어질 가능성이 큰 치아는 차라리 사랑니를 뽑고 난 다음에 그 치아를 붙이는 게 치료도 빠르고 환자도 편해요.
이제 교정을 처음에 시작을 하면은 치아가 막 틀어져 있잖아요. 그러면 교정 배열을 고르게 하는 과정에서 위아래 치아들의 물림이 조금씩 떴다 맞았다, 떴다 맞았다 아주 미세하지만 이게 반복이 돼요. 나중에 후반으로 가면서 다 이건 정리가 됩니다.
자, 이분이 20대 분인데요. 앞니도 앞으로 튀어나오고 여기 아래 치아들도 이제 덧니도 있고 그래요. 그러면 이분은 자리가 많이 모자라서 작은어금니 두 개, 저쪽 두 개, 네 개 작은어금니를 뺐습니다. 자, 뺐으니까 여기 공간이 생겼죠? 그러면 여기로 이렇게 치아들이 움직이는데 여기 보시면 여기 작은 앞니는 너무 안에 들어가 있어서 안 붙였어요. 그래서 이 공간 쪽으로 갔잖아요. 가서 이제 공간이 좁아지면서 여기 작은 앞니 이제 공간이 생겨 가지고 여기도 붙여서 아까 안 붙였던 치아가 나왔어요. 자, 이렇게 고르게 된 거란 말이에요.
자, 이렇게 됐죠? 근데 공간은 다 메워지고 배열도 좋게 됐어요. 각도도 좋게 됐는데 어금니 물림이 조금 뜨잖아요. 그럼 이거를 이제 치료 후반부, 중반부 넘어가면서부터는 그거를 신경을 써야 돼요. 그래서 어금니 물림이 이렇게 좋게 하고 끝나게 되는 거죠.
우리가 치아 배열의 목표가 배열 좋고, 앞니 뻗친 각도 좋고, 정면에서 왔을 때 노출되는 게 적당해야 된다 그랬잖아요. 요렇게 이제 웃을 때 아무래도 잘 안 웃잖아요. 교정 후에는 배열이 좋고 각도도 자기 골격에 맞게 좋고 치아 노출량도 너무 많이 보인다거나 아니면 너무 적게 보인다거나 그런 게 없는 거죠. 불편하지 않아요.
환자분들 얘기를 많이 들어보죠. 들어보면은 개인마다 다른데 기억에 남는 게 이런 경우 있어요. 교정기 붙였는데 첫날 딱 붙이고 갔는데 갑옷을 입은 거 같다는 거야. 답답하고. 그런데 그분만 그런 게 아니고 간혹 그런 분들이 있어요. 근데 그거 한 2, 3일 지나고 바로 없어졌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별로 불편하게 생각을 안 해요. 왜냐면 주위에서 듣던 얘기가 굉장히 심한 얘기들 많이 듣고 보고 한 분들이 많거든요. 밥도 못 먹는데, 너라 뭐 엄청 심하다 그랬는데 괜찮으니까. 그래서 짧게는 불편한 거 2, 3일, 일주일이고 그냥 교정인으로서의 생활 패턴에 익숙해지는 건 한 달, 한 달 정도 지나고 나면은 몰라요. 익숙해집니다.
뭐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교정이 2년씩 걸리고 이제 오래 걸리잖아요. 환자한테 그냥 적당하게 키포인트만 좀 알려 줘요. 그럼 알려주면 환자분들이 마음 편해해요. 절대 손해 볼 게 없고 좋은 관계에서 교정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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