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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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치아가 있고, 뼈 속에 뿌리가 있어요. 우리가 힘을 줄 수 있는 것은 치아라는 물체의 중심이 아니고, 중심에서 벗어난 부분이에요. 그래서 당기면 바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머리 부분이 먼저 가요. 뼈 속에 있는 뿌리는 바로 안 가고, 처음에는 지그재그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게 몇 달, 뭐 1년 이렇게 걸리는 거예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단 비발치 교정, 발치 교정 이렇게 나누거든요. 비발치 교정은 치아를 안 빼고 하는 거예요. 발치 교정이라고 하는 것은 치아를 빼는 건데, 보통 송곳니 뒤에 있는 작은 어금니, 위에 두 개를 빼든지 아래 두 개를 빼든지 이런 식으로 빼는 거예요. 그런 것에 따라서 제일 많이 나뉘죠. 보통 크게는 교정 원리상 비발치 교정이 조금 걸리고, 발치 교정이 오래 걸려요.
예를 들면 이분은 위에 치아거든요. 앞니가 좀 틀어져서 오셨단 말이에요. 그러면 치아만 이렇게 고르게 되면 돼요. 필요한 공간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의사가 판단하는 경우에는 발치를 안 하고, 치아들이 조금만 회전만 고쳐도 예쁘게 배열이 되겠다 하면 발치할 필요가 없죠. 그럼 각 치아 입장에서는 그 자리에서 몸만 조금씩 틀면 돼요. 그래서 치아가 조금 틀어진 경우에는 뼈 속에서 치아가 이동하는 양이 많지 않으니까 기간이 좀 짧게 걸리죠.
발치 교정은 이런 경우가 아니고, 여기가 막 덧니가 나 있고 치아가 많이 틀어져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목표하는 게 치아가 고르게 되고, 앞으로 튀어나간 치아는 또 들어와야 되잖아요. 그러면 안에서 다 해결을 못 할 수가 있죠. 덧니가 막 심하고 그러면 어느 하나는 공간을 마련해 줘야 돼요. 그러면 작은 어금니를 빼잖아요. 빼면 공간이 이제 중간에 생겼잖아요. 그럼 치아들이 고르게 되면 되는데, 그때는 치아가 빠져 주면 옆에 있는 치아들이 제자리에서 조금만 돌아앉으면 되는 수준이 아니고, 뺀 공간을 이용해서 그쪽으로 치아가 이동하면서 나머지 치아들 고르게 돼야 되잖아요. 그럼 뺀 자리도 옆에 치아들이 이동을 해야 되는데, 그 기간만큼 더 걸리는 거죠.
이분 같은 경우에 치아가 많이 틀어지고 또 앞으로도 뻗혀 있잖아요. 그러면 틀어진 것도 고르게 해 줘야 되고 앞으로 나온 치아도 뒤로 넣어 줘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작은 어금니를 발치해야 돼요. 이분 같은 경우는 잇몸이 좀 많이 안 좋은데 교정하시고 난 다음에 좋아졌는데, 한번 볼게요. 여기 위에 작은 어금니, 아래 작은 어금니 발치를 했죠. 발치를 했는데 치아는 다 고르게 됐어요. 그리고 남은 공간이 있어요. 그 남은 공간만큼은 튀어나온 이를 뒤로 넣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럼 이 치아가 이렇게 가는 동안에 샥 해버리면 한 달, 두 달 만에 없어지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 가고, 치아가 있고 머리가 있고 뼈 속에 뿌리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힘을 줄 수 있는 것은 치아라는 물체의 중심이 아니고 중심에서 벗어난 이 부분이에요. 그래서 당기면 이렇게 안 가고 이렇게 가요. 머리 부분 먼저 가요. 뼈 속에 있는 건 안 가. 처음에 이렇게 가고 난 다음에 좀 기다리면 뼈 속에 있는 뿌리가 이렇게 가요. 지그재그로 가요. 치아가 뼈 속에 있으니까 평행하게 못 가고, 먼저 머리가 가고 뼈 속에는 뿌리가 따라가고 이런 식으로 하니까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서 이게 몇 달, 뭐 1년 이렇게 걸리는 거예요.
요렇게 돼 있던 게 그다음에 몇 달 있다 보면 여기 고무줄로 당기고 있죠. 여기 파워체인이라고 하는데, 당기고 있으면 공간이 좀 없어졌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공간이 다 없어지면서 어금니도 들어가고 이렇게 되는 거죠. 사진이니까 이렇지만 시간이 꽤 걸린 거죠. 비발치는 그냥 고르게 하면 그걸로 끝인데, 발치는 고르게 하고 남아 있는 공간을 없애는 동안의 치아 이동은 지그재그로 가기 때문에 시간 좀 걸린다, 이렇게 보셔야 돼요.
우리가 음식을 조심을 잘 안 해 가지고 교정기가 떨어진단 말이에요. 이렇게 열심히 가고 있는데 떨어지게 되면 교정기를 다시 붙인 다음에 이 철사를 바로 못 넣어요. 하나 앞의 걸 넣어야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그걸 또 하고, 그다음에 좀 쉬다가 또 당기고 이렇게 되는 일이 생기고, 그다음에 이렇게 당길 때 그냥 세게만 당기면 치아가 너무 빨리 가면서 온리가 될 수 있어요. 좀 기다려 줘야 돼요. 좀 천천히 당겨 줘야 돼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또 너무 음식 단단한 거 먹으면 철사가 자글자글하게 변형이 올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거 다 관리를 해야 돼요.
그래서 발치 교정했을 때 치아 고르게 하는 그 단계는 별로 어려운 게 아닌데, 남아 있는 공간을 다 닫는 동안에는 전문적으로 의사들이 챙겨 봐야 될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아까 얘기한 것처럼 교정기 떨어지거나 철사가 변형되거나, 아니면 위아래 치아 관계도 좀 봐야 돼요. 잘 물리게 유지하면서 가는 건지. 그냥 생각 없이 쭉쭉 당기기만 하면 물림도 유지가 잘 안 되고요. 그다음에 걱정하는 온리 같은 것도 될 수 있고, 그래서 힘을 조절하면서 적정하게 당겨 줘야 됩니다.
치아를 이렇게 닫게 되면 치아가 평행 이동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공간은 다 닫혔는데 물림이 좀 뜨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어떤 경우냐면 끝에 이렇게 공간 다 없어지고 난 다음에 위아래 물림이 교정할 때 치아 움직임의 원리상 이렇게 뜨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럼 공간 닫히고 난 다음에도 마지막에 이렇게 물림을 좋게 하는 시기가 몇 달 있어요. 그동안은 물림을 좋게 해야 나중에 끝날 때 이렇게 치아가 잘 물리는 상태에서 끝나는 거죠. 그래서 이제 끝날 때 고무줄을 위아래 뺐다 꼈다 하는 고무줄을 끼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거 잘 끼셔야 이런 게 좀 잘 마무리가 되는 겁니다.
발치와 비발치 간에 유지 장치는 중요해요. 치아를 딱 움직여 놨는데 나중에 안 틀어지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데 조금이라도 틀어지거든요.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아까우니까 유지 장치를 잘 끼셔야 돼요. 잘 껴 주셔야 결과가 오랫동안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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