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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역에 위치한 닥터 프라임 치과의 간격 원장입니다. 여러분, 교정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거나 또 교정 받으시는 분들, 많이 정보들을 검색해 보시죠. 그런데 부분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는 있지만, 필요한 정보들을 한 번에 다 모아서 볼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교정과 관련된 기본적인 정보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요약해 보려고 합니다. 시간 관계상 각 항목에 대해서 다 자세하게 말씀드릴 순 없고요, 기본적인 10가지의 과정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신 분들은 제 네이버 밴드를 방문하시면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올려져 있으니까 방문하셔서 참고하셔도 되겠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내용은 덧니나 돌출입, 또는 수술 교정, 턱 교정, 발치 교정, 비발치 교정 다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해당되는 과정에 대해서 말씀드릴 텐데요. 10가지를 뽑아봤습니다. 그 10가지는 첫 번째, 교정기 붙이기 전에 필요한 정밀검사. 두 번째, 교정기 부착. 세 번째, 교정 발치. 네 번째, 사랑니 발치. 다섯 번째, 교정 중 스케일링. 그리고 여섯 번째는 미니 스크류, 일곱 번째는 교정 고무줄, 여덟 번째는 유지장치, 아홉 번째는 교정기 제거, 열 번째는 유지장치의 관리 및 세척이라는 항목으로 10가지를 정해 보았습니다. 각각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교정 정밀검사는 교정을 하기 전에 받는 검사인데 3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본뜨기, 두 번째 엑스레이 촬영, 세 번째 카메라 촬영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정밀검사를 하는 목적은 교정하기 전에 이 환자분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 진단, 분석해서 교정 치료를 적절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검사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리고 비용은 병원마다 차이가 있는데 10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가 됩니다.
두 번째는 교정기 부착 과정이 되겠는데요. 먼저 교정기를 붙이기 전에 치아 표면을 작업 처리를 해서 교정기 붙일 준비를 하고요. 다음에 접착용 레진이라고 해서 접착제를 사용해서 교정기를 치아의 정확한 위치에 붙이게 됩니다. 그리고 빛을 쏘여서 교정기를 간단하게 치아에 붙게 만듭니다. 이렇게 단단하게 붙인 다음에 교정용 철사를 넣어서 교정 치료를 시작합니다. 교정기 부착은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가 걸리는데요. 이것은 위아래 따로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 부착하는 데 1시간, 1시간 반 정도가 아니고 아래도 역시 그 정도 걸리기 때문에 보통은 위 교정기를 붙이는 것과 아래 교정기를 붙이는 것을 따로 약속을 잡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교정 발치가 되겠습니다. 교정 발치는 보통은 위아래 작은 어금니 4개를 발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만 2개 발치하는 경우도 있고요, 아래만 2개 발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치하기 전에 물론 마취를 하고 발치를 합니다. 그런데 통증에 대해서 아주 예민하신 분들은 미리 치과에 아, 마취가 무서우니까 좀 더 신경을 써 달라고 한다면 치과에서 마취 주사를 놓기 전에 마취 연고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네 번째는 사랑니 발치가 되겠습니다. 교정하는데 사랑니 발치가 왜 필요한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사랑니 발치는 위치가 좋지 않으면 교정이 아니더라도 발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교정 치료를 할 경우에 사랑니의 위치가 좋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면 그 앞에 큰 어금니들의 배열에 지장을 받습니다. 그러면 전체 교정 진행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발치를 하게 되는데요. 보통 교정기를 붙이기 전에 발치를 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 교정기를 붙이고 좀 교정기에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 발치를 하는 병원들도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스케일링이 되겠습니다. 교정 중에도 스케일링을 자주 하게 됩니다. 특히 잇몸이 많이 붓는 분이나 치석이 많이 생기는 분들은 교정 중에도 자주 스케일링을 하게 되는데요. 효율적으로 스케일링하는 방법은 전체적으로 항상 많은 부분을 스케일링할 필요는 없고, 치석이 자주 생기거나 잇몸이 자주 붓는 부위를 중심으로 부분적으로 스케일링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개인에 따라서 치석이 잘 생기는 분들은 자주 스케일링을 하게 되고요, 또 그렇지 않은 분들은 자주 스케일링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환자마다 다르기 때문에 상태에 따라서 전체적 또는 부분적으로 스케일링을 수행하게 됩니다.
다음은 많이들 아시는 미니 스크류가 되겠는데요. 미니 스크류는 교정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교정용 나사가 되겠고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잇몸에 나사를 심게 되는데 물론 마취를 하고 합니다. 그런데 보시는 것처럼 그렇게 아프지는 않고, 보통 심을 때는 아프지 않고 심고 나서 마취가 풀리면 약간 정도 통증이 있는데 이때는 진통제를 드시면 가라앉습니다. 보통 미니 스크류는 위에 2개 또는 아래 2개 이렇게 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요. 또 의사에 따라서 필요에 따라서 미니 스크류를 더 심는 경우도 있고 덜 심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이러한 미니 스크류는 특히 돌출입을 발치 교정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을 하는 도구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교정 고무줄이 되겠는데요. 교정을 하는 과정에서 환자분이 직접 빼서 끼는 교정 고무줄을 착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초반에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은 교정 중반 또는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사용하고 교정 마무리할 때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교정 고무줄은 하루 종일 착용해야 되는 경우도 있고 또 주무실 때만 착용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무줄은 음식 드실 때는 고무줄을 빼고 음식 드신 다음에 다시 착용을 하게 되고요. 음료수 같은 경우는 착용하신 채로 드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교정 고무줄에서 중요한 것은 고무줄의 착용 위치가 되겠습니다. 착용 위치가 정확하지 않으면 치료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각별히 유념하셔야 하며, 병원에서 들으실 때 잘 이해하시거나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두시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유지장치가 있겠는데요. 유지장치는 두 가지의 사진과 같이 철사로 붙이는 고정식 유지장치가 있고, 환자분이 직접 빼고 끼는 가철식 유지장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드리는 고정식 유지장치는 치아 안쪽으로 고정해서 붙이는 철사가 되겠는데요. 이것은 교정기를 떼기 전에 본을 뜨게 됩니다. 그 본을 뜬 것을 가지고 유지 철사를 제작해서 치아 안쪽으로 붙이게 됩니다. 그리고 붙인 다음에 교정기를 제거하는 건데요.
다음으로는 가철식 유지장치인데요. 앞서 말씀드린 고정식 유지장치는 미리 본을 떠서 안쪽으로 붙여놓고 교정기를 제거하게 됩니다. 그래서 안쪽 부위에 즉, 유지 철사를 붙인 다음에 하루나 이틀이 지나면 이물감이 전혀 없을 정도로 불편한 것은 없습니다. 보통 아이들에서는 사용하지 않고요, 고등학생 이상이나 성인들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는 우리가 흔히 보는 고무링으로 갈아서 제거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교정기를 제거하고 치아 표면에 남아 있는 잔여 접착제를 깨끗하게 해 주면 말끔하고 뽀송뽀송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가철식으로 된 유지장치도 있습니다. 이런 가철식 유지장치는 본인이 직접 착탈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이 열심히 잘 끼지 않으면 치아가 원래 형태대로 다소 돌아갈 수도 있기 때문에, 유지장치를 잘 하지 않아서 치아가 틀어졌다는 얘기를 들어보셨을 텐데 그런 것은 이와 같은 가철식 유지장치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자, 그리고 유지장치의 세척과 보관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러한 가철식 유지장치는 깨끗하게 세척을 하고 또 보관도 잘 해 주셔야 장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데 잘 못하시면 분실할 수도 있고 또 파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러면 유지장치를 비용을 들여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잘 보관하셔야 하겠습니다.
유지장치를 세척할 때 틀니 세정제나 폼 같은 것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물론 이런 것도 도움이 되지만 기본적으로 양치할 때 유지장치도 같이 칫솔로 안쪽 면, 치아와 닿는 면을 가볍게 한두 번씩 닦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치약에 포함된 연마재 때문에 유지장치가 닳아서 잘 맞지 않는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실제 제가 15년 이상 사용을 해 본 결과 그렇지는 않고 훨씬 더 깨끗하게 유지장치가 관리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앞서 말씀드린 틀니 세정제나 폼 같은 것은 보조적으로 사용하되 기본적으로 칫솔로 사진에서 나온 것처럼 닦아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유지장치의 보관은 아무 데나 보관하지 마시고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투명한 용기에 찬물을 담아서 잘 보이는 세면대 같은 곳에 두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고 공기 중에 두거나 유지장치 케이스 안에 그냥 두면 분실하기도 쉽고 또 공기 중에 말라서 장치가 변형이 될 소지도 있습니다.
자, 이상으로 교정과 관련된 전체 과정을 간단하게 요약 정리해 보았습니다. 교정을 고려하시는 분이나 현재 교정 중이신 분들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많은 양을 전부 말씀드리지 못했고, 그 부분은 제 네이버 밴드를 방문하셔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강남역 닥터 프라임 치과의 간격 원장이었고요. 오늘 제 말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버튼, 그리고 알람 설정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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