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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교정을 고민하고 있다면? #치아교정 #자녀교정 #부모 #자녀 #딸 #엄마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4년 8월 28일

교정 경험을 겪은 엄마와 딸이 교정 시작 전의 고민부터 치료 중 불편함, 그리고 끝난 뒤의 만족감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발치나 통원 부담을 걱정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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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때 그 애한테 잔소리 많이 했어요. 밥 먹으면 바로 양치하라고 하고, 뭐 먹은 게 있으면 화내고 막 그랬던 것 같아요. 좀 짜증도 몇 번 났어요. 오늘 내내 그냥 [웃음] 짜증이네.

안녕하세요. 박열 원장입니다. 교정 받으신 분 모셔서 교정 경험에 대해서 말씀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교정한 지 13년 차쯤 된 아이 엄마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 때 교정 시작해서 얼마 전에 교정 끝난 학생입니다.

처음에 어떻게 원장님을 알게 되신 거예요?

원장님보다 먼저 뵙게 된 일반 치과의 선생님이 계시거든요. 사실 저는 집이 좀 멀어서 집 근처에 있는 치과를 몇 번 소개시켜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그냥 콕 집어서 말씀을 해 주셔서 사실 고민을 되게 많이 했어요. 얘가 아기였을 때라 얘를 데리고 왔다 갔다가 가능할까 싶었는데, 어른들께 맡기고 오고, 만약에 혹시라도 데리고 오면 선생님께서 잘 봐 주시기도 하셔 가지고 남편이 잘 다닐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기 전에 어떤 고민 하셨는지, 뭐 어떤 일반적인 덧니 있잖아요. 그런 덧니가 있는데 그게 나름 좀 콤플렉스였던 것 같아요. 웃을 때나 말할 때 입을 자꾸 가리게 되는 게 있었고, 교정은 하고 싶다 생각은 계속 있었는데 다들 일찍 하는데 너무 늦게 하는 건 아닌가, 출산 후에도 괜찮은가 걱정이 되게 많았는데 그래도 막상 시작하고 나니까, 누워서부터는 에이, 될 대로 되라 그 생각으로 다닌 것 같아요. 처음 했을 때 발치를 해야 된다는 그 두려움, 그리고 철도청이 아니라 카페 있잖아요. 가서 보면 부작용에 대한 걱정, 교정기 떨어지는 거 걱정, 되게 많아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불안함, 잘 됐을 때 그 기대감, 그런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 같아요.

따님도 혹시 여기로 데리고 온 이유가 좀 있으실까요?

일단 제일 큰 건 제가 하면서 아픈 게 없었기도 했고, 제가 하는 도중에 지인의 아이가 집 근처에서 교정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브라켓이 수시로 떨어져서 수시로 병원을 가는데, 저는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어요. 정말. 그래서 그냥 같이 가자, 고민도 없이 데리고 왔어요.

처음에 엄마 따라서 여기 치과 처음 왔을 때 그때 기억나요?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이빨이 이상하게 났던 게 약간 안 좋기도 해가지고, 교정하면 없어질 거라는 생각에 약간 기대도 되고 했던 것 같아요.

그럼 엄마가 처음 아이한테 교정이 필요하겠다 이렇게 느끼신 건 뭐 때문이에요?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하나 올라왔는데, 이게 삐뚤어지게 났던 걸로 저는 기억을 해요. 사실 그 심리적인 효과가 제일 걱정이 되기도 하고, 또 여자아이니까 신경이 쓰일까 봐. 1차 교정이라는 게 있다는 것도 사실 그때 알았거든요. 한 번 상담 가보자 해서 와서 교정을 하게 됐던 것 같아요.

아, 또 가야 되는구나. 그 한 달에 한 번이 금방 오더라고요. 그리고 또 아이가 학교도 가야 되고 학원도 가야 되니까 시간 맞추기가 사실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

학원 어떤 거 다니셨죠?

수학, 영어 정도 다니는데 교정할 때는 주말에도 학원을 다녔어서 학원 빠지고 오는 날은 좋았던 것 같아.

본인이 하셨을 때랑, 이제 따님 교정 시키러 같이 오셨을 때 그 둘 중에 어떤 게 좀 더 힘드셨어요?

딸 교정시키는 게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저는 그냥 혼자 아픈 것도 많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이렇게 지나갔는데, 근데 딸아이는 새로 나오고 있고 아직 다 안 난 이도 있었고 그래서 양치질도 자꾸 하게 되더라고요. 충치 걱정도 있었고요. 중간중간 충치도 또 있었어요. 충치도 치료받으러 또 가기도 하고 이러면서 계속 말해 주고 신경 써 주고 봐 줘야 되는 거, 그런 게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엄마가 그때 교정할 때 잔소리 많이 했어요. 밥 먹으면 바로 양치하라고 하고, 뭐 낀 거 있으면 바로 빼고 오라고 막 화내고 막 그랬던 것 같아요. 따님이 좀 교정하는 동안 많이 힘들어하거나 그랬었나요?

좀 짜증도 몇 번 났어요. 진료받고 갔을 때 아프니까 짜증내고, 뭐 먹고 싶은데 아파서 잘 못 씹을 것 같을 경우 좀 짜증내기도 하고, 오후에 학원을 가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럼 아침 일찍 와야 되거든요.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와야 될 때 잠 못 잘 때 오늘 내내 그냥 짜증이...

혹시 친구들 중에도 교정하는 친구들 있었어요?

네, 주위에 한두 명 정도는 꼭 있었던 것 같아요. 교정에 관련된 얘기도 하고 좀 그랬었어요.

가끔 그런 주제가 나왔던 것 같아. 교정기에 음식물 끼는 거 불편하다, 끼었는데 다른 애들이 보면 민망하다 이런 얘기 했던 것 같아. 아프다고 하는 애들도 있을 거 아니야?

그런 애들은 진짜 엄청 아프다고 다른 애들한테 진짜 교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저는 하나도 안 아파서 그런 얘기는 공감을 못 했어요.

지금 교정 다 끝난 상태에서 내가 느끼는 건 어땠고, 주변 반응은 어땠어요?

가족들 중에서는 이제 교정한 사람들이 없어 가지고 예뻐졌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저도 되게 낯설었지만 지금 교정 후가 더 마음에 들고, 또 이제 웃을 때나 말할 때 입 가리는 것도 제가 느끼기에도 많이 줄어들어서 저는 되게 만족도가 높아요.

어땠어요? 끝나고 났을 때, 교정기 딱 떼고 났을 때.

이빨에 붙어 있던 게 없어지니까 울면서도 괜히 웃고, 시원하니까 밥 먹을 때도 더 맛있게 먹은 것 같고, 친구들한테도 밝아졌다는 얘기 들었던 것 같아요.

뭐가 제일 좋아요?

웃을 때 신경 안 써도 되는 거랑 자주 안 와도 되는 거요.

교정까지 딱 끝냈을 때 좀 보시면 어떠셨어요?

후련했어요. 보통 일반적으로 2년 정도 생각을 하고 교정을 시작할 텐데 저희는 다 넘었던 것 같아요. 언제 끝나나, 언제 끝나나 이러면서 했는데 끝나니까 후련했던 것 같아요.

엄마 같은 경우는 교정 지금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내 경험을 가지고 좀 도움만 주실 것 같은데 있으신가요?

한 달에 한 번 시간만 내서, 그도 잠깐 뭐 20~30분만 내면 되는 거여서 망설이거나 고민하는 사람들 있으면 가라고 해요. 저 같은 경우는 출산 후에 했잖아요. 괜찮다, 늦은 게 아니다, 해라, 걱정하지 말고 상담받고 와라. 아이 교정 같은 경우는 발치 걱정을 많이 해요. 발치도 걱정 없이 가서 그냥 교정 시작해도 좋다, 할 수 있으면 빨리 해라. 저는 그렇게 얘기해 주고 있습니다.

너는 어때? 어떻게 얘기할 것 같아?

치과 자주 가는 건 좀 귀찮은데 이빨이 점점 예뻐지고 음식물 빼는 거 같은 귀찮은 거 많이 있는데 나중에 가서 자기 얼굴에 자신감이 생길 수 있을 거니까 교정 꼭 해보라고 추천할 거예요. 교정하는 거 하나도 안 무섭고 안 아프니까, 발치 생긴 거에 고민 같은 거 있으면 그냥 바로 시작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말은 너무 잘하네.

자, 오늘 이렇게 영상 찍어 봤는데 소감이 어떠셨나요?

저는 지난 시간들을 한번 훑어보면서 추억이었어요. 여기 오는 것도, 원장님 뵈는 것도. 그래서 지금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사실 교정 끝나고 과정은 거의 다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오늘 다시 생각해 보니까 새로웠던 경험인 것 같아요.

오늘 이렇게 두 분 나와 주셔서 그동안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보시는 분들한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식탕으로 좋아해요?

네, 교정기 끼고 식탕으로 먹어도 될까요?

저 먹고 싶은 거 다 먹었어요. 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