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어차피 걸리니까 의사 말 잘 들으세요! 안 그러면..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4년 2월 14일

환자들이 많이 하는 거짓말은 양치, 음식 조심, 고무줄, 유지 장치와 관련된 것들입니다. 겉으로는 잘했다고 해도 실제로는 어느 정도 티가 나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 치료에도 더 낫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환자들이 좀 많이 하는 거짓말 같은 것, 양치에 관련된 거짓말이죠. 양치 잘했어요, 그러는 거. 음식 조심하는 거, 그런 것도 거짓말. 고무줄을 끼는 거 있잖아요. 잘 안 꼈는데 잘 꼈다고 얘기하는 거, 유지 장치 잘했다고 하는 거. 다 잘했다고 해요.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지금까지 교정 환자를 얼마나 보신 거예요? 20년 좀 더 봤지. 딱 보면 어느 정도는 나오시겠네. 다 보이더라고요. 환자들이 거짓말하고 있는 것도 어느 정도 다 보이죠.

환자들이 좀 많이 하는 거짓말, 양치에 관련된 거짓말. 양치 잘했어요, 그러는 거. 음식 조심하는 거, 단단한 거 먹으면 안 된다, 질긴 거 먹으면 안 된다, 그런 거죠. 그런 것도 거짓말. 고무줄을 끼는 거 있잖아요. 잘 안 꼈는데 잘 꼈다고 얘기하는 거. 유지 장치 잘했다고 하는 거. 다 잘했대. 그것도 거짓말이에요.

안 아팠냐고, 불편한 거 없었냐고 그러면 불편한 거 없었다 그러는데, 그것도 사실 좀 거짓말이지. 불편한 게 있지. 불편한 게 있는데 얘기 안 하고 그런 경우도 있죠. 자기가 책임 회피하는 거 있고, 귀찮은 거 있고. 예를 들어서 고무줄 잘했냐고 물어보는데 귀찮고 그러니까 잘 못 했어. 네가 이래가지고 교정 진행이 더디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거 자기가 이제 책임지기 싫고 그런 거예요. 일부러 그런 건 아닌데 방어적인 기제가 작동하는 거지. 그래서 얘기하는 게 있고, 아팠냐고 이렇게 물어보면 아팠다 그러면 말이 길어지니까, 별로 심하지 않은 것 같다 그러면 괜찮았다고 얘기하죠. 요새 젊은 아이들은 말이 길어지는 거 싫어하니까.

어떻게 알아보시는 거예요? 일단 양치, 성인들은 잘해요. 어느 정도 성인들 안 하는 사람도 있다. 근데 애들 같은 경우 이제 양치를 안 하는 애들 있잖아요. 양치 잘했냐고 하면 동그랗게 뜨고 잘했다는 거야. 근데 플러그라고 있잖아요. 치아를 손톱으로 긁으면 나오는 거 있지. 그게 이제 끼어 있단 말이에요. 근데 아주 얇게 조금씩 있는 거 말고 눈에 띄게 있어. 그래서 기구로 이렇게 긁어 보면 보여요. 그거 한번 긁어서 딱 보여줘. 이게 뭐냐 그러면 애들이 이렇게 되는 거지.

고무줄 안 끼는 것도 알 수는 있어요. 우리가 교정할 때는요, 물림이 안 좋아서 오는 사람들은 드물어요. 대부분 배열 때문에 오고, 물리는 문제가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면 1단계, 2단계는 이 고르게 핀 치아들이 물리게 해 주는 거예요. 다시 그거 하는 게 고무줄이에요. 이거를 잘 안 하면 물림이 내가 생각한 것처럼 그렇게 진행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러면 안 끼는 거 알지.

물론 양치 안 하는 거는 바로 알 수가 있는데, 일주일, 2주일만 안 해도 고무줄은 한 달을 안 해도 했다 그러면은 이걸 알 수가 없어. 왜냐면 한 달 만에 이게 잘 물리는 건 아니기 때문에. 두 달, 세 달 연거푸 이렇게 거짓말을 하잖아? 그럼 그때는 차이가 나요. 개인 차이에 상관없이 잘 물리게 되는 부분을 우리가 볼 수가 있거든요. 그건 알 수가 있지.

사실 음식 조심을 하는지 안 하는지는 알 수가 없어요. 다른 거에 비해서는 좀 알기가 어려운데, 결과적으로 음식을 막 먹게 되면 교정기가 잘 떨어지잖아요. 교정기가 잘 떨어지는 환자들은 거의 안 한다고 봐야 돼요. 정확히는 몰라도 교정기가 잘 떨어지는 사람들은 100% 안 한다.

유지 장치도 이제 잘 안 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냐면, 고르게 다 교정을 했는데 유지 장치를 이렇게 꼈어요. 근데 이분이 일주일, 2주일 안 끼면 치아가 살짝 틀어져요. 이 사람은 장치를 일주일, 2주일 안 끼고 있었잖아. 그래서 이제 생각이 나가지고 끼려고 다시 꼈더니 이게 안 들어가는 거야. 여기서 이렇게 뜨는 거지. 여기가 뜨잖아요. 그럼 들키게 되는 거지. 이 유지 장치 안 끼는 건 100번 바로 들켜.

교정 같은 경우가 의사들이 다 하는 건데, 또 환자분들의 협조가 필요한 부분이 분명히 있어요. 치료받는 게 장난은 아니잖아요. 그냥 양치도 안 하고, 먹을 거 너무 막 먹고, 고무줄도 안 끼고 그러면 원하던 목표 달성을 제대로 할 수가 없는 거지. 그게 이제 이유가 되겠죠. 의사한테 거짓말하지 말아야 되는 이유는, 솔직하게 말하는 게 나아요. 어느 정도 우리가 보면 알 수 있는데, 그게 왜 안 좋은지 얘기를 들을 수도 있는 거고, 솔직하게 말해야지 수정 사항 얘기를 해 줄 거고, 그러면 환자도 제대로 이제 받아들일 거니까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낫죠.

어차피 걸리니까 의사 말 잘 들으세요! 안 그러면..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