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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을 시작하니 입냄새가 심해졌다? 정말 교정 때문일까요?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5월 7일

교정한다고 입 냄새가 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양치와 치간 칫솔 사용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다만 드물게는 당뇨나 간, 신장 질환 같은 전신 문제로 입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어, 이런 경우는 교정과 별개로 진찰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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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정과 전문의 박 원장입니다. 교정한다고 입 냄새가 나진 않아요. 교정기를 넣었을 때 교정기 자체보다는 교정기 주변에 음식물이 붙을 수가 있잖아요. 양치를 잘 안 하게 되면 그런 게 더 문제죠. 그렇죠?

교정기가 붙어 있고 그 주변에 음식물이 좀 낄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 우리가 예전에는 끈적끈적한 젤리 같은 거 먹는다 하면 치아에 살짝 코팅이 되면서 붙어 있는 게 있거든요. 그럼 그걸 제거하면 되는데, 양치를 해서 제거할 때 중간에 환경들이 좀 다르잖아요. 교정기도 붙어 있고 철사도 있고 그러니까 그 주변에 조금 더 달라붙을 수 있어요. 근데 양치를 잘 하면 돼요. 양치를 잘 하면 그거 다 제거가 되니까 괜찮아요.

보통은 음식을 먹게 되면 단백질 성분이나 음식물의 성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음식물 성분을 제거하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세균도 먹고 살아야 되니까 입안에 있는 세균들이 와서 거기를 음식물 같은 걸 자기가 먹으면서 자기 노폐물을 배설을 한다고요. 그 배설물 중에 황화합물 같은 게 생겨요. 그게 이제 냄새를 유발하는 거예요. 그거를 잘 닦아 주면 그런 게 안 생기겠죠. 그게 더 중요해요. 그렇죠?

이제 교정 전에는 오히려 치아가 고르지 않잖아요. 이 사진 보시면 이렇게 치아가 고르지 않으면 양치하거나 할 때 오히려 그 치아 사이사이에 그런 찌꺼기가 많이 끼고, 이게 제거가 제대로 안 되면 오히려 그런 황화물 같은 게 발생이 되면서 그런 냄새가 날 수가 있죠. 그런데 교정을 해 가지고 이게 처음에 교육을 받고 닦는 습관을 들이면 잘 제거가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교정 다 끝나고 난 다음에는 치아도 고르게 되고 우리가 닦는 방법도 다 이제 습관이 됐으니까 잘 닦게 되면 오히려 그런 냄새는 교정 후에는 더 안 나게 되죠. 그 닦아 주는 방법은 치과에서 잘 가르쳐 주니까 그대로 하시면 돼요.

특히 이제 성인들은 본인이 잘 닦으니까 냄새가 안 나요. 아이들은 잘 안 닦으면 냄새가 날 수 있죠. 그런데 그런 아이들 보면 교정 전에도 냄새 나요. 그렇기 때문에 닦는 방법이 문제지, 교정기 자체가 이 냄새를 유발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양치를 해야 되는데 제대로 해야 되죠. 우리는 병원에 와서 이런 얘기를 해요. 교정기 딱 붙이고 나면 양치를 조금 신경을 써 줘야 된다. 방법이 문제다. 첫 번째는 양치하는 방법, 교정기 주변을 잘 닦아 줘라. 두 번째는 워터픽 같은 것도 사용하려고 해요. 워터픽이 뭐, 구강 세정기 이렇게 막 쏘아 주는 거 있잖아요. 그거는 음식물 같은 게 치아하고 교정기하고 교정 철사 그 사이에 그런 공간에 이제 덩어리로 낄 수 있거든요. 그런 것도 워터픽 사용하면 잘 빠지니까 그런 거 해 주라고 얘기를 하고, 저희 같은 경우는 굉장히 신경을 쓰는 게 뭐냐면 치간 칫솔이에요.

교정을 하다 보면 치아가 움직이다 보니까 치아 사이사이에 일시적으로 틈이 잠깐 생겼다 벌어졌다 이런 과정이 반복이 된단 말이에요. 그럼 그 사이에 음식물이 좀 낄 수 있어요. 근데 이걸 치간 칫솔을 잘 사용해 가지고 빼면 굉장히 시원하게 깨끗하게 관리가 되는데, 이 교육이 잘 안 되거나 이 교육을 못 받은 분들은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낄 수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를 양치할 땐 그거 안 빠져요. 그리고 본인도 모르고 지나간다고. 그럼 그 안에서 이제 하루, 이틀 지나면서 분해가 되면서 아까 얘기한 그 황화합물도 나오고 그래서 냄새가 나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교정 중에 치간 칫솔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게 입 냄새를 예방하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합니다.

근데 그걸 교육받았다고 해도 현실적으로 그거를 다 지키기는 너무 어려울 것 같고, 그렇죠. 치아 양치도 중요하고 그다음에 워터픽도 중요하고 치간 칫솔이나 치실도 중요한데, 집에 있거나 혼자 있을 때는 냄새가 나는 게 크게 문제가 되진 않잖아요. 그런데 밖에서 동료도 하고 있다거나 모르는 사람하고 밖에서 식사를 한다거나 이럴 땐 신경이 쓰인단 말이에요. 그때는 치간 칫솔 하나만 해도 냄새 안 나요. 음식은 먹었잖아요. 먹고 난 다음에 잠깐 자리 피해서 치간 칫솔 교육 받았기 때문에 한 30초나 1분 안에 다 끝나거든요. 몇 군데 끼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만 한두 군데 닦아 주면 그러면 냄새가 안 납니다. 왜? 치간 칫솔 사용하는 방법은 예전 영상에도 우리가 한번 올렸었잖아요. 그런 식으로 사용하면 괜찮아요. 입 냄새 예방하기 위해서는 교정 중에 치간 칫솔 쓰는 법 잘 배우고 효율적으로 사용을 해라. 이게 이제 포인트가 되겠어요.

그런 경우는 잘 없죠. 돈 내고 하는데 그 중간에 다 얘기해요. 처음에 교정 한두 달, 좀 이제 익숙해졌잖아요. 그러면 저희는 치간 칫솔 사용법부터 교육을 시켜요. 그 음식물 끼는 거를 방지를 해 주면 되는데, 교정하다 보면 치아하고 치아 사이에 끼는 음식물이 한두 군데예요. 막 다 끼는 게 아니고 그런 데를 치간 칫솔로 공략을 해 주면 되죠. 그래서 보호만 잘 해 주시면 괜찮습니다. 그거 한다고 해서 교정에 중간에 취소하거나 뭐 관두거나 그런 분들은 없어요.

대부분 성인들이 교정을 많이 하잖아요. 그렇게 보면 음식물도 안 끼고 그다음에 양치도 잘해서 입 냄새가 날 이유가 없어요. 그런데 냄새가 나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드물지만 그런 분들은 전신 질환이 있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자면 이제 당뇨 같은 거 있는 분들 많잖아요. 당뇨가 좀 심한 분들은 그 특유의 냄새가 있어요. 내일 같은 거 하고 그거 제거하잖아요. 그때 아세톤 바르잖아요. 그 냄새를 다 아시죠? 그 냄새가 입에서 나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거는 당뇨가 있으신 분들이에요. 당뇨가 좀 심하신 분들은 그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간부전 같으면 간이 좀 안 좋은 분들은 간에서 그 독성 물질을 해독을 못 하면 생선 비린내 같은 냄새가 좀 나요. 그런 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신장이 안 좋으신 분들은 또 신장에서 노폐물 배설이 안 되면 암모니아 냄새 있죠? 오줌 찌릿내 같은 거, 그런 것도 입에서 나요. 그거는 이제 교정하고 상관없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내과 진찰을 받아보셔야 되죠.

그래서 그런 냄새는 입에서 내는 냄새라기보다는 몸 안에 문제가 있어서 나오는 냄새인데, 그게 입으로 통해서 나온다. 그래서 입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성인분들은요. 아까 그런 방법 알려 드리면 하시거든요. 양치도 잘 하시고 치간 칫솔도 잘 하시고 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안 되니까 그건 걱정 안 하셔도 되고, 이제 어린아이들 두신 부모님들도 아이들은 잘 안 닦으니까 그럴 수 있는데 저희 병원에 오면은 다 그거를 교육을 시켜요. 아이들도 동기 부여가 되고, 아 이거 하면 입 냄새 안 난다 알기 때문에 잘 따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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