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치실할 때 피 나고 냄새나는 진짜 이유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6년 5월 20일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는 양치만으로 잘 빠지지 않아서 치실이 필요합니다. 치실을 제대로 사용하면 충치와 잇몸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특히 자기 전에는 꼭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치실만 잘 사용해도 치과 갈 일이 없어요. 진짜 썸네일, 요새 너무 많지. 옛날에도 많았지만요.

치실은 왜 하냐. 이렇게 잘못해서 쿡 눌러 찔렀다? 그건 정상인 몸도 피가 나요. 세게 찌르면 피가 나지. 근데 그게 아니고, 나는 별로 한 것도 없고 별로 아프지도 않은데 그냥 피가 나요. 저절로 치실을 하는데 그거는 핏줄이 많이 몰린 거고, 그 얘기는 거기 세균이 많다는 거예요. 세균이 많은 곳은 먹을게 많다, 음식물 찌꺼기가 많다는 뜻이고, 충치가 생기고 잇몸병이 생기죠.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작정하고 이를 안 썩게 만들고 치과에 돈을 안 쓰겠다 그러면, 치실을 잘 써야죠. 그런데 치실만 쓰면 피 난다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치실을 왜 하냐면,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끼잖아요. 그러면 그 음식물을 빼려고 할 때 양치로 하면 빠질까?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앞면, 뒷면에 닦아도 사이에는 안 빠진다고. 특히 치아가 좀 틀어져 있는 분들은 더 그래요. 치열이 고른 데는 안 그런데, 안 고른 데는 양치를 한다고 해도 칫솔이 그 사이까지 잘 안 들어가요. 생각보다 크단 말이에요. 칫솔이 여기까지 안 닿고 저기까지도 안 닿는다고요. 그러면 이런 데가 음식물이 잘 끼고 충치가 생기죠.

여기는 엄청 심하죠? 칫솔로 이렇게 닦았을 때 여기, 여기 이런 데는 뜨잖아요. 안 닿잖아요. 당연히 양치가 안 되겠죠. 그래서 거기 음식물이 끼면 입안에 세균들이 그쪽으로 달려들어요. 입안에는 세균이 있거든요. 항상 있는데, 얘가 가만히 있다가 음식물이 있잖아요. 우리가 먹다 남은 거. 그런 게 남아 있으면 그리로 가요. 가서 얘를 분해를 시켜. 자기가 먹는 거지. 분해시키면 거기서 황화물이 나와요. 그게 이제 냄새가 나는 거예요. 특유의 냄새가 나는 거지.

피는 음식물이 끼어 있잖아요. 그러면 세균이 거기 달라붙잖아요. 그러면 거기가 이제 몸에서 아, 나쁜 게 들어왔으니까 쫓아내라 하고 그쪽으로 핏줄이 확 몰려요. 그러면 잇몸살이 빨갛게 부어 있잖아요. 핏줄이 많이 몰려서 그런 거예요. 그럼 그때는 살짝만 건드려도 피가 나요. 염증이 없는 그런 잇몸은 눌러도 괜찮거든요. 그런데 부어 있는 곳은 살짝 건드리면 톡 터진다고. 핏줄이 많이 몰리고 살이 벽처럼 약해져서 그래요. 염증 자체는 나쁜 게 아니에요. 세균을 쫓아내려고 핏줄이 몰리는 건데, 치실을 하게 되면 그걸 살짝 건드리게 되는 거죠. 그러면 피가 나는 거예요.

양치하면 되지 하는 사람 있을 것 같은데, 치실을 안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치실을 안 하면 충치가 생기고 잇몸병이 생기죠. 잘 보이는 면은 문제가 별로 없어요. 그런데 안 보이는 부분 있잖아요. 이렇게 구석진 부분. 입안에 있는 세균이 거기로 몰려간다 그랬잖아요. 세균은 음식물을 먹고 살아요. 먹고 산다는 건 우리 입장에서 분해를 한다는 거예요. 분해하게 되면 산을 내보내요. 이 산이 치아 껍데기를 갉아 먹어요. 그걸 이제 충치라고 하는 거지. 그게 더 심해지면 어떻게 돼요? 치료 안 하고 방치하면 신경까지 가게 되죠. 신경까지 가게 되면 신경치료를 해야 되죠.

또 하나가 잇몸병이죠. 잇몸병은 뭐냐면 치아는 멀쩡해요. 그런데 치아 사이에 음식물 찌꺼기가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이 음식물 찌꺼기 쪽으로 세균이 또 간다고. 얘네가 산도 발생하지만, 그 치아하고 잇몸뼈 사이의 경계 부위에서 잇몸을 이렇게 들어올려요. 염증이 생기면 이게 이렇게 일어나거든요. 일어나서 그 사이로 세균하고 세균 부산물들이 그 사이로 파고 들어가서 뿌리를 타고 밑으로 내려가요. 그러면 뿌리하고 잇몸뼈 사이에 고기 막 살게 된단 말이에요. 그 잇몸뼈를 갉아 먹어요. 서서히.

작정하고 이를 안 썩게 만들고 치과에 돈을 안 쓰겠다 그러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너무 어리면 안 되고, 씹는 면 잘 닦고 실만 잘 사용해도 치과 갈 일 없어요. 진짜 썸네일, 요새 너무 많지. 실만 잘 사용해도 치과 갈 일이 없을 것 같아. 근데 애들이 그걸 할 줄은 안 하고, 고등학교, 대학교 가면 관심 있으면 철든 애들은 할 수도 있는 거죠. 그러면 안 썩거든요. 거의 안 썩지.

하루에 몇 번 정도 해야 돼요?

그러니까 한자를 잘 안 쓰는데 몰라서 바다 익었지. 물론 많이 할수록 좋은데, 밤에 잘 때 자기 전에 꼭 해라. 양치도 마찬가지, 치실도 마찬가지, 치간칫솔도 마찬가지인데 자기 전에 꼭 해야 되는 이유가 입안에는 세균이 항상 살아요. 입안에 침이 고여 있잖아요. 거기 세균이 많이 살거든요. 근데 침은 아군이고 세균은 적군이야. 밤에 잠을 자게 되면 침량이 확 줄어요. 아군이 거의 무방비 상태야. 그러면 세균의 활동성이 확 올라가죠. 그런데 치실을 안 하고 잤다? 치아 사이에 음식물 찌꺼기가 많다? 부패지, 부패. 밤에 잘 때는 꼭 하고 자라.

밥을 먹고 나서 양치를 한번 열심히 해 보세요. 깨끗이 했다고 생각하고, 나는 양치해서 완전 깨끗해, 입냄새도 양치하고 나면 냄새가 좋아. 그다음에 치실을 한번, 이제 배운 방법대로 한 5분 걸려도 해 보세요. 사서 잘해서 한번 해 봐요. 하고 난 다음에 입을 가글해서 한번 뱉어 보세요. 거기서 뭐가 나오나? 엄청난 양의 찌꺼기가 나와요. 그럼 그게 그 사람이 이제 30살이다? 그러면 20년, 30년을 그렇게 지냈던 거예요. 그 잇몸뼈는 다 내려가 있지.

치실할 때 사람들이 이렇게 하잖아요. 그럼 이렇게 누르잖아, 처음 치아 사이를. 그러면 안 돼. 그게 아니고 폭죽하듯이 수평으로 이렇게, 그 밑으로 힘을 주면서 팅 하고 통과하는 그 느낌이 있잖아요. 그걸 딱 통과하면서 스냅을 주고 힘을 빼야 돼. 이건 몇 번 해 보면 알아요. 첫 번째, 그걸 지켜야 되고 두 번째, 치실하게 되면 음식물을 뺀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그게 아니고 치태라고 하는 음식물 찌꺼기 같은 거, 플라그 같은 거를 제거하는 거예요. 그게 치아 옆면에도 막 있단 말이에요. 벽면에 붙어 있듯이 슬슬 이렇게 해요. 그냥 빼지 말고 이렇게 해서 압축차를 이렇게 대서 면을 이렇게 좀 훑어 주고 저쪽 면을 훑어 주면은 거기 있는 코팅된 세균막이 없어지지. 그렇게 벽면을 닦아야 된다. 그게 두 번째고, 이게 조금 더 익숙해지면 그것들이 잇몸하고 치아 사이를 파고든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치아면보다 조금 밑으로 내려서 살짝 잇몸을 건드리는 수준까지 가게 되면, 거기 입구에 있는 세균이 많이 사는 곳까지 치태가 제거돼요.

그래서 세 가지, 수평으로 해서 스냅을 준다. 그다음에 옆면 닦는다. 그다음에 잇몸 라인까지 닦는다. 그렇게 하면 굉장히 효과적이죠. 거의 치과 가서 케어받는 거랑 똑같아. 젊었을 때부터 양치 플러스 치실 같이 생각해야 된다. 꼭 익혀 가지고 쓰게 되면 진짜로 치과 갈 일이 줄고요, 치과 가서 돈 들 일도 많이 줄어요. 길게 봤을 때. 치실 열심히 하십시오.

치실할 때 피 나고 냄새나는 진짜 이유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