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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입 교정 예정이라면 이 영상 꼭 보고 가세요!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8월 26일

돌출입 교정은 치아와 잇몸뼈의 위치가 입모양과 연동되기 때문에, 치아를 안으로 넣으면 입술과 입매도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발치 여부와 치료 방향은 돌출 정도와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을 통해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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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제 돌출입인데, 내가 발치하면 어그러지지 않을까, 축소되지 않을까 하고 발치를 걱정하는 분들은 다 그 걱정을 하거든요. 그런데 내가 아주 심하진 않은데, 나는 이거 만족 못 하겠다, 그리고 입 다물 때도 약간 좀 불편하고 이런 분들이 이제 문제예요. 발치를 하게 되면 걱정하는 게 어그러질 수도 있어요.

우리가 돌출입 교정을 상담할 때 반드시 알아야 되는 게 있습니다. 그 얘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돌출입 교정을 하면 예뻐지는 이유는 치아 모양하고 입 모양이 연동이 돼 있기 때문이에요. 여기서 보시면 이분 같은 경우에 입 다물 때 이렇게 윤곽을 보면 입이 좀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엑스레이 찍어 보면 아래앞니, 위앞니인데 이게 앞으로 좀 뻗어 있어요. 뻗어 있으면 입술은 밀려 나올 수밖에 없어요. 입 안에 있는 치아나 잇몸뼈나 이런 부분들의 위치나 각도가 앞으로 뻗어 있거나 좀 나와 있으면 입은 그대로 연동이 돼서 나온다는 거죠.

그런데 치아를 안으로 이렇게 교정해서 움직일 수 있을 거 아니에요. 이렇게 각도를 좀 줄였어요. 밀어 보니까 이렇게 입이 힘을 줘서 다물던 게 편하게 다물어지고, 옆에 입 라인이 훨씬 앞에보다 좋아졌죠. 우리는 입술을 건드린 게 아니란 말이에요. 치아를 안으로 넣어 줬는데 입술이나 입매는 따라서 들어가요. 이게 일반적인 원리예요. 그러니까 이게 되기 때문에 돌출입은 교정으로 개선이 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럼 약간 턱이나 얼굴 길이 이런 거에서도 변화가…”

“변화가 있죠. 왜냐하면 돌출 때문에 오시는 분들을 보면 보통 입이 잘 안 다물어진다거나, 입 다물었을 때 입이 나온다거나, 턱에 주름이 잡힌다거나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데, 우리가 돌출이 된 전형적인 분들 보면 입 다물 때 힘이 주어지고 턱에 있는 살이 딸려서 올라가요. 그러면 턱이 좀 무턱처럼 보여요. 또 이렇게 뒤로 가면서 얼굴은 좀 길어 보여요. 그런데 우리가 교정했을 때 이렇게 나왔던 입이 뒤로 들어가잖아요. 들어가면 여기가 이렇게 들어가 주면서 이 무턱 부분에 윤곽이 달라져요. 턱이 생겨요. 그래서 치아 교정하게 되면 돌출 같은 경우 입이 나오면서 옆에서 무턱으로 보이고 얼굴도 길어 보이고 이랬는데, 교정하면서 옆에서 봤을 때 턱도 나오게 되고 앞에서 봤을 때 길이도 조금 짧아지면서 비율이 전체적으로 좋게 돼요. 그래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균형 잡히는 게 되죠.

교정만 가지고도 돌출 정도에 따라 달라요. 제일 교정으로 예뻐질 수 있는 경우는 내 입이 돌출입인데 치아도 많이 뻗어 있는 경우예요. 돌출입인데 똑같지가 않아요. 어떤 분들은 치아가 많이 뻗어서 그런 분들이 있고요. 어떤 분들은 치아는 별로 안 뻗어 있는데 입 자체가 좀 나와 있는 경우가 있어요. 뼈들이 교정으로 제일 혜택을 볼 수 있는 경우는 위아래 치아가 좀 많이 뻗어 있는 경우예요. 그래서 입 다물 때 잘 안 다물어지고 잘 때 입 벌리고 자고 이런 분들, 턱도 좀 없고 이런 분들이 제일 효과를 볼 수 있고, 그리고 무턱이 좀 있는 게 좋아요.

이런 분들 같은 경우, 이분도 아래턱 많이 뻗어 있잖아요. 이 각도를 교정해서 좀 죽였단 말이에요. 죽였더니 턱선이 많이 살아났죠. 간혹은 치아 각도는 엑스레이 찍어 보면 치아 각도는 뻗어 있지 않은데 잇몸뼈 자체가 좀 나와 가지고 그렇게 해서 입이 나와 보이는 분들이 간혹 있어요. 이런 분들은 교정으로 많이 효과를 못 봐요. 그런 분들은 목표치를 좀 낮추고 조금만 들어가게 하는 걸로 맞춰야지 너무 들어가게 하면 어그러질 수 있어요. 그런 거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내가 교정으로 많이 들어갈 수 있는지는 의사 상담을 받아봐야 돼요.

이제 우리가 수술을 하거나 그러면 수술은 칼을 대는 거고 전후 결과가 바로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수술 직후에는 굉장히 좀 어색하죠. 그리고 그게 자연스러워지는 기간이 좀 걸리잖아요. 그런데 교정은 이 자연스러운 기간이 교정 기간 안에 다 포함이 돼요. 치아 뿌리가 다 움직인다 그랬잖아요. 뿌리가 움직이면 우리가 교정으로 변화를 주는 영역이 여기 다예요. 굉장히 넓죠. 거기까지 조금조금 이동하면서 변화를 주기 때문에 굉장히 자연스럽게 일어난다는 얘기예요. 사람들이 잘 몰라요. “너 뭐 좋아졌는데?” 이렇게 얘기들이 나오죠. 그래서 그런 의미로 드라마틱하다면 드라마틱한 거예요.

발치 걱정을 해야 되죠. 결국 이제 돌출입인데, 내가 발치하면 어그러지지 않을까, 축소되지 않을까 하고 발치 걱정하는 분들은 다 그 걱정을 하거든요. 그러면 내가 아주 심하게 뻗어 있고 입도 잘 안 다물어지고 그런다. 그런데 병원 갔더니 “어, 이거는 그냥 발치하고 교정하셔야죠.” 이렇게 얘기 나오는 분들은 그냥 하시면 돼요. 축소되고 어그러진다는 얘기는 발치 공간으로 치아를 뒤로 넣었을 때 그게 과하단 얘기잖아요. 그게 과하게 되기가 어려워요. 왜냐하면 지금 있는 공간도 충분히 느낌 모자란 분들도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분들은 그냥 하면 예뻐져요. 그래서 심하거나 병원에서 막 하라고 그런 경우는 어그러질 걱정 안 하셔도 되고 발치 여부만 본인이 결정하시면 되는 거고, 근데 내가 아주 심하진 않은데 나는 이거 만족 못 하겠다, 그리고 입 다물 때도 약간은 좀 불편하고 이런 분들이 이제 문제예요. 발치를 하게 되면 걱정하는 게 어그러질 수도 있어요.

근데 선생님 잘 결정을 하셔야 돼요. 경험도 많이 있고 상담할 때 어떤 식으로 이거 어그러지는 거 대비할 거냐 그런 내용도 좀 물어보셔야 되고,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이런 분들 오시면 “아, 이거 발치하면 좀 어그러질 수 있어서 제가 좀 조심스럽네요. 일단 보류하죠.” 이런 분들도 종종 있어요. 만약에 이제 “아, 이거는 조금 신경을 써야겠네” 하고 시작하는 분들도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분들은 저는 어떻게 발치하고 난 다음에 뒷니 앞으로 빼우는 거부터 신경을 써요. 뒷니를 앞으로 일단 빼 놓고 나머지 공간이 조금 있잖아요. 뒷니 빼우는 동안은 입이 안 들어간단 말이에요. 뒷니 이만큼 빼웠으니까 공간이 조금 남았잖아요. 그러면 그건 앞니 넣어도 어그러지지 않거든요. 근데 뒷니 빼우는 게 시간이 오래 걸리고 또 쉽지 않아요. 어려워요. 그래서 그게 가능할 것 같으면 저는 하고, 이런 분들이 “아, 이거 빼 가지고는 어그러질 수 있겠다” 그러면 이제 비발치로 가는데, 비발치로 가게 되면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환자가 만족할지 안 만족할지 몰라요. 그걸 잘 고민을 하셔야 돼요. 그 의사들마다 그거를 갖고 있단 말이에요. 자기만의 치료 방침을. 그거에 대해서 상담을 해 보시고 괜찮다 그러면 진행하시면 되고 아니면 안 하는 쪽으로 생각을 해야 된다.

그 기간을 지키는 게 되게 중요해요. 중간에 약속을 많이 변경을 한다든지 무단 결석한다든지 이런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데 확실히 그렇게 잘 오시는 분들이 결과도 좋고, 또 교정도 안 늘어지고 길어지지 않고 빨리 끝나고 그런 경향이 뚜렷해요. 그래서 다들 바쁘시겠지만 정기적으로 잘 오시는 게 중요하고요.

두 번째는 음식 주의하는 거. 저는 교정할 때 제 생각만 하면 음식을 굶기고 싶어요. 이건 웃자는 얘기고, 저는 이제 환자분들한테 먹어야 되니까 먹되 웬만하면 조심하라고 그래요. 그 대신 이제 병원 입장에서는 교정이 잘 되려면 교정기가 잘 붙어 있어야 돼요. 그런데 이제 어느 정도 이상의 음식을 단단한 걸 먹거나 그러면 떨어져요. 떨어지면은 치아를 다 열 맞춰 놨는데 하나 떨어졌어.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그 치아가 날 잡아 주는 게 없으니까 옛날 위치로 돌아가요. 그럼 그다음 일주일 있다가 이제 와서 떨어져서 왔단 말이에요. 그럼 교정기를 다시 붙이잖아요. 다시 붙이면 다시 틀어진 걸 다시 일으켜 세워야 돼. 근데 또 떨어졌어. 한 달 있다가. 그럼 또 가. 또 이렇게 세워야 돼. 그럼 얘가 이렇게 와야지 다른 치아가 다음 단계로 움직여요. 이거 어떻게 돼요?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럼 교정 기간 어떻게 돼요? 길어지죠.

또 음식물 조심 안 하면은 교정기도 교정기지만 교정 철사 있잖아요. 음식을 단단한 걸 먹으면 철사가 눌려요. 거기가. 그럼 이게 철사가 탄력이 없어지지. 그럼 진짜가 이제 가려고 하는데 이게 탄력이 없으면 잘 못 가요. 그래서 음식은 조심을 하는 게 좋아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의사 지시를 좀 따라줄 필요가 있는 게 이제 대표적인 게 교정하면 위아래 고무줄 거는 거 있잖아요. 위아래 뺐다 켰다 환자가 하는 고무줄이 있거든요. 환자가 직접 하는 고무줄을 잘 끼면은 치료 후반부의 진행이 또 빨라요. 근데 이거, 사실 고무줄 원리가 아주 센 게 아니고 약한 힘으로 오래 껴야 돼요. 이게 좀 귀찮아. 그래도 이게 중요하니까 좀 끼라고 얘기하는데 잘 끼는 분이 많은데, 이게 또 그냥 끼는 척만 하는 분들도 있어요. 그럼 대충 알거든. 그런 분들도 후반에 정리가 마무리가 잘 안 돼요. 그래서 고무줄도 끼라는 거 조금 귀찮아도 잘 끼시고, 그렇게 세 가지 정도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거 하면 기간이 줄거나 아니면 계획보다 너무 길어지지 않거나, 이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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