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치아교정] 돌출입교정 3 of 5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18년 8월 19일

그동안은 환자분들이 봤을 땐 변화가 없지만, 실제로는 뿌리의 기울기들이 일정하게 평행해지면서 다음 단계의 공간 닫기를 준비하게 됩니다. 이 과정이 3, 4개월, 5, 6개월 걸리기도 하고, 이후에는 미니스크류를 이용해 원하는 만큼의 도출량 개선을 얻을 수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처진 게 되거나 이런 것 없이 자세만 계속 변형되는데, 환자분들이 봤을 때는 별로 변화가 없지만 그 첫 3가는 역할은 위쪽 작은어금니, 송곳니, 앞니들의 기울기를 일정하게 맞춥니다. 아래도 마찬가지로 기울기를 쭉 일정하게 맞춰서, 이 굵고 단단한 첫 사가 들어갔을 때 각 치아마다 어긋남이 없이 다 줄을 맞춰서 어느 정도의 튜닝이 되는 거죠. 서로 조화롭게 맞춰진 상태까지 갑니다.

그동안은 환자분들이 봤을 땐 변화가 없지만, 실제로는 이 이동이 뿌리 안에서 치아의 기울기, 즉 뿌리의 기울기들이 일정하게 그 평행, 아니 평행해지면서 그다음에 있을 본격적인 공간 닫기, 앞니를 뒤로 놓고 아래도 공간을 닫는 이런 과정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한 준비 과정을 하게 되는 겁니다. 뿌리가 나란히 되는 과정이라고 말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 과정이 3, 4개월, 5, 6개월 이렇게 걸리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도 이렇게 펴진 상태로 몇 달을 그냥 진행이 됩니다. 예전에 펴진 건데, 그 이후에 3, 4개월이 지나도 의사한테 별로 변화가 없어요. 이런 상태가 지속이 되고, 요 단계 끝부분에 와서 그래서 이렇게 나사를 심게 됩니다.

이 나사는 미니스크류라고 하는 것인데, 교정에서는 거의 일반적으로 통상적으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미니스크류는 뭐냐면 예전에는 공간을 닫을 때 어금니하고 치아 앞니하고 서로 고무줄 같은 걸 연결을 해서 이렇게 앞니를 들어가게 하거든요. 그러면 앞니는 들어가지만 뒤에는 앞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너무 많이 들어가야 될 경우에는 우리가 결과에 만족하지가 않죠. 충분히 들어갈 수가 없어서 도출 개선의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는데, 스크류가 나온 다음부터는 당기는 게 아니라 스크류하고 앞니하고 당깁니다. 그래서 앞니가 들어갈 때 뒤가 나오질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도출량 개선을 얻을 수가 있기 때문에 교정에서는 아주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치료 수단이 되겠습니다.

위에는 거의 항상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아래는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미니스크류는 원래 분들이 인터넷 찾아보시고 나서 좀 부담스러워하고 무서워하고, 못 만질 것처럼 무서워하고 그렇게 하는데 실제로 이걸 해보면 마취할 때가 조금 따끈하고 따끔할 때는 정작 하나도 아프지 않고요. 약간 주사 맞는 느낌만 난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이제 마취가 깨고 나면 보통은 반나절 동안 욱신거리는 느낌이 있어요. 그동안은 진통제를 처방하고, 요즘은 괜찮습니다. 그래서 하루 정도,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씹을 때 조금 욱신거리다가 그냥 날아가요. 물론 이게 인터넷에서 가끔 보면 그걸 심었을 때 여러 가지 증상이나 통증 내용을 호소하는 분들도 있고 환자분들마다 다른데, 그것은 이 시술을 치료해 주는 교정 의사의 숙련도나 경험이나 또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과학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경험이 많은 선생님들이 했을 때는 이거는 더 이상 문제가 되는 그런 건 아니고요. 통증 호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