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열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얼굴 비대칭은 원래 타고나는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어 위턱, 아래턱 길이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사람들이 있죠. 그런 경우는 타고나는 거고, 치아 배열 때문에도 비대칭이 많이 생겨요.
내가 대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나요? 자, 거울을 보고 “아, 나는 완전 대칭이야. 너무 좋아.” 이런 사람 없잖아요. 보면 “어, 나는 약간 삐뚤어졌네. 비대칭이네.”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거의 90% 이상일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면 치아 배열이 문제예요. 치아 배열이 고르게 안 되면 치아가 틀어지죠.
예를 들어 성장기 아이들 같은 경우 위턱과 아래턱이 있으면서 얼굴이 자란단 말이에요. 치아 배열이 연결고리예요. 근데 배열이 좋으면 턱만 문제가 없다면 그대로 앞으로 자라는데, 턱이 문제가 없는데 치아 배열이 안 좋잖아요. 그러면 물리는 과정에서 이렇게 틀어진다고요. 똑바로 안 되니까. 그러니까 경로를 잘못 잡는 거지. 그렇게 안 하면 물을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요렇게 틀어지면서 턱이 돌아가는 거죠. 그렇게 생긴 비대칭이 굉장히 많죠. 그래서 비대칭은 그렇게 생기는 경우가 오히려 훨씬 더 많다,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 있어요.
사랑니 있잖아요. 사랑니는 보통 대학교 들어갈 때쯤 나거든요. 좀 빨리 나는 아이들도 있는데, 그때 좀 나는데 사랑니가 똑바로 나는 사람이 많아요? 어긋나는 사람이 많아요? 어긋나게 나는 사람이 많죠. 그러면 사랑니도 위아래가 같이 나거나 그러면 위아래가 맞물릴 거 아니에요. 근데 그 치아가 옆으로 벗어나면 똑바로 안 맞고 살짝 틀어지죠. 그래서 사랑니가 나고 난 다음에 턱이 살짝 나왔다거나 틀어졌다거나 이렇게 느끼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사랑니가 비대칭의 원인이 된 거죠.
그리고 중학교 1학년, 2학년 이때쯤 되면 사랑니 말고 그 앞에 나는 큰 어금니가 있거든요. 그게 거기 뒤쪽에 자리가 없으면 밖으로 나와요. 우리가 예전에 한 영상에 가위교합이라고 있거든요. 맨 뒤에 중학교 때 나는 큰 어금니가 똑바로 위아래로 안 물리고 양쪽으로 이렇게 어긋나게 물린단 말이에요. 그러면 턱은 문제가 없는데 치아를 물 때 그쪽 치아가 약간 비껴서 물리니까 턱은 따라갈 수밖에 없죠. 그것도 비대칭이 되죠.
거기 뒤쪽에 치아가 밖으로 완전히 삐져나와 있는 거잖아요. 저게 이제 중학교 2학년, 1학년 이때 나는 치아인데, 학교 때 이렇게 알고 온 거예요. 저 보면 빨간 부분이 잇몸 뼈잖아요. 저기가 이렇게 나 있으니까 이렇게 똑바로 물고 이쪽으로 쏠려요. 아래턱이 조금 가 있는 느낌이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빨리 잡아줘야 돼요. 가위교합을 저것 때문에도 이렇게 비대칭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러면요, 교정을 해 가지고 이걸 넓히면 위에를 잘 배열하게 되면 아래 치아 입장에서는 “아, 이제 제대로 물리는구나” 하고 제자리를 찾아가는 거죠. 요거예요. 지금은 제자리를 찾은 느낌이에요.
또 그리고 어금니가 우리가 위가 아래를 덮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위가 아래를 안 덮고 아래가 위를 덮는 경우가 있죠. 반대교합이라고 하죠. 어금니 쪽에 반대교합. 그것도 반대교합이 있으면 똑바로 안 물리고 한쪽으로 틀어져서 물려요. 그러면 치아가 틀어지게 되죠. 그러면 치아가 이렇게 틀어지게 돼서 그것도 비대칭이 돼요.
하물며 앞니 반대교합, 앞니가 거꾸로 물리는 것도 이렇게 살짝 틀어지게 되면 물 때 이쪽으로 틀어지게 된다고요. 나는 똑바로 물고 싶은데 똑바로 물면 여기 앞니가 걸려서 나는 턱을 이렇게 살짝 내밀어서 옆으로 가야 잘 물려. 그럼 이렇게 가는 거죠. 그것도 비대칭의 원인이 돼요.
그렇죠. 이제 아이들 같은 경우에 치아가 빠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뒤쪽에 어금니가 많이 썩어 가지고 좀 일찍 빠졌다 그러면 치아가 하나가 빠지면 나머지 치아들이 그쪽으로 이동하는 본성이 있어요. 성질이. 그러면 치아가 이렇게 쭉 틀어지면서 물림이 또 변해요. 물림이 변하면 턱이 따라갑니다. 그래서 비대칭이 생기는 거죠.
그리고 애초에 없는 아이들 있어요. 애초에 없는 경우도 그럼 나머지 치아들이 없는 쪽으로 쏠려요. 유치와 영구치가 섞여 있는 그 시기예요.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이런 아이들이거든요. 그런데 요쪽 치아가 이게 손상인데, 요거는 나오잖아요. 근데 이거는 매복이라 그래요. 여기서 나와야 되는데 못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쪽 옆에 치아들이 “어, 왜 안 나오지?” 하고 “그쪽에 빈 공간이 있네” 하고 이렇게 쏠려 버려요. 이쪽으로 쏠리면 비대칭이 생기죠.
그리고 여기도 안에 치아가 갇혀 있잖아요. 갇혀 있으니까 어때요? 여기 옆에 치아가 그쪽으로 기울죠. 그러면 이 기운다는 자체가 위에 치아 물림이 틀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얼굴 비대칭이 이쪽으로 생겨나는 거죠. 이게 이제 매복 때문에 그런 거고요.
얘 같은 경우는 초등학교 5학년 이렇게 된 아이인데, 여기 치아가 나와야 돼요. 이쪽처럼. 근데 이게 안 나오잖아요. 안 나와요. 여기 빨갛게 보이죠? 치아가 매복돼 있어요. 그런데 이걸 그냥 두면 어떻게 돼요? 여기가 이렇게 한쪽으로 물리죠. 이렇게 좁아지잖아요. 여기는 잘 있는데, 여기는 치아가 없으니까 여기 치아들이 이렇게 좀 쏠린단 말이에요. 안으로. 그러면 아래가 이렇게 딱딱 물 때 이쪽으로 물려야 돼요. 이쪽으로.
이게 치아가 없다는 게, 아, 치아가 없구나, 이게 아니고 치아가 없으니까 옆에 치아들이 이쪽으로 쏠리면서 틀 자체 폭이 변하고, 아래쪽 치아 입장에서 봤을 때는 “어, 얘가 왜 이렇게 나랑 이제 못 맞추지?” 하면서 이쪽으로 좀 더 가야겠네 하면서 이쪽으로 가서 물린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게 턱이 돌아간다는 얘기잖아요. 그런 얘기예요.
그런데 얘가 교정을 해 가지고 여기를 공간을 만들어서 이렇게 치아가 나오고 있잖아요. 이 자리를 만들어줘야 돼요. 이렇게 열어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딱 나면 이렇게 쏠리던 게 폭이 유지가 되잖아요. 그러면 아래턱이 “아, 이제 되는구나” 하고 이렇게 똑바로, 비대칭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아까 그런 상태에서 그냥 두게 되면 제가 5학년인데 비대칭이 생기면서 중학생, 고등학생 계속하면서 계속 방향을 잘못 잡고 성장을 하는 거죠. 그럼 비대칭이 생기는 거죠.
그렇죠. 치아 배열이 안 좋으면 다 비대칭이에요. 그래서 어떤 분이 치아가 앞니가 살짝 좀 틀어져 있어요. 반대교합도 아니고 살짝 틀어져 있어요. 그런데 물 때 틀어지는 걸 느끼는데 젊었을 때, 어렸을 때는 못 느껴요. 그런데 어느 순간 나이가 들면서 치아 배열은 그대로인데 이렇게 틀어진 걸 느끼는 때가 온단 말이에요. 그거는 치아 배열이 큰 원인이긴 하지만 나머지 근육이나 이런 움직임 같은 게 젊었을 때보다 못 하기 때문에 그냥 표정이나 이런 거에 나타나죠. 비대칭 쪽으로.
그래서 아주 작은 치아 배열도 비대칭으로 우리가 표정이 나타날 수 있고, 그거는 나이가 들면서 조금 더해지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는 게 현실 상황이에요. 그래서 아이들 중에 내가 비대칭 느낌이 좀 있는데 밥 먹거나 생활할 때 치아 배열 보니까 좀 고르지가 않다 그러면 100% 치아 배열 때문에 그런 거예요. 배열이 안 좋고 비대칭 느낌이 있는 분들은 꼭 교정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