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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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치아교정 전문의 박 원장입니다.
그건 이제 그런 뜻이 아니라, 약간 이렇게 거꾸로 물려 있었는데 조금 들어갈 수 있다, 1mm 정도 들어갈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환자들이 만족을 못해요.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조기에 방치, 조기 교정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경우가 있어요.
우리가 7살 정도 되는 아이를 보면, 얘가 턱을 한쪽으로 계속 밀면서 오른쪽으로 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치아를 보니까, 이를 갈 때 원래는 치아 배열이 조금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 이렇게 물어야 되는데, 여기에 치아 하나가 공간과 여기가 폭이 좁아 가지고 이렇게 물지 못하고 앞으로, 여기가 걸리니까 이걸 피해서 앞으로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계속되면 어떻겠어요? 턱이 앞으로 나오고 비뚤어지겠죠. 나오면서 더 양쪽에, 여기도 달라지는 거예요. 보면 보이고, 계속 밀려 나오는 것에서 이거를 조기 교정해서 펴주면 이게 의외로 이렇게 덮어서 이렇게 된단 말이야. 그러면 아래가 삐뚤어지지 않고 나오지 않고 똑바로 가는 거죠.
자, 여기서 보면요. 이게 아기 때 얼굴이고, 이게 어른이 된 다음에 얼굴이에요. 위는 어렸을 때 거의 많이 자라 있고, 아래 부분은 이제 어렸을 때 초등학교, 중학교 될 때 계속 이렇게 아래쪽만 잘 자란다고요. 잘하는데, 치아 배열이 고르면 바로 잘할 거야. 근데 아까처럼 한쪽으로 밀려 나 있으면 이 턱이 그쪽으로 자라. 이쪽이 씹는 게 똑같으니까 치아 배열이 그렇게 큰 문제가 없는데, 이렇게 자란 아이들도 있어요. 그것은 원래 타고난 거예요. 그거는 교정을 해도 필요가 없거나 효과가 낮거나, 아이가 무지 고생을 하거나 그럴 수 있는데, 내가 지금 강조를 하는 것은 그런 게 아니고 치아가 좀 똑바로 배열이 안 좋아서 똑바로 물릴 수가 없는 조건에 있는 아이들이 있죠.
아까 이런 아이처럼 여기에 묶여 있죠. 여기가 한쪽으로 밀리면 여기가 이제 공간이 붕 뜨거든요. 대자마자 뼈 같아요. 이렇게 돌아가서, 그래서 비대칭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게 빨리, 아, 속이 좁은데 어려우니까. 근데 유치 다 나고 난 다음에 5학년, 6학년, 중학교 때 오게 되잖아요. 제가 거꾸로 몰리고 조금 비대칭이 있다고 그러면 치아를 끌어올리는 것은 할 수가 있어요. 걔 뼈가 이미 자랐는데, 아까 내가 그랬잖아요. 뼈 길이는 줄일 수 없다고, 교정으로. 그래서 이거는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으면 좀 빨리 하는 게 낫다,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건 아니에요. 교정할 수가 있어요.
우리가 지금 교정하는 것은 치아를 고르게 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치아 때문에 2차적으로 턱이 어긋나는 것, 그래서 얼굴로 자라버린 걸 차단해 주는 거예요. 위아래 물림 관계를 맞춰 주는 것이 조기 교정이고, 이렇게 해서 턱뼈를 똑바로 가게 해 주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보시면 여기가 닿아 있다, 이렇게 보이는 게 나와 있는 치아고요. 이 안에 있는 게 이제 나올 치아요. 나올 치아는 5, 6학년, 중학교 때 나온단 말이에요. 그거는 그때 가서 해결을 해야 돼요. 어렸을 때 해주는 것은 아래턱 관계를 좀 바꿔 주는 것, 유치나 영구치의 한두 개 정도로 인해서 턱이 어긋나는 것을 먼저 해결해 주고, 그다음에 전체에 고르게 하는 건 전체 치아가 다 나온 다음에 해줘야 되잖아. 그래서 교정을 어떻게 해주느냐, 다 나온 다음에 해줘야 되기 때문에 5, 6학년, 중학교 때 이제 해준다는 얘기였어요.
먼저 다른 문제는, 간혹가다 보면은 어렸을 때 해야 할 엇갈리는 걸 해결을 못해 줘 가지고 조금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비대칭이 조금 생기는 경우가 있거든요. 골격성으로 원래 있는 양악수술 정도는 아닌데, 그런 아이들이 그걸 개선을 꼭 원하는 날도 있어요. 그러나 이들은 예전에 봤으면 안 해도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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